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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발동은 그 종목 하나에 걸린다 — 한국거래소 2분 단일가·임의연장 30초,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와 멈추는 범위가 다르다

내 종목에 VI가 걸리면 무엇이 멈추고 몇 분 뒤 풀리나.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의 동적·정적 VI 발동가격률과 조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해제시각 산정 방식, 한국경제 용어사전이 갈라 놓은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와의 범위 차이, 7월 31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시각을 확인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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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VI(변동성완화장치)는 종목 하나에 걸리는 장치다.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서킷브레이커가 끊는 것이 시장 전체의 거래이고 사이드카가 붙잡는 것이 프로그램 매매라고 갈라 적으면서, VI는 그 둘과 달리 종목 하나의 값이 튀는 것을 잡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를 보면 동적 VI가 걸린 종목은 발동 뒤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호가를 받고 체결한다. 정적 VI에서는 한국거래소가 그 2분에 최대 30초의 임의연장을 붙이고, 넥스트레이드에서는 2분간 매매거래가 정지돼 취소주문만 받는다.
  • 시장 단위 장치가 실제로 걸린 사례는 따로 있다. 뉴스핌은 7월 31일 9시 6분 2초에 코스피, 1초 뒤인 9시 6분 3초에 코스닥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이어 발동됐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변동성완화장치는 종목마다 가격 울타리를 쳐 두고 체결가가 그 울타리를 넘어가면 잠깐 식힐 시간을 주는 장치다.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는 이 식히는 방식을 단일가 거래나 거래정지로 설명한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울타리가 시장이 아니라 종목마다 따로 서 있다는 점이다.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이 제도가 투기적인 추종 매매와 확인되지 않은 정보 탓에 값이 급하게 흔들리는 것을 눌러 주려고 들어왔고, 시장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에게 냉각 시간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VI는 두 갈래다. 동적 VI가 들여다보는 것은 직전 체결가다. 다올투자증권은 참조가격을 호가제출 직전 체결가격으로 잡고, 거기에 발동가격률을 곱한 값을 위아래로 붙여 발동가격을 만든다고 안내한다. 이 비율은 종목과 시간대에 따라 갈린다. 한국거래소에서 접속매매가 도는 09:00부터 15:20 사이에는 KOSPI200 구성종목이 3%, 유가일반과 코스닥종목이 6%다. 종가단일가 시간대인 15:20부터 15:30 사이에는 각각 2%와 4%로 좁아지고, 16:00부터 18:00까지의 시간외에서는 다시 3%와 6%가 된다. 하루에 몇 번까지 걸리는지는 정해 두지 않았다 — 같은 안내가 발동횟수에 제한이 없다고 못 박았다.

정적 VI는 하루치가 쌓인 폭을 본다. 다올투자증권은 이 장치가 누적적인 가격 변동성을 눌러 주려고 나중에 더해졌다고 적었다. 참조가격은 호가제출 직전 단일가격인데, 시가가 정해지기 전이면 당일 기준가격을 쓰고 시가가 나온 뒤에는 직전 단일가격을 쓴다. 발동가격률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10% 하나다. 아시아경제와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같은 기준을 전일 종가에서 10% 넘게 벌어질 때로 옮겨 적었다.

그래서 걸리면 어떻게 되나. 한국거래소에서는 거래가 끊기지 않는다. 다올투자증권 안내를 보면 발동한 뒤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호가를 받고 체결하며, 체결 순서는 값이 좋은 쪽과 먼저 낸 쪽을 앞세우는 기존 원칙을 그대로 따른다. 정적 VI에서는 이 2분에 최대 30초의 임의연장이 붙고 새 주문과 정정, 취소가 모두 된다. 넥스트레이드는 다르다. 같은 안내는 넥스트레이드에서 2분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할 수 있는 것은 취소주문뿐이라고 밝혔다. 새로 내거나 고치는 것은 막힌다.

그래도 손이 닿는 범위는 그 종목 하나다.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이 셋을 한 문장에 담아 갈라 놓았다. 서킷브레이커가 끊는 것은 시장 전체의 거래이고, 사이드카가 붙잡는 것은 프로그램 매매이며, VI는 그 둘과 달리 종목 하나의 값이 튀는 것을 잡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셋을 나란히 세워 보면 손대는 대상이 종목 하나에서 프로그램 매매로, 다시 시장 전체로 넓어지는 순서가 된다.

