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2분기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 — 같은 공시인데 증가율이 3666%와 3599%로 갈렸다
대덕전자가 7월 31일 내놓은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 4009억7500만원,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이다. 그런데 영업이익 증가율을 두고 세 매체는 3666%, 한 매체는 3599%를 적었다. 네 기사가 각각 무엇을 적었고 무엇을 적지 않았는지, 확인된 것과 확인…
3줄 요약
- 대덕전자가 7월 31일 내놓은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 4009억7500만원,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 당기순이익 576억7500만원이다.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 헤럴드경제가 이 세 값을 같게 적었다.
- 갈린 것은 영업이익 증가율이다. 세 매체는 1년 전 같은 분기와 견줘 3666%라고 썼고, 디일렉은 3599%라고 썼다. 디일렉 제목에 걸린 값은 3600%다.
- 비교의 바닥이 되는 1년 전 2분기 영업이익 18억6600만원을 함께 밝힌 곳은 디지털투데이 한 곳뿐이다. 두 증가율이 왜 다른지 짚은 문장은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무슨 일이 있었나
대덕전자가 7월 31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디지털투데이가 옮긴 값을 보면 이 분기 매출은 4009억7500만원, 영업이익은 702억7600만원, 당기순이익은 576억7500만원이다. 같은 매체는 이번 분기가 4월 1일에 시작해 6월 30일에 끝나는 구간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도 세 값을 똑같이 옮겼고, CBC뉴스는 여기에 직전 분기와 견준 수치를 덧붙였다. CBC뉴스가 적은 직전 분기 대비 증가폭은 매출 15.8%, 영업이익 37.0%, 순이익 26.8%다.
매체마다 갈린 항목은 영업이익 증가율이다. 디지털투데이는 이 자리를 3666%로 채웠다. CBC뉴스 본문은 3,666.0%, 헤럴드경제는 3666%로 같은 값을 썼다. 그런데 디일렉은 같은 날 같은 공시를 두고 3599%라고 적었다. 이 매체가 제목에 건 값은 3600%다. 매출 쪽은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 앞의 세 곳이 63.1%를, 디일렉이 63%를 각각 썼다.
숫자를 적는 단위부터 두 갈래로 나뉜다.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 헤럴드경제는 원 자리까지 그대로 옮겼다. 디일렉은 매출을 4010억원, 영업이익을 703억원으로 끊었다. 직전 분기와 견준 값도 마찬가지다. 매출은 CBC뉴스가 15.8%, 디일렉이 16%를 적었고, 영업이익은 CBC뉴스가 37.0%, 디일렉이 37%를 적었다. 다만 이런 표기 차이가 3666%와 3599%의 간격까지 만들어냈는지를 밝힌 기사는 넷 중 하나도 없다.
비교의 바닥이 되는 값을 밝힌 곳은 한 곳이다. 디지털투데이는 1년 전 같은 분기의 영업이익을 18억6600만원으로 제시했다. 그 시기 매출은 2458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44억900만원이라는 값도 같은 기사에 있다. 이 가운데 순이익 44억900만원은 CBC뉴스에도 나온다. 반면 디일렉과 헤럴드경제 본문에는 1년 전 영업이익이 얼마였는지가 없고, CBC뉴스도 순이익 쪽만 밝혔다. 3599%라는 값이 어떤 바닥 위에서 나온 것인지는 네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실적의 내용을 뜯어 본 곳은 디일렉이다. 이 매체는 이번 분기를 창사 최대 분기 실적이라고 표현하면서 인공지능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기판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영업이익률은 17.5%다. 직전 분기 14.8%에서 2.7%p 올랐다는 설명이 붙었다. 부문을 나눠 보면 주력인 패키지기판이 3435억원을 올려 1년 전보다 65%, 직전 분기보다 18% 많았다. MLB 부문은 575억원으로 1년 전보다 53%, 직전 분기보다 4% 늘었다. 회사는 디일렉에 "AI·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반도체 중심 수요 증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구성의 변화도 같은 기사에 담겼다. 낸드와 저전력 D램, 소캠, CXL처럼 메모리를 담는 칩스케일패키지의 비중은 25%에서 23%로 내려갔다. 반대로 플립칩-칩스케일패키지는 46%에서 48%로,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는 23%에서 26%로 올라갔다. 디일렉은 회사가 3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전했고, 근거로는 데이터센터용 대면적 기판 양산과 신제품 개발, 고사양 네트워크와 피지컬 AI 관련 수요 대응 같은 계획을 들었다.
