요즘랩 전체 기사
모두 527편 — 증시·기업 437편, 지난 생활·정책 기록 90편. 최신순입니다.
2026년 9월17편
- 코스피가 7000을 넘은 날, 개인은 1조8609억원을 팔았다
-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내달라고 했다
- 미국에 원전 8기 175조, 그중 6기는 웨스팅하우스 원자로다
- 목표 몸값 2조원, 순손실 422억원 — LG전자 로봇 자회사가 나스닥으로 간다
- 세 지수가 내린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3.38% 올랐다
- 낸드 시장은 한 분기에 70% 커졌는데 주가는 3개월 38% 빠졌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추가 유상증자 계획은 없다" — 3조 증자에 신주 4.9%, 금감원 심사가 남았다
- 로보티즈 2분기 영업이익 20억원, 흑자 전환 — 중국 매출이 5억원에서 15억원으로
- 외국인이 닷새 연속 판 4조6883억원, 누가 받아냈나?
- 최대 8조원 해외 M&A에 나선 삼성생명·삼성화재, 실탄은 삼성전자 배당이다
- 삼성전자 2분기 HBM 점유율 33%, SK하이닉스 50% — 1·2위 격차가 37%포인트에서 17%포인트로 좁혀졌다
- 한국거래소 「밸류업 공시기업 756사, 시총의 83.4%」 — 8월 SK하이닉스 40조원 소각·삼성전자 30조원 배당
- 한전은 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25조원을 먼저 달라고 했나? — 부채 210조7000억원, 하루 이자 115억원
- 중국 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들어갔다, 국내 빅3와 격차는 3~5년
- HBM 수출가 76.13달러로 사상 첫 70달러 돌파 — 삼성전자는 평택 파운드리 라인의 메모리 전환 검토
- 김정관 장관 「수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 8월 반도체 수출 466억5000만 달러, 전체의 47.5%
- 이재원 「주주환원이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가 확인된 하루」 — 코스피 3.55% 급락 딛고 0.46% 상승 마감
2026년 8월394편
- 최태원 「전력과 물이 좋은 곳이면 어디든」 — SK하이닉스, 일본 합작공장 검토
- 삼성전자 110조 환원에 자사주 소각이 빠진 이유 — 금산법 10%룰, 삼성생명 8.5%와 삼성화재 1.5%
- 삼성전기, 4분기 MLCC 인상 대상을 완성품 업체까지 넓힌다
- LG전자가 버지니아에 칠러 공장을 추진한다, 2011년 진출 후 15년 만의 해외 거점
- 예탁금 7조4263억원 빠지는 사이 신용융자 4조3940억원 늘었다 — 증가분의 43.3%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 10억 이상 계좌가 지난주 담은 것은 삼성전자 보통주가 아니라 우선주 368억2000만원이었다
- 효성중공업만 올랐다, 왜? — 전력기기 3사, 행정명령 급등 다음 날 갈렸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조2083억원, 1년 전보다 167% 늘었다
- YMTC 낸드 증설 48만6000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 7만5000장 — 국내 새 공장은 2028년
- 여준구 PD 「다음 빅 웨이브는 물리지능」 — 정부가 국가대표 휴머노이드를 공모로 뽑는다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약 30조원, 기준일은 9월 30일 — 2분기 374원 다음 순서
- 같은 자사주 소각인데 현대차는 이틀 내렸고 SK하이닉스는 12.73% 올랐다
-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시가 단일가매매 도입 검토 — 내년 1월 목표, 1주 하한가 재발 방지
- CXMT 상반기 매출 1503억1000만위안(약 31조원), 전년 대비 873.6% 급증하며 흑자 전환
- 원·달러 환율 두 달 새 12% 하락, 1550원대에서 1370원대로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 원화 매출 감소 효과
- 트럼프 행정부, 수입 반도체·IT 기기 고율 관세 검토 —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면제·감면 조건
- 7일 연속 1조씩 샀는데 왜 내리나? — 기타법인 10조, 코스피는 -1.79%
- 기타법인이 6거래일 연속 하루 1조 원대를 샀다, 코스피 누적 8조5707억 원
-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을 본다고 말했다 — 미국 추가 부지는 미정
- 곽노정 「미국서 연간 수십만장 HBM 만들 것」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첫 삽, 40억달러
- 엔비디아도 메모리값에 비명? — 매출 962억달러 신기록, 이익률은 깎였다
- 연기금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 SK스퀘어 1조286억, 산 건 하이닉스 1조7995억
- 중국이 내년 낸드 1위가 된다고? — 5년 만에 점유율 3배, YMTC의 선전포고
- 환원 랠리에 찬물? — 박현주 "배당보다 투자" 정면 반론
- 오늘 제일 많이 산 창구는? — 기타법인 1·2위가 하이닉스·삼성전자였다
- 몇 표 차로 부결됐나? — 25표. 하이닉스 성과급 자사주안, 재협상 간다
- 외국인이 3.8조를 팔았는데 왜 올랐나? — 자사주 매입이 받친 대반전
- 코스피는 왜 4% 급락으로 출발했나? — 미국 투매 전이에 하이닉스 성과급 부결까지
- 엔비디아 7거래일 연속 하락, 왜? — 15% 인상 통보가 부메랑이 됐다
- 엔비디아는 왜 AI 서버값을 올리나? — 메모리를 비싸게 사고 있어서다
- 외국인 3.7조는 어디서 팔았나? — 91.6%가 삼전·하이닉스, 개미는 2.9조를 받았다
- 주가는 급락했는데 환율은 왜 내리나? — 7거래일 연속 하락, 11개월 만의 1370원대
- 믿었던 하이닉스마저 왜 밀렸나? — 코스피 6696 마감
-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 SK하이닉스 노조가 오늘부터 투표한다
- 배당과 소각은 무엇이 다른가 — 삼성과 SK가 고른 길
- 삼성전자 자사주 15조 취득이 오늘 시작됐다 —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
-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시 전문 — 90~110조는 어떤 돈인가
- 같은 주주환원인데 왜 갈렸나? — 개장 직후 삼성전자 급락, SK하이닉스는 상승
- 이틀간 2.2조 누가 샀나? — 자사주 매입이 수급에 보인다
- 같은 날 두 시장 갈렸다? — 코스피 +0.7% 코스닥 -5%
- 미국 최대 공장이 된다? — 현대차 조지아 80만대 검토
- 사이드카가 반대로 걸렸다? — +5.89%, 하루 만에 회복
- 40조가 답을 받았나? — 하이닉스 +12%, 코스피 +6%
- 하이닉스 다음은 삼성전자? — 이달 중 환원 발표 예고
- 금리 해독제 나왔나? — 美 바이백 2배, 반도체는 아직
- 하이닉스 환원, 나왔다? — 40조 소각 + FCF 절반 이상
- 내년 HBM 수요 486억Gb 추정 — 엔비디아 181억Gb, 구글 175억Gb, 격차는 6억Gb다
- 외국인 3.5조 던졌다? — 6일 만의 변심, -5.8% 마감
- 코스피 왜 무너지나? — 19년 만의 美 금리가 덮쳤다
- 로봇 훈련 12년치를 1년에? — LG 데이터팩토리의 답
- 환원 기대가 얼마길래? — 삼전 최대 200조·하이닉스 40조
- 현대차의 로봇 특명? — 협력사 200곳에 계획서 내라 했다
- '낸드 쇼티지'가 D램보다 심할 수 있다는 관측 — 삼성전자가 내놓은 3분기 낸드 출하 계획은 '한 자릿수 후반'이다
- 7200 찍고 왜 무너졌나? — 기관이 1.2조 팔았다
- 기아 노조 요구안의 핵심은 자사주다 — 1인당 246주(약 4000만원), 회사 보유분 181만주 전량
- 블랙록이 알테오젠 5.03%를 신고했다 — DART 원문으로 확인한 269만4448주, 목적은 「단순투자」
- 코스닥 6.97% 급등 854.47 마감 — 방아쇠는 SK하이닉스 54조 확정, 장비주가 두 자릿수로 뛰었다
- 휴머노이드의 첫 공개 가격표 — 유니트리 12조8000억 몸값으로 청약, PER 219배
- 개장하자 나온 숫자가 장을 뒤집었다 — 삼성전자 4.13% 마감
- 젠슨 황 다음은 장녀? — 내일 LG 로봇 거점 찾는다
- 719p 누가 밀었나? — 외국인 6.5조, 개인 7조 팔았다
- 국민연금은 왜 SK스퀘어를 팔았나? — 하이닉스로 갈아탔다
