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윤리강령

요즘랩은 증시·종목 이슈를 다룹니다. 아래는 기사를 만들 때 지키는 원칙과, 그 원칙을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기계가 강제하는 방법입니다. 지키지 못하면 기사가 게시되지 않습니다.

  1. 1사실과 추정을 섞지 않는다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기사 안에서 구분해 적습니다. 빈칸을 그럴듯한 문장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모든 기사에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항목을 두고, 없으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2. 2숫자를 만들어 쓰지 않는다

    기사에 나오는 숫자는 보도·공시에 적힌 표기 그대로 씁니다. 저희가 계산하거나 반올림한 값은 쓰지 않습니다.

    기사마다 숫자 목록을 따로 만들어 본문의 모든 숫자와 한 건씩 대조합니다. 목록에 없는 숫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게시가 막힙니다.

  3. 3원문을 옮기지 않는다

    다른 매체의 문장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공개된 사실만 확인해 저희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원문과 연속으로 겹치는 구간을 기계로 검사합니다. 여덟 어절 이상 이어지면 게시가 막히고 다시 씁니다.

  4. 4매매를 권하지 않는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추천 종목은 싣지 않습니다.

    권유·조장 표현과 목표주가·투자의견을 검사하는 게이트가 자동·수동 모든 경로에서 돕니다. 걸리면 게시되지 않습니다.

  5. 5만드는 방식을 숨기지 않는다

    요즘랩 기사는 AI 가 작성하고 자동 검증을 통과한 것만 게시합니다. 사람은 소재를 정하고, 검증 규칙을 만들고, 제보를 받아 정정합니다.

    모든 기사 하단에 AI 작성 사실을 표기합니다.

  6. 6이해관계를 밝힌다

    제휴 링크가 들어간 기사에는 그 사실을 기사 안에 표시합니다. 대가를 받고 특정 종목을 유리하게 쓰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가 있는 기사에는 고지 문구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7. 7틀리면 고치고, 고친 사실을 남긴다

    오류를 확인하면 정정하고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남깁니다.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

    정정 절차는 「정정보도 청구·오류 신고」 페이지에 있습니다.

  8. 8사람을 소재로 쓰지 않는다

    개인의 사고·사망·신상은 증시 소재로 다루지 않습니다. 기업의 공시라도 사람이 다치거나 숨진 사안은 기사로 만들지 않습니다.

    소재 선정 단계에서 제외합니다.

이 강령에 어긋나는 기사를 보시면 정정보도 청구·오류 신고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정정하고 정정 사실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