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 10일부터 닷새 — 1,500억원 발행 계획과 신청 절차 정리
재정경제부가 2026년 7월 29일 8월분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계획을 공개했다. 총 1,500억원, 청약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영업일이다. 종목별 발행한도와 표면금리·가산금리, 최소 10만원·연간 2억원 한도, 전용계좌와 판매대행기관, 배정 방식, 중도환매 조건을 발표문 그…
다섯 줄 요약
- 재정경제부가 7월 29일 8월분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계획을 공개했다. 한 달 치 물량은 모두 1,500억원이다. 자료를 낸 곳은 국고실 국채정책과다.
- 청약 창구는 8월 10일 월요일에 열려 14일 금요일에 닫힌다. 받는 시간은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 닷새 안에는 신청을 물리거나 금액을 바꿀 수 있다.
- 종목은 다섯 가지다. 3년물이 이표채와 복리채로 갈리고 그 위로 5년물, 10년물, 20년물이 있다. 물량이 가장 큰 쪽은 5년물 700억원이고 가장 작은 쪽은 3년물 이표채 30억원이다.
- 돈은 10만원부터 넣을 수 있고 그보다 키울 때는 10만원 단위다. 한 사람이 한 해에 사들일 수 있는 총액은 2억원으로 묶여 있다. 신청한 금액은 전액을 청약증거금으로 미리 넣는다.
- 파는 창구는 미래에셋증권 한 곳이다. 먼저 전용계좌를 만들어야 하고 계좌는 한 사람당 하나만 열 수 있다. 청약과 별개로 8월에는 예전에 발행된 물량의 중도환매 신청도 같은 기간에 받는다.
무슨 일인가 — 8월분 계획이 나왔다
7월 29일 수요일 아침, 재정경제부가 8월에 찍을 개인투자용 국채 계획을 내놨다. 자료는 오전 9시에 배포됐고 보도 가능 시점은 오전 10시로 공지됐다. 담당 조직은 국고실 국채정책과다.
이 국채는 한 달 단위로 물량과 금리를 새로 정해 알리는 방식이다. 그래서 이번에 공개된 숫자는 8월분에만 해당한다. 9월 이후에 어떤 종목을 얼마나, 몇 퍼센트에 찍을지는 이번 자료에 들어 있지 않다.
살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판매대행기관에서 전용계좌를 만든 개인이라야 신청할 수 있고, 그 계좌는 한 사람당 하나만 열 수 있다. 8월분을 파는 판매대행기관은 미래에셋증권 한 곳이다. 신청은 영업점에 직접 가서도 되고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으로도 된다.
발표문에 적힌 조건을 죽 훑어보면 이 상품이 어디를 보고 설계됐는지가 드러난다. 만기까지 들고 갔을 때만 가산금리를 얹은 복리 이자를 받는 구조이고, 이자소득을 따로 떼어 매기는 분리과세 혜택도 같은 조건에 걸려 있다. 중간에 되팔면 그 두 가지가 함께 사라진다는 문장이 자료에 그대로 적혀 있다.
실무를 처리하는 기관은 따로 있다. 발행과 상환, 등록에 관한 업무는 국채법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이 맡는다. 증권사는 청약을 받고 배정 결과를 알려 주는 창구 역할이다.
8월 날짜만 따로 뽑으면
- 7월 29일(수) — 재정경제부가 8월분 발행 및 중도환매 계획을 배포했다. 배포 시각은 오전 9시, 보도 시점은 오전 10시다.
- 8월 10일(월) ~ 8월 14일(금) — 청약을 받는 5영업일. 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구가 열린다. 이 기간에는 신청을 취소하거나 금액을 고칠 수 있다.
- 같은 8월 10일(월) ~ 14일(금) — 중도환매 신청 기간도 정확히 겹친다. 다만 이쪽은 선착순으로 받기 때문에 한도가 채워지면 기간이 남아 있어도 접수가 먼저 닫힐 수 있다.
- 청약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 — 판매대행기관이 청약자에게 배정 결과를 알린다. 배정받지 못한 몫에 해당하는 증거금은 이때 돌려준다.
- 8월 20일 — 중도환매를 신청한 국채의 상환일이다. 발행일과 환매일은 매달 20일로 고정돼 있고, 청약과 환매 신청 기간은 이 날짜를 기준으로 앞뒤를 세어 정한다.