- 블랙록의 한국 쇼핑 목록을 열어봤다 — 공시 3건의 공통점
- 뉴욕은 내렸는데 코스피가 6500을 찍었다
- 코스피 6800, 누가 밀어올렸나? — 답은 외국인 9627억
- 코스피 나흘에 8.8% 오른 힘은? — 외국인 이틀째 2조원대
- 하이닉스는 아침부터 왜 5.65% 뛰나? — PPI도 통과했다
- 삼전닉스 주주 몇 명? — 1143만, 반년새 605만 늘었다
- 반도체 고점이라며? — 내년 964조 정반대 보고서가 나왔다
- 현대차가 로봇주라고? — 한 주 새 시총 13조 불었다
- 코스피 12% 뛰었는데? — 하락 베팅 19조로 불었다
- 삼전닉스서 빠진 돈 어디로? — 바이오 ETF 21% 답했다
- FDA는 왜 셀트리온에 급행표를 줬나? — ADC 3종 전부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 하루 2조8357억을 부었다
- LG전자가 갑자기 뛰었다 — 뒤에 엔비디아가 있다
- CPI가 지나가자 하이닉스 ADR이 9% 뛰었다
- 삼성전자만 4% 뛰었다 — 하이닉스와 갈라진 두 가지 이유
- 오늘부터 하루 12시간 멈춘다 — 현대차에 겹친 세 가지
- 국민포털이 처음으로 밀렸다 — 17만7837명 차이
- 코스피 변동성이 커진 몫의 3분의 1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나왔다 — 자본시장연구원이 코스피200을 뜯어본 결과
- 삼성전자 평택 P5 장비 발주 임박 — 10조원과 160조원, 두 숫자가 재는 것이 다르다
-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가 코인 선물 800억대를 청산시켰다 — 체결가 하나가 파생상품 기준가격이 되는 경로
- 히트펌프 예산 145억이 1000억 되나 — 제주 시범이 전국으로, LG전자 등 4개사가 붙는 판
- 삼성전자 갤럭시 Z8 사전판매 144만 대, 역대 최고 — 한국은 「여권형」에 70%, 인도는 울트라에 60%
- 지수는 내렸는데 943개 중 862개가 올랐다 — 삼전닉스 코스피 시총 비중, 일주일 새 54.04%에서 48.95%로
- 블랙핑크 10주년 주간, YG의 돈은 신인이 벌었다 — 2분기 영업익 110억의 주역은 베이비몬스터·트레저
- 성과급을 자사주로 주겠다는 제안이 통합노조를 불렀다 — SK하이닉스 준비모임 사흘 만에 3500명
- 삼전닉스 분기 합산 이익이 200조를 향한다 — 커브는 완만해지고, 배분 요구는 커지고, 추격은 좁혀진다
- 같은 문제에 다른 답 — 네이버는 「AI 팩토리 마진 20%」, 카카오는 「ROI 부족, B2C 집중」
- 삼성전자가 테일러팹 첫 인턴을 뽑는다 — 미국 파운드리의 다음 병목은 장비도 돈도 아닌 사람
- 코스피, 가격보다 거래가 먼저 말랐다 — 8월 일평균 26조2천770억원, 두 달 전의 절반 밑
- 7월 한 달 상장사 90곳이 배당 7조4000억을 결정했다 — 1년 전보다 17%, 자사주 소각은 금융지주 릴레이
- 2분기 스마트폰 매출의 49%를 애플이 가져갔다 — 삼성전자는 16%, 값을 안 올린 쪽이 이겼다
- 네이버가 GPU 감가상각을 5년에서 6년으로 늘렸다 — 연 1000억원의 비용이 뒤로 밀린다
- 급락을 부른 그 실적의 반전 — 샌디스크 「공급은 2027년 이후까지 할당제」, 장기계약이 업계로 번진다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충칭 공장 지분 매각 검토」 — 국내엔 54조를 넣고 중국 자산은 저울에 올렸다
- 중국 CXMT D램이 8800 MT/s를 찍었다 — 점유율 7.6% 4위, 3강의 합산은 아직 89.7%
- 미국 고용이 2만3000명 줄자 S&P500은 사상 최고 — 그 상승장에서 SK하이닉스 ADR은 3.92% 내렸다
- SK하이닉스, 용인 Y2에 35조2천억·청주 M17에 19조1천억 — 같은 날 저녁 공시로 54조를 확정했다
- SK하이닉스, 장 마감 뒤 공시 5건 — 주당 375원 분기배당, 추가 주주환원은 3분기에
- 삼성전자 평택 P5가 지난달 본공사에 들어갔다 — 계획보다 6개월 빠르게
- 코스피 6258.77로 마감 — 외국인 8625억 순매도, 삼성전자 +0.22% SK하이닉스 -4.88%
- 신한은행 신규 가계대출 평균금리 연 5.19% — 한 달 새 0.31%p, 5대 은행 중 처음 5% 위로
- 알테오젠 2분기 영업이익 342억원 흑자 전환 — 그런데 전분기와 비교하면 다 줄었다
-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동 LNG 복합발전 EPC 낙찰자로 뽑혔다 — 다만 계약도 금액도 아직이다
- 구광모 회장이 다음 주 엔비디아 본사로 간다 — 두 달 만의 재회동, 회사 공시는 아직 없다
- 배터리가 오른 이유가 전기차가 아니었다 — 상반기 ESS 출하량 98% 증가, 전기차는 10%
- 호르무즈에 유가가 뛰자 코스피가 뒤집혔다 — 장 초반 반등이 -1.30%로, SK하이닉스 -4.55%
- 네이버 2분기 매출 3조3천888억원 역대 최대, 그런데 영업이익은 0.2% 줄었다
- 2분기 상장사 61.7%가 컨센서스를 넘겼다 — 삼성전자는 5.5% 위, SK하이닉스는 6.4% 아래로 갈렸다
- SK하이닉스 ADR이 5% 빠졌나 4.97% 빠졌나 — 같은 밤을 정리한 두 기사에서 지수·유가·낙폭이 조금씩 어긋났다
- 샌디스크 다음 분기 컨센서스가 108억달러와 111억달러로 갈렸다 — 같은 가이던스가 「부합」도 「하회」도 됐고, 그날 SK하이닉스는 10.37% 빠졌다
- HBM4 GB당 31~32달러 — 이 값을 받는 회사는 SK하이닉스가 아니다. 원가는 소수점까지 나오는데 파는 값은 형용사뿐이다
- 솔리다임은 자회사가 아니라 손자회사다 — 그리고 떠도는 매출 9조1751억원은 지금 상장하려는 그 법인 숫자가 아니다
- SK하이닉스가 11주 거래로 하한가를 찍었다 —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열흘 새 세 번째, 보완책은 다음달 14일
- 코스피 4.58% 급락, 그런데 오른 종목이 490개로 더 많았다 — 지수를 끌어내린 건 시총 44%짜리 두 종목이다
- LG애드솔루션 상반기 매출 약 50% 증가 — 연간 8억5000만달러 전망, IPO는 공개매수 뒤로 미뤘다
- 삼성전자 400단 이상 V10 BV-NAND 공개 — 집적도 58% 향상, 다만 양산 시점과 고객은 나오지 않았다
- 7월 ETF 시장에서 77조7960억원이 빠졌는데 98.2%가 상위 10곳에서 났다 — 삼성·미래에셋 둘이 54조3617억원
- 셀트리온 상반기 영업이익 7737억, 97.4% 증가 — 서정진 회장은 8월 10일 파리부터 약국 직판망을 점검한다
- SK하이닉스·샌디스크 HBF 첫 표준 규격 공개 — 다이 스택당 512GB, 읽기 초당 3TB, 채택처는 아직 없다
- 소프트뱅크 장중 13% — 아시아 AI 랠리의 진원과, SK하이닉스 5.5%·삼성전자 2.4%가 어느 시점 값인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거래대금 1조2571억원 — 규제 전 마지막 날은 12조4485억원이었다
- 전력기기 3사, 반년 만에 작년 수주액에 근접 — 효성중공업 99%·HD현대일렉트릭 76%, 목표는 줄줄이 올렸다
- 두산스코다파워 영국 프로토스 터닝기어 자동시험 통과 — 다만 상업운전은 아직 네 단계가 남았다
- 네이버제트 쟁의 찬반투표 98% 가결 — 실제 파업이면 네이버 그룹 첫 사례, 8월 20일에는 통합교섭 선포식
- DB하이텍 상반기 영업이익 1721억 — 순이익이 132% 늘었고, SiC·GaN 양산 시점은 본문과 제목이 다르다
- 알테오젠 5219억 기술수출 — 상대도 품목도 안 밝혔고, 규제 허가가 나야 이행되는 조건부다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20% 컸는데 LG엔솔·SK온 점유율은 내려갔다 — 중국 7개사가 72.4%
- HBM 다음을 두고 길이 갈렸다 — 삼성은 메모리에 연산을 넣고, 인텔은 인터포저를 없애고, 키옥시아는 HBM을 건너뛴다
- 머스크 「생산 20%, 수요 200%」 — 그 말을 한 자리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시간외 7% 빠졌다
- SK하이닉스 입을 막던 25일이 끝났다 —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록 주주환원 발표가 없다
- 올해 45번째 사이드카, 매수는 22번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은 58.9%에서 50.3%로 돌아왔다
- 삼성전기 14.43% 마감 135만6000원 — 6월 고점의 절반까지 빠졌다가 나흘 만에 되돌린 자리
- 코스피 종가 3.76% — 장중 4.96%에서 밀렸고, 개인 순매도는 3911억에서 1조1850억으로 커졌다
- 미국이 외국산 이동형 로봇을 막았다 — 로보티즈는 작년 미국에 100억원어치, 다만 자동 면제는 아니다