디지털투데이는 기사 끝에 시세 정보를 붙였다. 2026년 7월 31일 16시 10분을 기준으로 주가가 9만6800원이고 전날보다 2만2300원, 비율로는 29.93% 올랐다는 내용이다. 이 값이 이날 종가로 확정됐는지, 주가 움직임이 실적 발표와 어떤 관계인지를 적은 문장은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시간순으로
- 2020년 5월 21일 — 대덕전자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종목코드는 353200, 업종은 전자부품 제조업이라고 디지털투데이가 적었다.
- 2025년 상반기 — 디지털투데이가 전한 전년 누계는 영업손실 43억3500만원, 당기순손실 12억9200만원이다. CBC뉴스도 지난해 상반기 영업손실을 43억3500만원으로 같게 썼다.
- 2025년 12월 결산 기준 — 연결 매출액 1조653억원, 영업이익 491억원, 당기순이익 476억원. 자산총계는 1조1780억원, 부채총계 2807억원, 자본총계 8973억원이라고 디지털투데이가 밝혔다.
-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 이번 공시가 다루는 2분기 구간이다(디지털투데이).
- 2026년 7월 31일 15시 33분 — CBC뉴스가 속보로 영업이익 703억원, 전년 동기 대비 3,666% 급증을 전했다.
- 같은 날 15시 34분 — 헤럴드경제가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과 3666% 증가를 짧게 전했다.
- 같은 날 오후 4시 — 회사가 기관투자자와 일반투자자,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2분기 경영실적 설명회를 열 예정이라고 CBC뉴스가 적었다.
- 같은 날 16시 10분 — 디지털투데이가 옮긴 시세 기준 주가는 9만6800원, 전날보다 2만2300원 오른 29.93% 상승이다.
- 같은 날 16시 35분 — 디지털투데이 기사가 입력됐고 16시 40분에 수정됐다. 1년 전 영업이익 18억6600만원을 함께 실은 유일한 기사다.
- 같은 날 16시 39분 — 디일렉이 영업이익 증가율을 3599%로 적어 보도했다. 제목에 쓴 값은 3600%다.
숫자로 보는 이번 공시
- 2분기 매출
- 값
- 4009억7500만원 / 4010억원 — 표기 단위 상이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2분기 영업이익
- 값
- 702억7600만원 / 703억원 — 표기 단위 상이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영업이익 1년 전 대비
- 값
- 3666% / 3599% — 매체별 상이 (디일렉 제목은 3600%)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매출 1년 전 대비
- 값
- 63.1% / 63%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2분기 당기순이익
- 값
- 576억7500만원 (1년 전 대비 1208.1% 증가)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1년 전 2분기 영업이익
- 값
- 18억66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
- 1년 전 2분기 매출
- 값
- 2458억58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
- 1년 전 2분기 당기순이익
- 값
- 44억9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직전 분기 대비
- 값
- 매출 15.8%·영업이익 37.0%·순이익 26.8% / 매출 16%·영업이익 37%
- 출처
- CBC뉴스 / 디일렉
- 영업이익률
- 값
- 17.5% (직전 분기 14.8%에서 2.7%p 상승)
- 출처
- 디일렉
- 상반기 누적 매출
- 값
- 7472억8900만원 (1년 전 대비 62.0% 증가)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값
- 1215억75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 값
- 1031억77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상반기 누적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값
- 1344억1700만원
- 출처
- CBC뉴스
- 1년 전 상반기 누계
- 값
- 영업손실 43억3500만원 · 당기순손실 12억9200만원
- 출처
- 디지털투데이
- 패키지기판 부문 매출
- 값
- 3435억원 (1년 전 대비 65%·직전 분기 대비 18% 증가)
- 출처
- 디일렉
- MLB 부문 매출
- 값