시장 단위 장치가 걸리면 화면에 어떻게 찍히는지는 최근 사례가 보여 준다. 뉴스핌은 7월 31일 장 초반 코스피와 코스닥에 매수 사이드카가 함께 발동됐다고 전했다. 코스피 쪽은 9시 6분 2초였고, 그 시점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29.90포인트 오른 997.50으로 상승률이 14.97%였다. 1초 뒤인 9시 6분 3초에는 코스닥에도 매수 사이드카가 붙었고 코스닥150선물은 99.40포인트 오른 1163.80, 상승률 9.33%를 기록했다. 같은 기사는 코스피 쪽 요건을 이렇게 소개했다. 코스피200 선물이 전날 종가보다 5% 넘게 오른 채로 1분을 넘기면 걸린다는 것이다. 양쪽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함께 걸린 것은 지난 15일 이후 11거래일 만이라는 설명도 붙었다.

거래소가 둘이 되면서 범위 이야기가 한 겹 더 생겼다. 아시아경제는 2025년 4월 기사에서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가 모두 VI를 쓰지만 한쪽에서 걸렸다고 다른 쪽까지 자동으로 걸리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같은 기사에 실린 한국거래소 관계자의 설명은 이런 취지다. 시장마다 값이 따로 있어 시간별로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고, 발동은 각 시장의 값을 기준으로 적용하되 기준 자체는 같다는 것이다. 양쪽에 한꺼번에 걸면 규제가 되거나 지나치게 자주 발동될 수 있다는 말, 한국거래소에서 걸리면 유동성이 넥스트레이드로 넘어가 그쪽에서도 곧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말도 함께 실렸다. 기사는 두 시장의 값이 벌어지는 틈을 노린 거래 방식이 나올 수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우려도 전했다.

시간순으로

  • 2014년 — 아시아경제는 VI가 이해에 처음 도입됐다고 적었다. 그전에는 개별종목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밀려가기 전에 일시적인 급변을 눌러 줄 가격 안정화 장치가 없었다는 설명이 함께 실렸다.
  • 2014년 9월 1일 —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가 밝힌 동적 VI 시행일이다.
  • 2015년 —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가격제한폭이 ±30%로 넓어지면서 정적 VI가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 2015년 6월 15일 — 같은 고객안내가 밝힌 정적 VI 시행일이다.
  • 2025년 4월 4일 — 아시아경제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에서 VI가 따로 논다는 지적을 기사로 냈다. 입력 시각은 오전 6시 50분, 수정은 오후 2시 13분이다.
  • 2026년 7월 15일 — 뉴스핌이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의 직전 사례로 지목한 날이다.
  • 2026년 7월 31일 9시 6분 2초 — 코스피에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코스피200선물지수는 997.50이었다.
  • 2026년 7월 31일 9시 6분 3초 — 1초 뒤 코스닥에도 매수 사이드카가 걸렸다. 코스닥150선물은 1163.80이었다.
  • 2026년 7월 31일 오전 11시 4분 — 뉴스핌이 지수를 끊어 적은 시점이다. 코스피 6342.93, 코스닥 699.12.

숫자로 보는 발동 기준

  • 주식 · KOSPI200 구성종목
    접속매매 09:00~15:20
    3%
    종가단일가 15:20~15:30
    2%
    시간외 16:00~18:00
    3%
  • 주식 · 유가일반과 코스닥종목
    접속매매 09:00~15:20
    6%
    종가단일가 15:20~15:30
    4%
    시간외 16:00~18:00
    6%

표는 주식 기준이다. 같은 페이지는 ETF도 두 줄로 갈라 놓았는데 비율은 주식과 같다. 채권형과 인버스형, KRX100을 따르는 상품, KOSPI200과 그 아래 100·50 지수를 따르는 상품이 위쪽 줄이라 3%·2%·3%를 쓰고, 레버리지형과 해외지수·상품·섹터를 따르는 나머지 지수형이 아래쪽 줄이라 6%·4%·6%를 쓴다.