-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 확인된 것은 조직과 인사뿐이고, 「수준이 앞선다」는 전부 익명이다
- 코스닥 사흘에 21.1% — 1997년 출범 이후 세 번째, 그런데 이익 전망은 그대로다
- 삼성전자 2분기 전망, 증권사 22곳이 이렇게 빗나갔다 — 컨센서스는 1.7% 높게, IBK는 11조8205억 낮게
- 팔란티어 상업 매출 149% — 정부 부문을 거의 따라잡은 날, 한국 전선주가 뛰었다
- 전력기기 3사 수주잔고 36조7254억 — 효성중공업은 반년 만에 작년 한 해치를 따라잡았다
-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3거래일 만에 발동 — 9시24분 선물 5.12%, 개인은 3911억을 팔았다
- LG전자·엔비디아 로봇 협업 — 6월 8일 회동 뒤 7월 30일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세 영역, 냉각장치 일부는 엔비디아 인증을 받았다
-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소프트웨어를 통째로 열었다 — 어디까지 풀었나
- CXMT가 3년간 쓴 1852억 위안은 같은 기간 매출의 2배 — SK하이닉스를 쫓는 방식
- SK하이닉스 ADR 8월 4일 등락률이 6%·7.5%·7.9%·8.17% — 매체마다 다른 이유는 기준 시각이었다
- SK하이닉스 3D 적층 D램 — GPU 바로 위에 D램을 쌓겠다고 했다, 밝힌 것과 안 밝힌 것
- 엔비디아 HBM 점유율 66%에서 58%로 — FMS 2026에서 나온 트렌드포스 전망과, 네 기사가 밝히지 않은 것들
- 삼성전자 상반기 영업이익 146조7000억원 — 법인세 중간예납 마감은 8월 31일, 두 회사가 낼 세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삼성전자 출자 8000억 — 같은 이사회 안건인데 4950억·7920억·8000억, 세 숫자가 세는 범위가 다르다
- 코스피 시가총액 921조 증발과 922조 증발 — 같은 폭락, 다른 계산
- 7월 31일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 비차익 5조1036억원 순매수, 차익거래는 8127억원 순매도
- 공매도 금지, 왜 안 나오나 — 한국거래소 “요청받은 적 없다”와 확인 안 된 것
- 외국인 코스피 누적 순매도, 190조4006억원과 191조4000억원대는 같은 숫자가 아니다 — 마감한 날이 7월 21일과 8월 4일로 다르다
- 악력 300㎏f 로봇손 — 케이엔알시스템이 슈퍼휴머노이드에 달겠다는 손, 값은 아직 없다
- 대동기어 유상증자 경쟁률 95.63대 1 — 800억 계획이 403억으로, 신주는 8월 11일 상장
- 피지컬AI ETF 8월 4일 상장 — 삼성전자·현대차 각 25%, 총보수 연 0.49%에서 확인된 것과 안 된 것
- 반도체 클러스터 공모가 열린다 — 일반산업단지가 신청 대상에 들어가면서 SK하이닉스 용인도 대상이 됐다
- SK하이닉스 용인 일반산단 완공 2045년에서 2033년으로 — 국가산단 단축 연수는 7년과 8년이 함께 놓여 있다
- 구글 CAPEX 2050억달러로 상향 — 삼성에 걸리는 숫자는 어디까지 확인됐나
- 삼성전자가 zHBM을 처음 공개했다 — 'HBM5 대비 8배'의 기준인 HBM5는 아직 개발 중이고, 양산 시점은 다섯 기사 어디에도 없다
- 코스피가 한 달 새 32.64% 빠지는 동안 증안펀드는 왜 한 번도 안 열렸나 — 약정 10조7600억, 2024년 기준 즉시 쓸 수 있던 현금은 1228억
- 코스피 개장 전 뉴욕증시 마감 — 다우·S&P500 나란히 사상 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55%와 5.7%로 갈렸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로봇 회사 세 곳에서 배터리 '제품 승인'을 받았다 — 확인된 것은 승인 단계까지이고, 물량·금액·시점은 어느 자료에도 없다
- 아틀라스 가격, 보도마다 네 개 숫자 — 32만달러·30만달러·13만달러·2억원 중 무엇이 확인된 것인가
-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SK하이닉스 14.2% — 고른 이유 1위는 '급여·보상' 57.0%, 2위 삼성전자 8.0%
- SK하이닉스 중국 공장은 1년짜리 허가로 돈다 — 44대 0으로 통과한 MATCH Act가 석 달째 멈춰 있다
- 7월 SSD 수출단가 ㎏당 2만5072달러 사상 최고 — 같은 달 낸드 수출단가는 ㎏당 6만1751달러로 1% 내렸다
- 삼성 감사 페스티벌 20% 환급 4000억은 삼성전자가 전액 부담 — 행사 끝난 7월 번호이동 63만5361건,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HBM4 검사장비, 와이씨 930억·디아이 1,328억 — 계약서에 'HBM'이라고 적혀 있지는 않다
- 코스피 변동성이 MSCI 선진지수 문턱에 남긴 것 — 12년째 관찰대상국 등재 실패, 9월 역외 원화결제 시범운영
- 코스피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갔나 — 서학개미 7월 미국 주식 순매수 46억달러, 중간 집계로는 전달의 4배
- ETF 순자산 400조가 무너졌다 — 한 달 증발액이 100조·128조·130조로 갈린 이유
- 중국 로봇 수출 62억9000만위안? 1~5월엔 199억9000만위안이었다 — 두 숫자는 서로 다른 것을 세고 있었다
- 배민 배달로봇 딜리 새 모델 8월 3일 투입 — 시속 15㎞, 이전 모델보다 8% 가벼워졌다
- HL만도 2분기 매출 2조4953억 — 로봇 액추에이터는 어디까지 확정됐나
- SK하이닉스 이름을 단 ETF가 새로 상장됐다 — 안에 든 것은 25%·25%와 국고채 9종목
- '영업이익 n% 성과급' 국회 토론회 — 상법 개정 전에 합의한 SK하이닉스, 개정 후에 합의한 삼성전자는 책임이 다르다는 지적
- SK하이닉스 액면분할설, 어디서 나온 말인가 — 지라시에 적힌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임시주총, 열리려면 3% — 액트가 8월 4일 시작한 것과 아직 확인 안 된 것
-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8월 11일 시행 — 기반시설 최대 100% 부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 우선. 평택·용인은 네 기사에 없다
- 국내생산세액공제, 삼성전자는 왜 대상에서 빠지나 — 수출 90% 구조와 지역계수 1.5배
- 코스피200 야간선물 1029.95 — 현물 종가 1000.03보다 29.92포인트 높다, 개장 전에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8월 4일 개인 순매수가 8184억원과 8186억원 두 벌로 보도됐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등락률도 매체마다 갈렸다
- 코스피 8월 4일 업종별 — 건설 8.87%·통신 5.56%가 끌었고, 내린 업종은 보험 하나였다 (삼성전자 0.21%·SK하이닉스 0.64%)
- 퓨트로닉, 블랙스톤이 1조 가치로 경영권 인수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회사에 무슨 일이 있었나
- 현대건설 살수드론 실증 완료 — 반경 12~15m·분당 50리터, 로봇 도입 대수는 안 나왔다
- 새만금 국가산단 3·7·8공구 6.0㎢ 종합보세구역 추가 지정 — 현대차 9조 로봇·AI 투자, 확인된 숫자와 확인 안 된 숫자
- 구마모토 지진 반도체 — 삼성·SK하이닉스에 코터를 대는 도쿄일렉트론 두 사업소가 8월 3일 다시 돌았다
- CXMT 베이징 이좡에 D램 공장 또 짓는다 — 127억원과 14조3000억원, 같은 공장에 붙은 두 숫자
- SK하이닉스 ADR 괴리율, 51%였다가 16%였다 — 상호전환 개시일마저 29일과 30일로 갈렸다
-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3 — 무디스가 올렸다, 그런데 '사상 첫 A등급'은 무슨 기준인가
- 삼성전자 주가, 8월 4일 오전 9시 35분에 233,000원 — 그 시각까지 고가 244,500원·저가 233,000원, 마감은 24만원
- 피델릭스가 삼성전자에 114억 메모리 공급 — 자기 매출의 21.3%, 시작은 2027년 4월
- 스마트폰 출하량 2억7200만대, 6% 감소 — 그런데 삼성전자만 5% 늘었다
- 코스피 프로그램매매는 4066억 순매도였다 — 8월 4일 지수를 올린 건 누구였나
- 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 상장 — 상장일을 다섯 기사가 다르게 적었다