숫자로 보기 — 종목별 한도와 금리
- 3년물 이표채
- 발행한도
- 30억원
- 표면금리
- 3.765%
- 가산금리
- 없음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약 11.3% (연 3.8%)
- 3년물 복리채
- 발행한도
- 70억원
- 표면금리
- 3.765%
- 가산금리
- 없음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약 11.7% (연 3.9%)
- 5년물
- 발행한도
- 700억원
- 표면금리
- 4.165%
- 가산금리
- 0.050%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약 22.9% (연 4.6%)
- 10년물
- 발행한도
- 500억원
- 표면금리
- 4.255%
- 가산금리
- 0.500%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약 59.1% (연 5.9%)
- 20년물
- 발행한도
- 200억원
- 표면금리
- 4.530%
- 가산금리
- 0.400%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약 161.8% (연 8.1%)
- 합계
- 발행한도
- 1,500억원
- 표면금리
- 7월 국고채 낙찰금리 적용
- 가산금리
- 3년물은 미부여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발표문 기재 수치
| 종목 | 발행한도 | 표면금리 | 가산금리 | 만기 보유 세전(연평균) |
|---|---|---|---|---|
| 3년물 이표채 | 30억원 | 3.765% | 없음 | 약 11.3% (연 3.8%) |
| 3년물 복리채 | 70억원 | 3.765% | 없음 | 약 11.7% (연 3.9%) |
| 5년물 | 700억원 | 4.165% | 0.050% | 약 22.9% (연 4.6%) |
| 10년물 | 500억원 | 4.255% | 0.500% | 약 59.1% (연 5.9%) |
| 20년물 | 200억원 | 4.530% | 0.400% | 약 161.8% (연 8.1%) |
| 합계 | 1,500억원 | 7월 국고채 낙찰금리 적용 | 3년물은 미부여 | 발표문 기재 수치 |
8월 한 달 물량은 1,500억원이다. 이 돈이 다섯 종목에 나뉘어 배치돼 있다. 3년물은 이자를 나눠 받는 이표채 30억원과 이자를 굴려 만기에 몰아 받는 복리채 70억원으로 갈라 놨다. 그 위로 5년물 700억원, 10년물 500억원, 20년물 200억원이다. 절반 가까이가 5년물에 실려 있는 셈이다.
표면금리는 재정경제부가 임의로 정한 숫자가 아니다. 7월에 발행된 같은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 그래서 3년물 3.765%, 5년물 4.165%, 10년물 4.255%, 20년물 4.530%라는 숫자가 나왔다.
여기에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얹어 주는 가산금리가 따로 붙는다. 5년물 0.050%, 10년물 0.500%, 20년물 0.400%다. 3년물 두 종목에는 가산금리가 없다. 금융시장에 나와 있는 다른 상품들의 수익률 등을 감안했다는 것이 재정경제부가 밝힌 이유다.
자료에는 만기까지 들고 갔을 때의 세전 수익률도 함께 적혀 있다. 3년물 이표채가 약 11.3%(연평균 3.8%), 3년물 복리채가 약 11.7%(연평균 3.9%), 5년물이 약 22.9%(연평균 4.6%), 10년물이 약 59.1%(연평균 5.9%), 20년물이 약 161.8%(연평균 8.1%)다. 앞의 숫자는 만기까지의 누적이고 괄호 안이 한 해 평균이라는 점, 그리고 모두 세금을 떼기 전 기준이라는 점은 짚어 둘 필요가 있다.
나에게 뭐가 걸리나 — 신청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 신청 자격
- 8월분 기준
- 전용계좌를 가진 개인 (1인 1계좌)
- 청약 기간
- 8월분 기준
- 2026년 8월 10일(월)~14일(금), 매 영업일 09:00~16:00
- 최소 신청액
- 8월분 기준
- 10만원 (넘길 때는 10만원 단위로 증액)
- 연간 매입한도
- 8월분 기준
- 1인당 2억원
- 청약증거금
- 8월분 기준
- 신청 금액 전액을 납부
- 신청 창구
- 8월분 기준
-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방문 또는 홈페이지·모바일앱
- 철회·변경
- 8월분 기준
- 신청 기간 안에는 가능
- 한도 초과 시 배정
- 8월분 기준
- 기준금액 300만원까지 일괄 배정 후 잔여 물량은 신청액 비례
- 배정 결과 통지
- 8월분 기준
- 청약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 미배정 증거금은 반환
| 항목 | 8월분 기준 |
|---|---|
| 신청 자격 | 전용계좌를 가진 개인 (1인 1계좌) |
| 청약 기간 | 2026년 8월 10일(월)~14일(금), 매 영업일 09:00~16:00 |
| 최소 신청액 | 10만원 (넘길 때는 10만원 단위로 증액) |
| 연간 매입한도 | 1인당 2억원 |
| 청약증거금 | 신청 금액 전액을 납부 |
| 신청 창구 |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방문 또는 홈페이지·모바일앱 |
| 철회·변경 | 신청 기간 안에는 가능 |
| 한도 초과 시 배정 | 기준금액 300만원까지 일괄 배정 후 잔여 물량은 신청액 비례 |
| 배정 결과 통지 | 청약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 미배정 증거금은 반환 |
가장 먼저 걸리는 건 계좌다. 아무 증권 계좌로나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판매대행기관에서 전용계좌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 그 계좌는 한 사람당 하나뿐이다. 8월분 판매대행기관은 미래에셋증권이므로, 신청하려면 그쪽에 계좌가 있어야 한다. 계좌를 만드는 데 며칠이 걸리는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이번 발표에 나오지 않는다.