넥스트레이드는 시간대를 잘게 자르지 않는다. 다올투자증권이 따로 붙여 놓은 표를 보면 정규시장을 08:00부터 20:00까지 한 구간으로 묶고, KOSPI200 종목에 3%, 그 밖의 종목에 6%를 적용한다. 같은 페이지는 넥스트레이드를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 곧 대체거래소(ATS)라고 설명한다.

위 표는 동적 VI 기준이다. 정적 VI는 갈래를 두지 않고 10% 하나로 간다. 다올투자증권은 이 점을 동적 VI와 달리 동일한 비율을 쓴다는 말로 표기해 두었다.

적용을 아예 받지 않는 날과 종목도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신규상장종목의 상장일에는 VI를 적용하지 않고, 이전상장 가운데서는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옮기는 경우만 해당한다고 안내한다. 반대로 기준이 훨씬 빡빡해지는 날도 있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발동종목 현황 화면은 주식 관련 파생상품의 최종거래일, 그러니까 결제월의 두 번째 목요일 종가단일가 매매시간에는 그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이 되는 주식에 1%라는 별도의 동적 VI 발동률을 적용한다고 밝혀 놓았다. 여기 해당하는 주식은 네 갈래다. ETF 선물을 이루는 종목, 개별주식 선물·옵션의 바탕이 되는 종목, 섹터지수에 담긴 종목, 그리고 KOSPI200·KOSDAQ150·KRX300에 들어 있는 종목이다.

발동 폭을 놓고는 자료마다 적어 놓은 값이 다르다. 다올투자증권 표에 실린 값은 시간대와 종목군에 따라 2%, 3%, 4%, 6%로 흩어져 있다. 아시아경제는 직전 체결가 대비 3~6% 변동이라고 묶어 적었고,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은 직전 체결가격 대비 약 2~3% 이상이라고 썼다. 어느 값이 지금 기준인지 밝힌 자료는 없다.

뉴스핌이 전한 7월 31일 오전 장 수치는 이렇다. 코스피는 오전 11시 4분에 6342.93이었다. 전 거래일과 견주면 749.37포인트, 비율로는 13.40% 올라 있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699.12였고 54.34포인트, 8.43% 위였다. 수급을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5조6704억원, 기관이 9965억원이었고 개인은 6조5853억원어치를 팔았다. 한국거래소 기준이며 모두 오전 11시 4분 시점의 값이다.

나에게 걸리는 것

내 종목에 VI가 걸렸다면 먼저 확인할 것은 어느 시장에서 걸렸느냐다. 다올투자증권 안내대로면 한국거래소에서 걸린 경우 거래 자체가 끊기지는 않는다. 2분 동안 매매 방식이 단일가로 바뀔 뿐이고, 정적 VI라면 그 2분에 최대 30초가 더 붙을 수 있다. 이 시간에도 새 주문을 내거나 이미 낸 주문을 고치고 취소하는 것이 된다. 넥스트레이드에서 걸렸다면 사정이 다르다. 2분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그동안 할 수 있는 것은 취소뿐이다.

몇 시에 걸렸고 몇 시에 풀렸는지는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20023] 변동성완화장치 발동종목 현황에서 종목별로 볼 수 있다. 이 화면은 시장을 KOSPI와 KOSDAQ, KONEX로 나누고 유형을 동적 VI와 정적 VI로 갈라 조회하게 해 두었으며, 참조가격과 발동가격, 발동시각, 해제시각, 괴리율을 함께 보여 준다.

다만 화면에 찍힌 해제시각이 약속은 아니다. 같은 화면의 안내는 해제시각이 단일가매매 2분과 30초 이내의 임의종료시간을 감안해 계산한 값이라고 밝히면서, 합치가격이 만들어지지 않아 단일가매매가 늘어나면 실제 해제시각도 뒤로 밀릴 수 있다고 적어 두었다. 하루에 몇 번까지 걸릴 수 있는지도 한도가 없다. 다올투자증권은 발동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내가 산 종목이 상장 첫날을 지나는 중이라면 VI 자체가 없다. 다올투자증권은 신규상장종목의 상장일에 VI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양쪽에서 같은 종목을 보고 있다면, 한쪽 화면에 VI 표시가 떴다고 다른 쪽도 같이 멈춰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아시아경제가 지적한 대목이 바로 이 지점이다.