- 신용융자 잔고 27조4438억원, 코스닥은 6년 만의 5조원대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증거금률 45%·코스피200 선물 21% — 거래소가 8월 3일 올린 것과 안 올린 것
- K-AI 휴머노이드에 504억 — 국비 354억·민간 150억, KIST 주관에 11개 기관이 붙었다
- LG전자 로봇 조직이 CEO 직속으로 올라갔다 — 7월 1일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센터장은 송시용
- SK하이닉스 2027년 HBM 물량 — 회사는 7월 29일 「협의 중」이라 했고, 「배분 끝났다」는 8월 4일 전언이 나왔다
- SK하이닉스 8월 4일 등락률이 0.64%와 1.40%로 갈렸다 — 지수는 세 기사가 같았는데 종목만 달랐다
- SK하이닉스 HBF 첫 표준규격 공개 — 확정된 건 숫자 세 개뿐이다
- 삼성전자 시가총액 세계 13위 — 7월 31일엔 12위였다, 같은 집계인데 기준 시각이 다르다
- 삼성전자 400단 낸드 V10, 다음 달 양산 — FMS 2026 개막일에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39% — 2분기 1위, 그런데 1년 전 39%는 SK하이닉스였다
-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43회 중 25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허용 이후 — 국회의원이 받은 거래소 자료를 뜯어봤다
- 코스피 하루 거래대금 80조원대에서 20조원대로 — 투자자예탁금 104조원, 개인 거래 비중 31.23%
- 코스피 8월 4일 마감 6358.95 — 장중 6080.25까지 밀렸다 1.62% 반등, 코스닥은 5.88% 급등에 3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자정에 사라진다 — 잔액 확인법과 쓸 수 있는 곳
-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 뒤 반대매매 1038억 원 — 미수금 1조1999억원·신용거래융자 32조9950억원, 네 매체가 보도한 값만 모았다
- 서킷브레이커는 8%가 1분 버티면 걸린다 — 7월 29일 12시 32분 32초, 코스피가 20분 멈춘 경로
-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6%, 마이크론 80.4% 밑이다 — 그런데 비교한 분기가 어디에도 안 적혔다
- SK하이닉스 낸드, 2분기 판매단가가 50% 넘게 올랐다 — 321단 비중과 연말 국내 생산능력 목표는 확인 안 됐다
- 아틀라스 훈련소 RMAC, 8월 조지아 가동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로보스타 1분기 매출의 44.2%가 LG전자향 111억2600만원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유니트리 상장, 8월 10일 청약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미 상무부, 보조금 주고 지분을 받았다 — 7개사 8억 7400만 달러, SK하이닉스 인디애나는 어디에 서 있나
- 삼성전자 동행노조, 8월 21일 서초사옥 앞 집회 예고 — 1500명은 노조 추산이고 요구안은 아직 확인 안 됨
- 삼성전자우 178,000원 — 보통주와의 괴리율, 보도된 값이 37.69%·35.8%·34.45%로 갈린다
- 이재용 배당금 728억 — 삼성전자 상반기 배당 4조9092억, 확인된 숫자와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PBR 1배 미만, 600개인가 596개인가 — 하루 차이로 갈린 집계
- 코스피 거래대금 7월 하루 36조8750억원인가 66조3000억원인가 — 집계 범위가 다른 세 숫자
- 코스피 지수는 22.19% 내렸는데 내린 종목은 61.7% — 7월 급락장 확인된 숫자
- 코스피 외국인 6월 순매도, 49조인가 51조인가 — 같은 금융감독원 자료에서 갈린 숫자
- 유니버설로봇 모회사 테라다인, 로봇 분기 매출 첫 1억 달러 — 33% 늘린 건 무엇인가
- 뉴로메카 유상증자 781억5000만원 조달 확정 — 8월 4일 주금 납입, 돈이 갈 곳으로 회사가 든 것은 포항 신공장과 연구개발 인력이다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10년 이상'인가 '11년'인가 — SK하이닉스 1기 팹 클린룸은 2027년 초
- SK하이닉스가 남의 회사채를 사들이고 있다 — 증권사 3년물·CP까지, 자금운용 인력도 뽑는다
-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이 20.0002%가 됐다 — 지주회사 요건 20%까지 남은 여유가 몇백 주라는 계산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착공식이 이달 하순 — 같은 38억7000만 달러를 한국일보는 5조5,250억 원, 헤럴드경제는 5조4000억원으로 적었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 2분기 영업이익 2020억원, 71.2% 증가 — 회사는 하이테크 공사와 해외 플랜트를 이유로 들었다
- 삼성전자 성과급을 자사주로 줬다 — 임원 928명에 113만2477주, 노태문 57억7000만원·전영현 26억6000만원
- 삼성전자 테슬라 AI5, 테일러 팹에서 언제 나오나 — 22조7000억·2나노·연말 가동,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미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479종, 한국은 두 종목 위에 16종 — 코스피 변동성이 유독 컸던 구조,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7월 반대매매 9927억 5400만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의 39%는 외국인,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시가총액의 51.23%가 삼전닉스 — 6월 22일엔 55.67%, 지난해 말엔 34.04%였다
- 뉴욕증시 다우 5만3178.41 사상 최고 — 코스피 개장 전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 현대차 임단협에 로봇이 안건으로 올라왔다
-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 신설 — 대표이사 직속 로봇 조직에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맡던 이동건 부사장이 들어왔다
- LG전자 액추에이터, 창원 파일럿 라인에서 나온 말 — 초도 물량은 검증 중이고 수주 활동은 하반기 계획이다
- 중국산 로봇 수입금지 — FCC가 실제로 막은 것과 막지 않은 것, 무게 4.4파운드 기준과 로봇청소기까지
- SK하이닉스·CXMT 기술 격차, 같은 날 두 기사가 HBM을 4년과 5년으로 갈라 적었다 — 본문은 둘 다 4~5년이었다
- 삼성전자 HBM4, 3분기 매출이 전분기의 3배 이상 — 하반기엔 전체 HBM 매출의 60%를 넘긴다고 회사가 말했다
- 삼성전자 순현금 167조5900억원, 현금은 189조9990억원 — 같은 값을 매체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었다
- 삼성전자 2분기 D램 값 40%대 중반·낸드 60%대 후반 올랐다 — 출하량은 D램 10%대 초반, 낸드 한 자릿수대 초반
- 코스피 개인 순매도 11조 6850억원 — 사흘 물량을 외국인 7조 3640억원·기관 4조 4080억원이 받았고, 예탁금은 5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왔다
- 엔화 환율 164엔에서 150엔대로 — 미·일 공동 개입, 28년 만인가 15년 만인가
- 원달러 환율, 7월 한 달에 125.4원 빠졌다 — 코스피도 같이 빠진 게 왜 이례적인가
- LG 클로이드가 가정보다 제조 현장에 먼저 들어간다 — 전세계 사업장 130여개 투입 검토와 양재 캠퍼스 100대 실증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관절 30개에 6000만원 — 직접 만들겠다는 회사들
- 현대차 미국 로봇공장은 어느 주로 가나 — 유치전 보도에서 확인된 숫자와 아직 빈칸인 것
- 아틀라스 부품 1만개 — 현대모비스·에스엘·화신정공까지, 국내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맡기로 했나
- 7월 반도체 수출 410억1000만 달러 — SK하이닉스 몫이 얼마인지는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 SK하이닉스 경력채용 54개 직무, 평소의 약 5배 — 기본급 2964% 성과급에 비반도체 대기업까지 촉각