다음은 금액이다. 최소 단위는 10만원이고 그보다 키울 때도 10만원씩 올린다. 한 사람이 한 해 동안 사들일 수 있는 총액은 2억원이다. 신청과 동시에 그 금액 전부를 청약증거금으로 넣어야 한다는 점도 알아 둘 대목이다. 신청만 걸어 두고 나중에 돈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다.
청약이 몰렸을 때 어떻게 나누는지가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신청 총액이 그 달 종목별 한도 안이면 신청한 만큼 그대로 받는다. 한도를 넘기면 계산이 달라진다. 먼저 신청자 전원에게 기준금액인 300만원까지 똑같이 깔아 주고, 그러고도 남는 물량만 신청액에 비례해 나눈다. 이 기준금액은 청약 상황에 따라 10만원 단위로 조정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자료가 든 예시는 300만원에서 290만원으로 내리는 경우다.
마음이 바뀌었을 때 되돌릴 여지도 있다. 신청 기간 안에는 청약을 철회하거나 금액을 바꿀 수 있다. 배정 결과는 청약 종료일의 다음 영업일에 판매대행기관이 알려 주고, 배정되지 않은 몫의 증거금은 반환된다.
세금은 이번 자료에서 딱 한 대목에만 등장한다. 중도환매를 하면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문장이다. 뒤집어 읽으면 만기까지 들고 가는 경우에는 그 혜택이 걸려 있다는 뜻이 된다. 다만 세율이 몇 퍼센트인지, 금액 한도가 얼마인지, 적용 요건이 무엇인지는 이번 발표문에 적혀 있지 않다. 이 기사도 그래서 거기까지는 쓰지 않는다.
숫자를 움직일 수 있는 손 — 한도 조정과 중도환매
- 가산금리
- 만기까지 보유
- 적용
- 중도환매
- 미적용
- 이자 계산
- 만기까지 보유
- 가산금리 포함 복리
- 중도환매
- 표면금리 단리
- 이자소득 분리과세
- 만기까지 보유
- 발표문상 혜택 언급
- 중도환매
- 적용 안 됨
- 8월 신청 대상
- 만기까지 보유
- 신규 청약 5개 종목
- 중도환매
- 2024년 6월~2025년 7월 발행분
- 신청 요건
- 만기까지 보유
- 전용계좌 보유 개인
- 중도환매
- 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
- 8월 한도
- 만기까지 보유
- 1,500억원
- 중도환매
- 12,008억원 (매입금액 기준)
- 접수 방식
- 만기까지 보유
- 기간 내 접수 후 배정
- 중도환매
- 선착순 (조기 마감 가능)
| 구분 | 만기까지 보유 | 중도환매 |
|---|---|---|
| 가산금리 | 적용 | 미적용 |
| 이자 계산 | 가산금리 포함 복리 | 표면금리 단리 |
| 이자소득 분리과세 | 발표문상 혜택 언급 | 적용 안 됨 |
| 8월 신청 대상 | 신규 청약 5개 종목 | 2024년 6월~2025년 7월 발행분 |
| 신청 요건 | 전용계좌 보유 개인 | 발행일로부터 1년 경과 |
| 8월 한도 | 1,500억원 | 12,008억원 (매입금액 기준) |
| 접수 방식 | 기간 내 접수 후 배정 | 선착순 (조기 마감 가능) |
위에 적힌 종목별 한도는 못 박힌 숫자가 아니다. 「개인투자용국채규정」 제11조에 따라, 청약 접수가 끝난 뒤 재정경제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그 달 총한도 안에서 종목별 배분을 옮길 수 있다. 총액 1,500억원은 그대로 두되 어느 만기에 얼마를 실을지는 청약 상황을 보고 손댈 수 있다는 얘기다.