같은 날 시장 전체가 흔들렸는지는 VI가 아니라 다른 신호로 봐야 한다. 7월 31일처럼 매수 사이드카가 걸린 날이라면 그것은 종목 하나가 아니라 프로그램 매매를 겨냥한 조치다. 개별 종목 화면만 보고 있으면 그 차이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안 됐나

확인된 것부터 정리한다. VI의 정의와 동적·정적 두 갈래 구분, 시장별로 조치가 갈린다는 사실, 시간대와 종목군에 따른 동적 VI 발동가격률, 정적 VI의 10% 기준, 2분과 최대 30초, 발동횟수에 제한이 없다는 점, 신규상장일 미적용, 파생상품 최종거래일의 1% 특례, 해제시각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와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화면에 그대로 있다. VI와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가 각각 무엇을 멈추는지는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이 한 문장으로 갈라 놓았다. 7월 31일 매수 사이드카의 발동 시각과 그때의 선물지수 값은 뉴스핌 기사에서 확인했다.

확인되지 않은 것도 분명하다. 서킷브레이커가 어떤 수치에서 걸리고 몇 분 동안 거래를 세우는지는 이 기사가 본 다섯 자료 어디에도 없다.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이 시장 전체의 거래를 끊는 쪽이라고 성격만 갈라 놓았을 뿐이다.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매의 호가를 몇 분간 묶어 두는지, 7월 31일에 언제 풀렸는지도 마찬가지다. 뉴스핌은 코스피 쪽 요건만 적었고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가 어떤 수치에서 걸리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날 VI가 몇 건 걸렸는지도 이 기사로는 알 수 없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해당 화면은 조회 화면이라 특정 날짜의 발동 건수를 문장으로 밝혀 놓은 자료가 아니고, 그 숫자를 정리해 실은 기사도 찾지 못했다.

자료의 시점도 걸린다.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 페이지에는 이 발동기준표가 언제 기준인지 적혀 있지 않다. 발동 폭을 두고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과 아시아경제, 다올투자증권 표가 서로 다른 값을 적어 놓았는데, 어느 쪽이 최신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어 그대로 병기했다. 넥스트레이드에 정적 VI가 없는 이유를 설명한 자료도 없었다. 아시아경제 기사는 2025년 4월에 나온 것이라 그 뒤 두 거래소의 VI가 연동되도록 바뀌었는지는 이 기사로 답할 수 없다.

제도 수치는 한국거래소 규정 원문이 아니라 위 자료들이 적어 놓은 표기다. 7월 31일 지수와 수급 값도 마찬가지로 뉴스핌 기사 기준이며,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화면은 스스로 시세정보가 발동일 기준이고 오류나 지연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혀 두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넥스트레이드에도 정적 VI가 들어오는지. 지금 확인되는 것은 동적 VI만 적용된다는 안내뿐이다.
  • 두 거래소의 VI가 연동되는지. 아시아경제가 지적한 시점은 2025년 4월이고 그 뒤의 변화는 확인하지 못했다.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의 발동 요건과 지속 시간. 이 기사가 본 자료에는 서킷브레이커의 요건 수치가 없고, 사이드카도 코스피 쪽 요건만 나온다.
  • 7월 31일처럼 지수가 크게 움직인 날 VI가 몇 건 걸렸는지.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발동종목 현황은 발동일로 조회하면 종목별로 나온다.
  •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 표의 기준일. 페이지에 시점 표기가 없어 지금도 같은 값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 파생상품 최종거래일의 1% 발동률이 실제로 어떤 종목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대상 목록만 안내에 나와 있다.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다섯 건의 자료를 근거로 삼았다.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의 변동성완화장치 페이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의 2025년 4월 4일 기사,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의 변동성 완화장치 항목, 뉴스핌 이정아 기자의 2026년 7월 31일 기사,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20023] 변동성완화장치 발동종목 현황 화면이다.

뉴스핌 기사는 오전 11시 33분에 입력돼 오후 3시 28분에 수정됐고, 아시아경제 기사는 오전 6시 50분 입력·오후 2시 13분 수정이다. 다올투자증권 고객안내와 한국경제 한경용어사전 항목, 한국거래소 화면에는 작성 시점 표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