-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 — 회사는 거래소 공시로 부인, 정부도 "협의한 적 없다"
- SK하이닉스 ADR 공매도 잔고가 유통주식의 약 13% — 같은 종목을 국내 투자자는 상장 이후 8억1239만달러어치 사들여 순매수 1위였다
- 삼성전자 2분기 시설투자 16조8000억원 — 반도체에 15조4000억원,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숫자만 모았다
- 삼성전자·브로드컴 290조원 협력의 정체 — 서명된 것은 업무협약이고, 물량과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 단일종목 ETF 하루 거래대금 1조원대 — 기본예탁금 3000만원 이틀 뒤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증시 긴급조치권 법제화 착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2배를 당국이 직접 낮출 수 있게 된다는 것, 확인된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
- 코스피 폭등한 날 ETF 괴리율 초과 195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가운데 8종,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모건스탠리 코스피 9000 보도 — 목표치 9000과 36%는 같았고, 날짜·기준·등급 표기는 갈렸다
- 로봇 감속기 설비에 100억원을 넣는 해성에어로보틱스 — 금액이 공개된 수주는 16억원 한 건이다
- SK하이닉스 청주 P&T7에 7조931억원 — 자기자본의 5.88%, 총 투자비는 그대로인데 이번 결의 금액만 늘었다
- 삼성전자 낸드 매출의 60%가 서버용 SSD로 — 2분기 낸드 평균판매단가는 한 분기 만에 60% 후반 올랐다
- 삼성전자 2분기 배당 주당 374원 — 지급일 8월 28일, 기준일은 6월 30일이었다
- 두산로보틱스 2분기 매출 176억7400만원, 290% 늘었는데 영업손실 144억1700만원이 남았다
- 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공장 600억원 — LG전자는 지분투자를 검토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맺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월섬 로봇·AI 센터 — 1억달러·1250명·2027년 중반, 그리고 두 기사가 밝히지 않은 것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처리수, 고삼호수로 곧장 — 안성 주민 500여 명과 트랙터 20대가 8월 3일 거리로 나왔다
- SK하이닉스가 쥔 키옥시아 지분은 14.17%인가 15%인가 20%대 중반인가 — 기준이 다른 네 숫자
- SK하이닉스 순이익 93조9226억원, 매출 79조3187억원보다 많았다 — 한 매체는 "자료만으로는 확인 어렵다", 다른 매체는 투자자산 이익 63조2700억원을 짚었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8나노 이하 가동률 — 회사는 '최대 수준', 한 기사 부제는 '100% 도달'
- 삼성전자 공매도 1조1103억4700만원 — 8월 3일 코스피 1위, 확인된 숫자와 확인 안 된 것
- 투자자예탁금 5개월 만에 최저 — 가장 낮았던 값은 7월 22일 103조8765억원, 7월 31일 기준은 104조1354억원
- 코스피 변동성, 한 주 만에 1001.89포인트 반등 — VKOSPI는 장중 93.27까지,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7월 반대매매 8000억원대, 신용융자 잔고는 28조9349억원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국민연금·연기금은 7월 코스피 급락장에서 얼마를 샀나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 55.6 — 생산 58.5·고용 52.8, 가격은 71.1로 계속 내려왔다
- SK하이닉스 LPDDR6 첫 고객은 샤오미 — 중국 CXMT의 12.8Gbps 하반기 양산설, 확인된 것과 안 된 것
- 마이크론 대만 노조가 SK하이닉스를 사례로 든 이유 — 성과급 상한 200%, 노조원 500명에서 4000명으로
- LG전자 로봇 액추에이터 '악시움' 6000대 — 양재 데이터팩토리 투입 계획과 아직 확인 안 된 초도 양산
- 현대모비스가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를 양산 공급한다 — 확정된 상대와 품목, 비어 있는 시점과 물량
- 보스턴다이내믹스에 현대차가 5년간 3조5000억 — 확인된 금액과 출처마다 엇갈리는 숫자
- SK하이닉스가 8월 4일 밤까지 말을 못 한 이유 — ADR 상장 뒤 25일, 미국 규정이 입을 막았다
- SK하이닉스 8.79% 하락 156만7000원 — 상한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는 338.00포인트 밀렸다
- 갤럭시 Z 폴드8 사전판매 3일 마감 — 출고가 227만8100원, 7일 순차 출시, 예약 물량은 업계 추산 전작의 약 3배
- 7월 D램 고정거래가격 24달러·낸드 30.05달러 — 연속 상승 개월 수는 매체마다 갈렸고, 같은 날 삼성전자는 8.76% 내렸다
- 삼성전자 자사주 45조5000억원 매입·소각 요구 — 액트가 이사회에 보낸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
- 삼성전자 주가 23만9500원, 8.76% 급락 — 외국인 지분율 46.7%로 2009년 이후 최저
-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개장 직후엔 차익거래가 '사자'였다 — 종가엔 합계 2조2848억원 매도 우위
- 코스피가 5% 빠진 날 코스닥엔 매수 사이드카 — 올해 몇 번째인지가 매체마다 다르다
- 역대 최대로 담았던 외국인이 하루 만에 순매도 — 코스피 6257.45로 5.12% 하락, 수급 금액은 매체마다 다르게 적혔다
- 코스피 6257.45 마감 -5.12% — 17.91% 오른 다음 거래일, 그런데 오른 종목이 455개로 더 많았다
- D램 가격, 3분기 상승률 13~18% 전망 — 구형 DDR4가 DDR5 값을 따라잡은 자리에서 벌어진 일
- 팔란티어 2분기 실적 8월 3일 미국 증시 마감 뒤 — 회사가 내놓은 숫자와 시장이 적어둔 숫자
- SK하이닉스 LTA 10여 곳 — 5년짜리 장기공급계약이 묶은 것과 안 밝힌 것
- SK하이닉스 설비투자 40조원 후반 — 청주 M15X·용인 1기 팹, 돈이 어디로 가나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연내 구체화' — 순현금 69조를 쌓고도 방식·규모·시점을 안 밝힌 이유
- 삼성전자 HBM 점유율, 21%·41%·48% — 기준이 다른 세 숫자를 갈라놨다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45주 매입 — 단가 23만원·7억35만원, 보유 12만4280주로
- 삼성전자가 메모리 생산능력 60~70%를 5년 장기계약으로 돌린다 — LTA가 무엇이고 무엇이 확인 안 됐나
- 삼성전자 테일러 2공장 연말 착공 — 370억 달러·2나노·2030년, 확인된 숫자만 모았다
- 이번 주 코스피 일정 (8월 3~7일) — 4일 한국 7월 소비자물가, 7일 미국 고용보고서, 5일 AMD·6일 샌디스크 실적
- 7월 개인이 순매수한 종목 218개 — 순매수액의 86.9%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몰렸다
- 코스피 7월 -22.19% 확정 — '역대 최악'이라던 숫자와 마감 숫자가 다르다
- SK하이닉스 8월 20~26일 신입 서류 접수 — 학력·나이 제한 없애고 자기소개서도 뺐다
- 롯데카드 8월 1일부터 신규 발급 정지 — 9월 15일까지, 쓰던 카드는 그대로
- 메타·블랙록 엘패소 데이터센터 벤처 — 총 개발비 약 140억 달러, 지분 80%는 블랙록 펀드가 갖고 메타는 20%와 약 130억 달러 잔존가치 보증을 남긴다
- 스페이스X 첫 분기 성적표, 8월 4일 장 마감 뒤 나온다 — 확인된 숫자와 아직 모르는 것
- 대차잔고 151조9702억원, 공매도 순보유잔고 18조868억원 — 같은 주 기사에 실린 두 숫자가 다른 이유
- MTS 종목명 옆에 '저PBR'이 붙는다 — 코스피 업종 하위 25%·코스닥 하위 10%, 명단 공표 규칙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는 8월 31일에 끝난다 — 상반기에 판 주식 중 무엇이 걸리고 무엇이 안 걸리나