- 575억원 (1년 전 대비 53%·직전 분기 대비 4% 증가)
- 출처
- 디일렉
-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비중
- 값
- 23% → 26% (3%p 상승)
- 출처
- 디일렉
- 플립칩-칩스케일패키지 비중
- 값
- 46% → 48% (2%p 확대)
- 출처
- 디일렉
- 메모리 중심 칩스케일패키지 비중
- 값
- 25% → 23% (2%p 하락)
- 출처
- 디일렉
- 7월 31일 16시 10분 기준 주가
- 값
- 9만6800원 (전날보다 2만2300원·29.93% 상승)
- 출처
- 디지털투데이
| 항목 | 값 | 출처 |
|---|---|---|
| 2분기 매출 | 4009억7500만원 / 4010억원 — 표기 단위 상이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 2분기 영업이익 | 702억7600만원 / 703억원 — 표기 단위 상이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 영업이익 1년 전 대비 | 3666% / 3599% — 매체별 상이 (디일렉 제목은 3600%)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 매출 1년 전 대비 | 63.1% / 63%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디일렉 |
| 2분기 당기순이익 | 576억7500만원 (1년 전 대비 1208.1% 증가) | 디지털투데이·CBC뉴스·헤럴드경제 |
| 1년 전 2분기 영업이익 | 18억6600만원 | 디지털투데이 |
| 1년 전 2분기 매출 | 2458억5800만원 | 디지털투데이 |
| 1년 전 2분기 당기순이익 | 44억900만원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 직전 분기 대비 | 매출 15.8%·영업이익 37.0%·순이익 26.8% / 매출 16%·영업이익 37% | CBC뉴스 / 디일렉 |
| 영업이익률 | 17.5% (직전 분기 14.8%에서 2.7%p 상승) | 디일렉 |
| 상반기 누적 매출 | 7472억8900만원 (1년 전 대비 62.0% 증가)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1215억7500만원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 | 1031억7700만원 | 디지털투데이·CBC뉴스 |
| 상반기 누적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1344억1700만원 | CBC뉴스 |
| 1년 전 상반기 누계 | 영업손실 43억3500만원 · 당기순손실 12억9200만원 | 디지털투데이 |
| 패키지기판 부문 매출 | 3435억원 (1년 전 대비 65%·직전 분기 대비 18% 증가) | 디일렉 |
| MLB 부문 매출 | 575억원 (1년 전 대비 53%·직전 분기 대비 4% 증가) | 디일렉 |
|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비중 | 23% → 26% (3%p 상승) | 디일렉 |
| 플립칩-칩스케일패키지 비중 | 46% → 48% (2%p 확대) | 디일렉 |
| 메모리 중심 칩스케일패키지 비중 | 25% → 23% (2%p 하락) | 디일렉 |
| 7월 31일 16시 10분 기준 주가 | 9만6800원 (전날보다 2만2300원·29.93% 상승) | 디지털투데이 |
표에서 두 칸이 갈라져 있다. 영업이익 증가율과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이다. 앞의 것은 3666%와 3599%로, 뒤의 것은 15.8%와 16%로 나뉜다. 뒤쪽은 자릿수를 어디서 끊었는지로 설명이 되는 모양이지만, 앞쪽은 그렇게 보기 어렵다. 어느 기사도 두 값 사이의 차이를 언급하지 않았고, 계산 과정을 보여준 기사도 없다.
상반기 누계는 네 기사 가운데 두 곳에만 있다. 디지털투데이는 매출 7472억8900만원, 영업이익 1215억7500만원, 당기순이익 1031억7700만원을 적었다. CBC뉴스는 같은 금액을 쓰면서 매출이 1년 전보다 62.0% 늘었다는 값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1344억1700만원을 덧붙였다. 1년 전 상반기가 영업손실 43억3500만원, 당기순손실 12억9200만원이었다는 점은 디지털투데이에 나온다. 두 매체 모두 반년 단위로도 손익이 뒤집혔다고 적었다.
회사의 몸집을 가늠할 값도 디지털투데이 한 곳에 있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연결 매출액은 1조653억원, 영업이익은 491억원, 당기순이익은 476억원이다. 재무 쪽은 자산총계 1조1780억원, 부채총계 2807억원, 자본총계 8973억원으로 적혔다. 나머지 세 기사에는 이 항목들이 없다.