배정 기준금액 300만원 역시 고정값이 아니다. 청약 상황에 따라 10만원 단위로 바꿀 수 있다고 자료에 명시돼 있다. 결국 신청자 입장에서 확정적으로 알 수 있는 건 청약 기간과 최소 단위, 연간 한도 정도이고 실제 배정량은 마감 뒤에야 확인된다.
8월에는 이미 발행된 물량을 되파는 중도환매 창구도 같이 열린다. 대상은 2024년 6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발행된 개인투자용 국채다. 신청 자격에는 시간 조건이 붙는다. 발행일로부터 1년이 지난 날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청약과 같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시간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같다. 최소 10만원, 10만원 단위라는 규칙도 청약 쪽과 동일하다.
중도환매를 하면 조건이 달라진다는 점이 이 대목의 핵심이다. 돌려받는 건 원금, 그리고 매입할 때 적용됐던 표면금리로 계산한 이자까지다. 가산금리를 더해 복리로 굴린 이자는 빠지고 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자 계산 방식도 복리가 아니라 단리이며, 환매일에 한꺼번에 지급된다.
8월 중도환매에는 총량 제한도 있다. 매입금액 기준으로 12,008억원이다. 접수는 선착순이라 이 한도가 채워지면 신청 기간이 남아 있어도 접수가 닫힐 수 있다고 자료에 적혀 있다. 신청분의 상환일, 즉 실제로 돈이 나가는 날짜는 8월 20일이다.
앞으로 — 9월부터 12월까지 날짜가 어떻게 움직이나
같은 자료에 연말까지의 달력이 붙어 있다. 9월은 청약이 9일 수요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 중도환매가 10일 목요일부터 16일 수요일까지다. 두 기간이 하루씩 어긋나 있다. 10월은 8일 목요일부터 15일 목요일까지로 청약과 환매가 같고, 11월도 11일 수요일부터 17일 화요일까지로 같다. 12월에는 다시 갈라져 청약이 9일 수요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 중도환매가 10일 목요일부터 16일 수요일까지다.
날짜가 달마다 흔들리는 이유는 계산 방식에 있다. 기준점은 매달 20일인 발행일이자 환매일이고, 거기서 7영업일 전부터 3영업일 전까지 5영업일이 신청 기간이 된다. 공휴일이 어디에 끼느냐에 따라 요일이 밀리는 구조다. 접수 시간은 어느 달이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같다.
12월은 아예 건너뛸 가능성도 열려 있다. 연간 국채 발행한도 등을 고려해 그달에는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가 달력 아래에 달려 있다.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조건부 문장이므로, 12월분을 염두에 둔다면 그달 발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9월 이후의 종목별 발행한도와 적용 금리는 이번 자료에 없다. 8월분 표면금리가 7월 국고채 낙찰금리를 따라 정해졌다는 사실만 확인될 뿐, 다음 달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발표문에 명시돼 있지 않다. 매달 새 자료가 나올 때 숫자를 다시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8월분에서 마지막까지 남는 변수는 경쟁률이다. 신청이 한도 안으로 들어오는지 넘치는지에 따라 배정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데, 그 결과는 청약이 끝난 다음 영업일에야 각 신청자에게 통지된다.
이 기사의 범위에 대해
이 기사에 나오는 숫자와 날짜는 전부 2026년 7월 29일 재정경제부가 배포한 보도자료와 그 붙임 문서에서 확인한 것이다. 발행 총액 1,500억원, 종목별 한도, 표면금리와 가산금리, 만기 보유 시 세전 수익률, 청약 기간, 최소 10만원과 연간 2억원, 기준금액 300만원, 중도환매 한도 12,008억원과 상환일 8월 20일이 그렇다.
발표문에 없는 것은 이 기사에도 없다. 이자소득 분리과세의 세율과 한도, 적용 요건은 이번 자료에 적혀 있지 않아 쓰지 않았다. 9월 이후의 종목별 발행한도와 금리, 8월 청약 경쟁률, 전용계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서류와 소요 기간, 12월 발행 여부도 마찬가지다. 확인되지 않은 자리를 추측으로 메우지 않았다.
만기 보유 세전 수익률은 재정경제부가 발표문에 적어 둔 수치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세금을 떼기 전 기준이며, 만기까지 보유하는 경우를 전제로 한 숫자다. 세후 실수령액이 얼마가 되는지는 이 기사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기사는 제도와 절차, 일정과 세제 항목을 설명하는 글이다. 특정 금융상품의 매매 판단을 담고 있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쓰라고 쓴 글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