- 알뜰폰 데이터 안심옵션 8월 개방 — 기본 데이터 다 써도 400Kbps로 계속, 요금제 약 90종은 추가비용 분담 없이
-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26일 — 회사가 내놓은 910억 달러, 확인된 숫자만 모았다
- ARM 1분기 매출 12억8900만 달러로 최대 — 연간 로열티 성장률 기대치는 20%에서 '높은 10%대'로
- 테슬라 2분기 실적, 인도량은 역대 2분기 최대인데 영업이익은 57% 줄었다 — 숫자로 확인
- ‘가계대출 3조8261억 늘었다’는 어느 통계인가 — 5대 은행·금융당국·한국은행이 서로 다른 숫자를 내는 이유
- 코너스톤 투자자 11월 13일 시행 — 기관 몫에서 코스피 20%·코스닥 30%를 떼고, 개인 배정분 25%는 계산에서 빠진다
-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방안 —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를 나눠 적는다, 증권신고서 지침은 즉시·나머지는 연내 순차
- 미수동결계좌 30일 — 미수금을 결제일까지 못 채우면 모든 증권사 계좌에서 증거금 현금 100%
- 문샷 키미 K3, 엔비디아 칩 2만 장 — 산 게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빌렸다
- OPEC+ 9월 하루 18만8000배럴 증산 — 4분기엔 멈추고 2022년 감산 200만 배럴은 남는다
- 퀄컴, 9월 1일부터 칩값 일괄 인상 — 인상 폭은 '두 자릿수'와 '5~10%'로 갈렸다
-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65.82% — 시가총액 695조3600억원, 중국 A주 1위가 된 D램 점유율 4위
- 중간배당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 — 상법이 정한 '결의일부터 1개월', 그리고 기준일 2영업일 전이라는 매수 시한
- 무상증자 권리락일에 주가가 낮게 다시 매겨지는 이유 — 부스타 1주당 1주, 알테오젠 1주당 0.3주 배정으로 본 기준가격 조정
- 8월 의무보유 해제 45개사 1억8078만주 — 누가 얼마나, 언제 풀리는지 정해진 규칙
- 조회공시 요구를 받으면 회사는 언제까지 답해야 하나 — 오전엔 당일 오후, 오후엔 다음 날 오전
- ASML 주가 급락 — 중국 이머전 DUV 양산 보도,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메타 주가 9.64% 급락 — 매출은 28% 늘었는데 잉여현금은 7억 8400만 달러로 줄었다
- 아마존 실적, AWS 37% 성장에도 캐펙스 2200억 달러로 올린 이유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공모주 청약증거금은 왜 이자가 0원인가 — 지금 정해진 규칙과 금융위가 바꾸겠다는 것
- 코픽스는 누가 어떻게 정하나 — 기준금리와 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따로 움직이는 이유
- 5%룰은 누구에게 무엇을 신고하게 만드나 — 지분 공시 의무와 '경영참가 목적'이 갈리는 지점
- 정리매매가 시작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 거래정지부터 상장폐지일까지, 시장에서 나가는 종목이 밟는 순서
- 메타 주가 급락과 AI 자본지출 1300억~1450억 달러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자사주 소각, 이미 갖고 있던 몫은 2027년 9월 5일까지 — 2026년 3월 시행 상법이 정한 시한과 예외 업종
- GDP 속보치는 확정된 숫자가 아니다 — 2분기 0.6%가 9월에 다시 계산되는 이유, 1분기엔 1.7%가 1.8%로 바뀌었다
- MSCI 8월 정기변경, 한국시간 13일 오전 발표 — 종목을 넣고 빼는 기준과 이번에 처음 적용되는 개정 규칙
- 투자경고종목이 되면 신용으로 못 산다 — 위탁증거금 100%·대용증권 불가, 거래소가 예고한 면제안은 시행 여부 확인 안 됨
-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8월 7일 마감 — 신청 234만3000명, 통보를 받았어도 앱에서 직접 열지 않으면 이번 심사로는 가입이 안 된다
- 엔비디아 2380억 달러 감소 — 일주일 새 반도체 상위 20곳에서 1.3조 달러가 빠졌다
- 경상수지와 무역수지는 같은 수출을 다르게 센다 — 발표 기관도 계상 시점도 평가 기준도 다르다
- 애프터마켓 9월 14일 개장 — 오후 8시까지 정규장처럼 체결되지만 사이드카는 걸리지 않는다
- 관리종목 지정은 적자가 아니라 시가총액으로도 걸린다 — 7월 코스닥 급락 뒤 요건에 닿은 종목들
-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다음 날 하루 공매도가 막힌다 — 7월 30일 적용 명단과 하루가 더 붙는 조건
- 법인세 중간예납은 8월 31일에 끝난다 — 계산법이 두 개고, 1천만원을 넘으면 분납 기한이 갈린다
- VI 발동은 그 종목 하나에 걸린다 — 한국거래소 2분 단일가·임의연장 30초,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와 멈추는 범위가 다르다
- 애플 실적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급락 — 팀 쿡이 말한 '100년에 한 번 오는 메모리 홍수'와 47~48% 마진 전망
- 반기보고서 마감은 8월 14일 — 그런데 같은 8월에 어떤 회사는 15일을 더 받는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차 보완책 — 7월 31일 현금 3000만원은 이미 걸렸고, 투자한도 20%는 아직 예시다
- TSMC, 올해 설비투자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 애리조나에 1000억 달러 추가
- 마이크로소프트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 900억 달러 — 애저 43% 성장, 애저 연매출 1,000억 달러 첫 돌파
- 기본예탁금 3000만원, 대용증권은 안 된다 — 시행 첫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0종 거래대금 64.2% 감소
- 증권거래세, 손해를 보고 팔아도 붙는다 — 올해 상반기 6조8000억원·1년 만에 338.7%
- 환율 종가가 두 개인 이유 —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와 오전 6시 야간 종가
- 서킷브레이커는 20분, 사이드카는 5분 — 7월에 네 번 멈춘 증시의 기준값 정리
- 미국 기준금리 3.50~3.75% 5연속 동결 — 반대표 3명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요구했다
- 인텔 파운드리, 한 분기 영업손실 20억 8900만 달러 — 데이터센터·AI 매출은 59% 늘었다
- 아마존 올해 설비투자 2200억 달러 — 늘어난 200억 달러의 이유로 지목된 '메모리 값', 2분기 매출은 2006억 달러
- 레버리지 ETF 상장 뒤 코스피 하루 변동폭 1.9배 — 올해 VI 발동 8만3834건, 2020년도 넘었다
- 메타 실적, 매출은 28% 늘었는데 순이익은 줄었다 — 캐펙스 1450억 달러의 청구서
-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 달러 보증 논의 — 확정된 것과 협상 중인 것
- 연준 금리 동결인데 반대표 3장은 전부 '인상' — 9월이 새 의장 워시의 시험대
- 애플 주가 7.35% 급락 — 역대 최고 6월 분기 실적을 낸 다음 날, 시가총액 1위를 엔비디아에 다시 내줬다
- 7월 소비자물가 8월 4일 발표 — 다음 금통위는 27일, 6월엔 3.2%였다
- AMD 2분기 실적 발표일은 8월 4일인가 5일인가 — 매체마다 다르게 적혔고 한국 시간 환산은 어디에도 없다
- 딜리셔스 공모주 청약 8월 3~4일 — 공모가 7000원 확정, 코스닥 상장은 12일
- 중복상장 규제 8월 3일 시행 — 물적분할 자회사는 3%룰 주주동의, 이사회엔 다섯 가지 절차 의무
- 아모레퍼시픽 2분기 영업이익 1173억? 1228억? — 숫자가 두 개인 이유
-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 리튬은 '첫 흑자' — 증가율은 매체마다 달랐다
- SK하이닉스 상한가, '사상 첫'인가 '17년 만'인가 — 네 기사가 댄 기준이 서로 달랐다
- 현대건설 수주잔고 103조9831억, 그런데 매출은 11.4% 줄었다 — 2분기 숫자 그대로 보기
- 두산, SK실트론 지분 70.6%를 2조3000억원에 인수 — 최태원 회장 몫 29.4%는 이번 계약에서 빠졌다