나에게 걸리는 것
먼저 이 숫자들이 어떤 성격인지가 걸린다.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는 같은 단서를 달았다. 이번 값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의 잠정 수치이고,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를 거치면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 기사에 실려 도는 4009억7500만원과 702억7600만원은 확정된 값이 아니라는 뜻이다. 디일렉과 헤럴드경제 본문에는 이 단서가 보이지 않는다. 네 기사 중 어느 것을 먼저 읽었느냐에 따라 같은 수치를 확정치로 오해할 수 있다.
숫자를 어딘가에 옮겨 적을 일이 있는 사람에게 걸리는 것은 증가율이다. 3666%를 쓰느냐 3599%를 쓰느냐에 따라 문장이 달라지는데, 네 기사 어느 것도 자기 값이 어떻게 나왔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바닥이 되는 1년 전 영업이익을 밝힌 곳은 디지털투데이 한 곳이고 그 값은 18억6600만원이다. 디일렉은 바닥을 적지 않은 채 결과만 실었다. 두 값 중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리려면 회사가 낸 공시 원문을 직접 봐야 하는데, 네 기사 본문에서는 원문으로 이어지는 안내가 확인되지 않았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안 됐나
확인된 것부터 정리한다. 2분기 매출 4009억7500만원,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 당기순이익 576억7500만원은 세 매체가 같은 값으로 적었다. 1년 전 대비 매출 증가율 63.1%와 순이익 증가율 1208.1%도 세 매체가 같다. 직전 분기와 견준 값은 CBC뉴스와 디일렉이 각각 냈고, 자릿수를 끊은 자리만 다르다. 상반기 누계 세 항목과 1년 전 상반기 손실 규모,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재무현황, 상장일과 업종, 7월 31일 16시 10분 기준 시세는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 본문에 그대로 있다. 부문별 매출과 제품 비중, 영업이익률, 회사 코멘트, 3분기 계획은 디일렉에 있다. 잠정치라는 단서는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 두 곳이 달았다.
확인되지 않은 것도 분명하다. 3666%와 3599%가 왜 갈렸는지는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어느 쪽이 회사가 배포한 값인지도 마찬가지다. 디일렉이 기준으로 삼은 1년 전 2분기 영업이익 금액은 그 기사에 없고, 헤럴드경제에도 없다. 공시 원문과 회사가 낸 실적 자료는 이번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이 기사에 실린 값은 모두 네 매체가 보도한 것이다. 7월 31일 오후 4시에 열린다고 예고된 설명회에서 회사가 무엇을 말했는지도 네 기사에는 없다. 주가 역시 마찬가지다. 디지털투데이는 시세만 옮겼을 뿐 그 움직임을 실적 발표와 연결한 문장을 쓰지 않았고, 9만6800원이 이날 종가로 확정된 값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3분기에 대해서는 회사의 계획과 전망만 있고 수치는 없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를 거친 뒤 확정치가 이번 잠정치와 같은지. 디지털투데이와 CBC뉴스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힌 대목이다.
- 3666%와 3599% 가운데 어느 쪽이 회사 공시와 실적 자료에 적힌 값인지. 네 기사만으로는 가려지지 않는다.
- 디일렉이 기준으로 삼은 1년 전 2분기 영업이익 금액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지금 공개된 금액은 디지털투데이가 적은 18억6600만원뿐이다.
- 7월 31일 오후 4시 설명회에서 회사가 어떤 수치와 설명을 내놨는지. CBC뉴스는 개최 예정까지만 전했다.
- 네 매체 가운데 증가율을 나중에 고쳐 적는 곳이 나오는지. 지금은 네 기사가 그대로 남아 있다.
- 디일렉이 전한 3분기 계획, 곧 데이터센터용 대면적 기판 양산과 신제품 개발이 다음 분기 실적에서 어떤 값으로 나타나는지.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네 건의 보도를 근거로 삼았다. 디지털투데이(김주훈 기자, 7월 31일 입력 16시 35분·수정 16시 40분), 디일렉(문슬예 기자, 7월 31일 입력 16시 39분), CBC뉴스(권오성 기자, 7월 31일 승인 15시 33분), 헤럴드경제(증권부 이지윤 기자, 7월 31일 입력 15시 34분)다.
실적 수치는 회사 공시 원문이 아니라 위 네 매체가 보도한 값이다. 증권사 보고서를 다룬 조선비즈의 관련 기사는 접속이 되지 않아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