- 현대로템 주가 52주 신저가인데 수주잔고는 30조4046억 — 숫자만 놓고 본다
- HD현대 2분기 영업익 4조1246억 — 계열사 여섯 곳 숫자를 하나씩 열어봤다
- SK하이닉스 장중 첫 상한가와 같은 주, 노사 4차 교섭은 빈손 — 5차 본교섭은 8월 4일 청주캠퍼스
- 효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2643억원, 수주잔고 17조5000억 — 연간 수주 목표를 8조4000억원에서 12조원으로 올렸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24시 소멸 — 전국 3540만 3928명·6조 1123억 원, 남은 돈은 환수
- LG전자 실적, 2분기 영업익 1조5791억 역대 최대 — 어느 사업부가 벌었나
- 배터리 3사 흑자전환 — LG엔솔 영업익 1133억, 같은 분기 AMPC는 2410억
- 매수 사이드카는 개장 6분 뒤에 걸렸다 — 코스피 시가는 1.15% 상승이었다
- 두산에너빌리티 수주잔고 26조3509억 — 상반기 수주 7조1225억, 올해 목표는 13조3000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분기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 방산보다 조선이 더 벌었다
- 효성중공업 27.61%·LS ELECTRIC 22.95% — 반도체가 오른 다음 날 전력주에 무슨 일이 있었나
- SK하이닉스 상한가 친 날, 개인은 10조를 던졌다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주민세는 8월이 마감이다 — 사업소분 1일부터, 개인분 16일부터, 둘 다 31일까지
- 대덕전자 2분기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 — 같은 공시인데 증가율이 3666%와 3599%로 갈렸다
- 현대차 기아 2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인데 영업이익은 줄었다 — 숫자로 확인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매체마다 3조7743억원에서 5조6369억원 — 같은 하루인데 왜 숫자가 다른가
- 삼성전자 26.81%, 무엇이 밀었나 — 하루 만에 뒤집힌 다섯 가지
2026년 7월26편
- SK하이닉스 강제청산, 프리마켓 한 주가 해외 선물 지수로 흘러간 경로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상반기 439% 벌고 7월에 67% 잃었다 — 공개주식 전량 씨타델로
- 코스피 6595.45로 마감 — 개인이 10조 5017억을 팔고 외국인이 받았다
- SK하이닉스 상한가 171만 8000원 — 같은 날 39개 종목이 함께 상한가로 끝났다
- 삼성전자 +26.81%, 26만 2500원 마감 — 시가총액 약 324조 4500억 늘었다
- 6월에 49조 판 외국인이 오늘 아침 3조7천억을 담았다 — 9시 6분 2초, 사이드카
- 반도체 급락 3주 — 439% 펀드가 공개주식 대부분을 시타델에 넘겼다
- 코스피 개장 3분 만에 13.91% —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 하이닉스 25%
- 삼성전자 영업이익 89.5조 — 반도체가 89.2조, 스마트폰·가전은 8,000억 적자
- 아마존 2분기 실적 — AWS 37% 성장, 18분기 만의 최고 속도
- 나스닥 6거래일 만에 반등 — MS 하루 640조 늘고 반도체 8.2% 급등
- 마이크로소프트 4분기 실적 — 애저 연매출이 1,000억 달러를 넘었다
-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가 해외 코인선물 826억 청산으로 번졌다 — 확인된 것과 아직 빈칸
-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3,620주를 샀다 — 47억8,564만원, 나눠 보면 그날 종가와 딱 맞는다
- 대한전선 2분기 매출 1조1987억 역대 최대 — 수주잔고 첫 4조, 그런데 이익률은 1분기보다 낮다
- SKT 8~9월 혜택, 날짜·요금제·나이로 갈린다 — '월 1만 원'이 성립하는 세 가지 조건
- 밤에 아이 아플 때 갈 곳 5곳 늘었다 — 추가된 병·의원 어디인지, 몇 시까지 하는지 전부 (기존 13곳 포함)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어디에 어떻게 하나 — 회사의 조사 의무와 벌칙까지 (고용노동부 새 매뉴얼)
- 7월 31일 기본예탁금 3천만 원 —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가 내놓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조치 날짜별 정리
- 길고양이는 왜 '유기동물'로 안 잡히나 — 동물보호법·중성화 고시·2025년 지자체 실적 정리
- 숙소 요금표 안 붙이면 한 번에 영업정지 5일 — 8월 4일부터 한옥체험업·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도 걸린다
- 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 10일부터 닷새 — 1,500억원 발행 계획과 신청 절차 정리
-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중 발표 — 7월 일자리전담반이 논의한 것과 이번 자료에 없는 것
- 상반기 방한 외국인 1,071만 명 — 어디서 얼마나 왔나, 지방공항 입국객은 42% 늘었다
- 국가 반도체 계획에 박힌 '천안 HBM 팹' — 천흥2산단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까지
- 집이 없어도 나온다 — 2026년 주민세, 올해는 8월 31일에 진짜 끝난다
지난 생활·정책 기록
요즘랩이 증시·기업 전문으로 정리하기 전(2026년 8월 5일 이전)에 올린 생활·정책 단신90편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두되 검색 색인에서는 제외합니다. 지금은 이런 소재를 다루지 않습니다.
2026년 8월58편
- 연휴 사이 무슨 일이? — 키옥시아 15%, 메모리 다 뛰었다
- 뉴욕은 내렸는데 왜 뛰나? — 애플에 "중국산 자제" 요청 덕
- 7000피, 결국 찍었나? — 15거래일 만에, 잠깐
- 구광모와 젠슨 황, 진짜 만났나? — MOU까지 맺었다
- 하락 베팅뿐일까? — 빚투도 30조 넘겼다
- 미국 전기차가 23.8% 줄 때 아이오닉5는 8.6% 늘었다 — EV 3위, 다음 무대는 웨이모 로보택시
- 46조원짜리 약에 도전장 —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SB27 국내 첫 허가 신청
- 레인보우로보틱스 RB-Y1이 쿠팡 물류센터에 들어갔다 — 몇 대가 얼마 동안인지는 세 기사 어디에도 없다
- 시장에 도는 「100조 환원」의 진짜 출처 — 회사가 말한 100조는 환원액이 아니라 순현금 목표다
- 삼성전기가 베트남 AI 기판 생산능력을 2.4배로 늘린다 — 연 36만㎡에서 86만4000㎡로
- 11주에 하한가가 찍히자 거래소가 주문을 막았다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금지
- 머스크가 「가장 큰 제약은 메모리」라고 했다 — 생산은 연 20%, 수요는 연 200%라는 주장
- 구광모·젠슨 황이 다시 만난다 — 세 기사 본문은 「다음주」인데 한국경제 부제만 「내달」이다
- 빌트인 가전 연평균 9.8% 성장 — 압구정 재건축에 들어간 「0.5평」과, 제목의 1.5억이 어디서 나온 값인지
- 13개 차종 51만2393대 리콜 — 연합은 50만9천대, 머니투데이는 51만2393대로 적은 이유
-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 — 총사업비 2조4000억, 2028년 GPU 1만5000장·2030년 5만장, 삼성SDS 컨소시엄이 짓는다
- 폭염 8일간 위닉스 29.2%·파세코 23.1% — 그런데 두 회사 1분기는 모두 순손실이었다
- 5대 은행 추정손실 1조2109억원, 7년 만에 최대 — 기업대출 몫이 가계의 네 배를 넘었다
- 로보티즈 1분기, 매출 118억4134만원에 영업손실 118억4330만원 — 액추에이터 50만대와 「데이터를 판다」는 계획
- 데이터센터 냉각, 일본은 미국에 공장을 짓고 한국은 평택에서 실어 보낸다 — 확인된 숫자만 모았다
- 엔젤로보틱스 팩트 공개에 상한가 29.87% — 액추에이터 모듈 100개는 공짜로 뿌린다
- TSMC 2나노 월 10만장 전망 — 삼성 2나노는 지금 어디까지 확인되나
- 액트로 액추에이터는 '관절'이 아니라 '눈'이다 — 베트남 두 법인 154억원과 4분기 양산 일정
- 삼성 동행노조 조합원 3만63명 — 초기업노조 5만3825명·전삼노 2만4499명, 세 숫자는 잰 시각이 서로 다르다
- 갤럭시탭 S12 울트라 긱벤치 등장 — 디멘시티 9500에 멀티코어 8446점, 서울경제는 9723점으로 적었다
- 세아메카닉스, 8월 19일 임시주총서 '에이치티로보틱스'로 사명 변경 추진 — 상반기 매출 711억, 로봇 매출은 공개 안 됐다
- HDR10+ 어드밴스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 첫 적용 — 구독자 2억5000만·회원사 183개, 삼성전자가 밝힌 숫자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UAE 110억 수출 — 로보셔틀 8대 포함 19대, 중국산을 걷어낸 계약서의 숫자
- 삼성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 0.1% — 매장 1만개가 2000개로, 문 닫는 기준은 '월 30만위안'
- 에스피지 액추에이터 SDD — '상반기 양산'이라던 일정, 7월 보도에는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적혔다
- 옵티머스 8월 양산설 — 확인된 건 프리몬트 라인 전환 46일, 올해 몇 대인지는 확인 안 됐다
- 갤럭시 Z8 사전판매 144만대 — '역대 최다'라는데 비교 대상인 노트10은 사전판매 기간이 11일이었다
- 블룸버그 칼럼이 코스피를 '투자 부적합'이라 부른 근거 — 하루 5% 등락 33일, 닛케이는 4일이었다
- SH 재개발임대주택 3421가구 모집 — 선순위 청약 8월 11~14일, 입주는 2027년 2월쯤
- 치매관리주치의, 8월 3일부터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 주치의는 315명에서 417명
- 로보티즈, FCC 인증 액추에이터로 북미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엔젤로보틱스 엔젤렉스 M20 건강보험 적용 확대 — 18세 이하 뇌성마비까지 넓어졌는데 본인부담률은 50% 그대로
- 코윈테크 AMR 200억원대 수주 — 밝혀진 숫자와 끝내 안 밝힌 것
- 미 상원의원들이 팀 쿡에게 중국산 메모리를 쓰지 말라는 서한을 보냈다 — 8월 21일 시한과 SK하이닉스에 걸리는 경로
- 서학개미 두 달 손실 48조6729억원·49조원·50조원 — 같은 예탁원 자료를 본 세 매체의 숫자가 갈렸다
- 엑시노스, 점유율 키웠나 자리 잃었나 — 같은 주에 정반대로 나간 보도를 갈라봤다
-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IT OLED 라인 7월 양산 시작 — 4조1000억원이 들어간 라인의 숫자는 삼성전자 실적발표 자리에서 나왔다
- 삼현 액추에이터 라인 400억·연 50만개 — 협의 중인 21곳, 확정돼 공개된 것은 양산 전제 시제품
- 디 올 뉴 아반떼 — 확인된 것과 아직 안 나온 것: 전장 4,765mm에 하이브리드 157마력, 가격·트림·공인연비는 미공개
- 주민등록 사실조사,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으로 — 안 하면 집으로 찾아온다
- 사외이사가 '독립이사'로 바뀐 날 — 개정 상법이 7월 23일에 건 것과 9월 10일에 걸 것
- 민방위 훈련 8월 20일 오후 2시 — 을지연습 나흘, 확정된 일정과 확인 안 된 것
- 농어촌기본소득 8월 지급 시작 — 17개 군, 1인당 월 15만원 확정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 재학생 구제는 재학 중 두 번, 근로장학 2차는 8월 12일 오전 9시에 열린다
- 에너지캐시백, 평일 저녁 5~8시 절감분에 1kWh당 500원 — 원격검침 가구만·별도 신청·월 한도 1만원, 여름 조건은 7·8월 두 달
- 수능 원서접수 8월 24일 시작 — 온라인 사전입력만 하고 끝내면 접수가 안 된다
- KTX SRT 통합앱 '코레일+' 8월 3일 오전 9시 출시 — 9월 통합열차 예매 8월 5일 오전 10시, SRT만 가입했다면 전환은 직접 해야
- 반값여행 8월 여행분, 아직 접수 중인 곳은 영광군뿐 — 최대 10만원 지역상품권 환급
- 공연 1만원 할인권 1차 배포, 8월 20일이 마지막 —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선착순 24만 장
- 8월 15일부터 해외직구 통관에 일회용 인증번호 — 개인통관고유부호만으로는 신고가 접수되지 않는다
- 광복절 대체공휴일 8월 17일 — 누구는 유급, 누구는 무급인 이유
- 단기 육아휴직 8월 20일 시행 — 1주만 써도 급여,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근로장려금 8월 27일 입금 — 한 달 당겨졌다, 못 받으면 확인할 세 가지
2026년 7월32편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내가 낸 고소·고발은 이제 누가 수사하나 — 확인된 것과 아직 없는 답
- 양산 41.4도, 사흘 연속 40도 —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 1701명·추정 사망 13명
- 문신시술 표준지침 배포 — 기구는 1회용이 원칙, 그런데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가 없다
- 심장판막 클립 시술, 오늘부터 건강보험 — 4,000만 원이 140만 원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
- 김시우 여권 없이 캐나다 간 이유
- 정신요양시설 폭염 점검, 실제로 뭘 봤나 — 전국 59곳·기능보강 31억 원과 자료에 없는 것들
- 가글 '2080진지발리스가글스트롱' 회수 — 주성분 함량이 기준 미달(69.2%), 제조번호 20260326C만 대상이다
- 지역경제교육센터 16곳 새로 뽑는다 — 7월 30일 접수 시작, 9월 7일 마감, 임기는 2027~2029년
- 고등어 관세를 10%에서 0%로 깎았다 — 그럼 마트 가격표는 내려왔나, 정부가 부산 감천항에 간 이유
- 핵추진잠수함 특별법 입법예고 — 무엇을 정하는 법이고, 의견은 언제 어디로 내나
- 임상시험 없이 허가되는 의료 AI는 어디까지인가 — 식약처가 7월 27일 고시를 바꿨다
- 아동학대 사망사건, 이제 국가가 모아서 분석한다 — 8월 4일 시행 아동복지법 시행령 개정 정리
-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이 뭔가 — 정부가 한국판 팔란티어를 만들겠다며 7개 부처를 한 테이블에 앉혔다
-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사전등록 — 8월 26일 서울, 사전등록 무료, 마감은 8월 21일
- 식약처가 '셜록홈즈'를 만들었다 — 가짜 건기식·화장품 쫓는 특사경 50여 명의 정체
- K-뷰티 21개사 브라질 상파울루행 — 참가사가 받은 지원 4가지와 문의처 정리
- 복지 상담을 AI가 받는다 — 8월부터 11개 시군구 시범, 어떤 업무가 자동화되고 내 동의는 어디에 필요한가
-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갈 사람이 없다면 — 7월 30일 시작한 '장기요양 병원동행', 대상·비용·확인 순서 정리
- 온라인 혐오표현은 이미 불법정보다 — 미디어·온라인 자살예방 대책, 무엇이 언제 바뀌나
- 간병비를 건강보험이 대는 '간병급여' — 내년 상반기 시행 목표, 지금 정해진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
- 요금표 안 붙이고 더 받으면 첫 적발부터 영업정지 5일 — 8월 4일 바뀌는 바가지요금 제재 총정리
- 달걀 회수 '덕암대란' — 소비기한 2026.08.20. 표시 제품에서 살모넬라, 우리 집 달걀 확인하는 법
- 9월 1일부터 간호수당 대신 활동지원 — 상이 1·2급 보훈대상자, 337만원과 829만원 중 무엇을 고를까
- 내가 산 식품이 회수되면 폰이 울린다 — 7월 28일 시작된 '구삐' 알림, 신청은 두 곳 다 해야 온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아침엔 못 산다 — 지금 사려면 알아야 할 시간·가격·마감 (2026-07-28 기준)
- 보험 청약철회 완전정리 — 15일 안에 전액 환불, 그런데 실손은 다릅니다 (2026년 기준)
- 국민취업지원제도 부양가족 추가지원 완전정리 — 누가, 얼마나, 언제까지 (2026년 기준)
- 내년 기준 중위소득 6.7% 오른다 — 4인 692만 9885원, 생계급여는 어디까지 받나
- 심해에 소를 내려놨더니
- 입술이 주황색인 원숭이래요
- 고속도로가 피클로 덮였어요
- 물고기끼리 옮는 암이 나왔습니다 | 세상에 이런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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