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 재학생 구제는 재학 중 두 번, 근로장학 2차는 8월 12일 오전 9시에 열린다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 1차 통합신청은 6월 22일 오후 6시에 끝났다. 1차를 놓친 재학생에게 남은 2차 신청은 재학 기간 중 두 번까지만 인정된다.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이 8월 12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는 학내 공지까지,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을 갈라 정리했…
3줄 요약
-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 1차 통합신청은 6월 22일 오후 6시에 마감됐다. 그 기간을 놓친 재학생에게 남은 통로가 2차 신청인데, 재학 기간을 통틀어 두 번까지만 인정된다고 bnt뉴스와 브레이크뉴스가 전했다.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학내 공지를 보면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은 8월 12일 수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해 9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닫힌다. 국가장학금 2차도 같은 날 함께 열리는지는 어느 매체도 명시하지 않았다.
- 재학생이 국가장학금을 받으려면 직전 학기 성적이 백분위 80점 이상이어야 하고 이수 학점도 12학점을 채워야 한다고 bnt뉴스가 전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등록금 전액 지급 대상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 신청은 한 창구에서 세 가지를 함께 받는 방식으로 시작됐다. 한국대학신문은 국가장학금과 국가근로장학금, 주거안정장학금을 묶어 접수했다고 전했다. 1차 접수의 끝은 6월 22일 오후 6시였고, bnt뉴스도 그 날이 월요일이라는 점까지 함께 적었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하루 종일 열려 있었다. 서류를 마저 갖추는 기한은 접수 마감과 따로 잡혀 있었는데,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은 6월 29일 오후 6시가 마지막이었다. 지원 대상으로는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 재학생과 신입생, 편입생 등이 함께 제시됐다.
재학생에게 1차는 원칙이고 2차는 예외다. 브레이크뉴스는 재학생의 기본 통로가 1차라고 설명했다. 2차를 거쳐 장학금까지 받는 길은 재학 기간을 통틀어 두 차례만 열려 있다는 것이다. bnt뉴스도 같은 제한을 전했다. 재학 기간 중 두 번까지 2차 접수를 통한 수혜가 인정된다는 것이다. 두 매체의 표현이 다르지만 담고 있는 숫자는 같다. 다만 이 두 번을 무엇을 단위로 세는지, 이미 몇 번을 썼는지 학생이 어디서 확인하는지는 두 기사 모두 다루지 않았다.
그렇다면 2026학년도 2학기 2차 접수는 언제 열리나. 날짜가 명시적으로 적힌 것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올린 학내 공지다. 여기에는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 기간이 8월 12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로 적혀 있다. 2학기에도 2차 통합신청이 예정돼 있다는 사실 자체는 한국대학신문에서도 확인된다. 2026년 동계방학 집중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학생은 1차 또는 2차 통합신청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고 썼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장학금 2차 접수가 근로장학금과 같은 날 함께 열리는지, 마감일도 같은지를 못 박은 문장은 어느 매체에도 없다. 지금 확인되는 8월 12일은 근로장학 쪽 일정이다.
금액은 소득구간으로 갈린다. bnt뉴스가 정리한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을 아래쪽부터 보면 9구간이 100만 원이다. 7~8구간으로 올라가면 360만 원이 되고, 4~6구간은 440만 원, 1~3구간은 600만 원까지 커진다. 브레이크뉴스가 적은 일반 국가장학금의 지원 폭도 위로는 600만 원, 아래로는 100만 원으로 같다. 등록금 전액 지원은 별도 범주다. 브레이크뉴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가 8구간 이하이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고 전했고, bnt뉴스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등록금 전액 지급 대상으로 적었다. 주거안정장학금은 만 39세 이하 미혼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대상이며 월 2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는 것이 한국대학신문의 설명이다. 거주지 조건이 붙는다는 단서도 같은 기사에 있다.
성적 문턱은 사업마다 다르다. bnt뉴스는 재학생의 경우 직전 학기 백분위 성적이 80점을 넘고 이수 학점도 12학점에 이르러야 국가장학금 대상이 된다고 전했다. 국가근로장학금은 요구 수준이 더 낮다. 한국대학신문은 직전 학기 성적이 C0 수준, 그러니까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된다고 적었다. 같은 학기 성적을 보면서도 두 사업의 문턱이 다르다는 뜻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이 학점·성적 기준의 예외가 있는지는 어느 기사도 밝히지 않았다.
시간순으로
- 2026년 5월 26일 — 한국대학신문이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주거안정장학금 1차 통합신청 접수를 알렸다.
- 2026년 6월 16일 — 브레이크뉴스가 1차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한국장학재단의 조기 신청 당부를 전했다. 박창달 이사장의 발언이 함께 실렸다.
- 2026년 6월 22일 오후 6시 — 2026학년도 2학기 1차 통합신청 마감. bnt뉴스는 이날이 월요일이라고 적었다.
- 2026년 6월 29일 오후 6시 — 1차 신청자의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 기한.
- 2026년 8월 12일 오전 9시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공지 기준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 개시.
- 2026년 9월 9일 오후 6시 — 같은 공지 기준 2차 학생 신청 마감.
- 직전 학년도 참고 — 2025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은 2025년 8월 13일 오전 9시에 열려 9월 10일 오후 6시에 닫혔다.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 기한은 2025년 9월 17일 오후 6시였다.
숫자로 보는 2차 신청
- 2026학년도 2학기 1차 통합신청 마감
- 값
- 6월 22일 오후 6시
- 출처
- 한국대학신문·bnt뉴스
- 1차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 기한
- 값
- 6월 29일 오후 6시
- 출처
- 한국대학신문
-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
- 값
- 8월 12일 오전 9시 ~ 9월 9일 오후 6시
- 출처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공지
- 재학생의 2차 신청 인정 횟수
- 값
- 재학 기간 중 2회
- 출처
- bnt뉴스·브레이크뉴스
- 재학생 국가장학금 성적 기준
- 값
- 백분위 80점 이상 · 직전 학기 이수 12학점 이상
- 출처
- bnt뉴스
- 국가근로장학금 성적 기준
- 값
- 직전 학기 C0 수준(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 출처
- 한국대학신문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9구간
- 값
- 100만 원
- 출처
- bnt뉴스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7~8구간
- 값
- 360만 원
- 출처
- bnt뉴스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4~6구간
- 값
- 440만 원
- 출처
- bnt뉴스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1~3구간
- 값
- 600만 원
- 출처
- bnt뉴스
-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
- 값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셋째 이상(8구간 이하)
- 출처
- 브레이크뉴스·bnt뉴스
- 주거안정장학금
- 값
- 만 39세 이하 미혼 기초·차상위, 월 20만 원 한도
- 출처
- 한국대학신문
- 직전 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 개시
- 값
- 2025년 8월 13일 오전 9시
- 출처
- 전북도민일보·welfarenews
- 직전 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 마감
- 값
- 2025년 9월 10일 오후 6시
- 출처
- 전북도민일보·welfarenews
- 직전 학년도 2차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 기한
- 값
- 2025년 9월 17일 오후 6시
- 출처
- 전북도민일보
- 신청 창구
- 값
- 한국장학재단 누리집·모바일 앱·웰로 앱·상담 전화 1599-2000
- 출처
- 전북도민일보·한국대학신문
| 항목 | 값 | 출처 |
|---|---|---|
| 2026학년도 2학기 1차 통합신청 마감 | 6월 22일 오후 6시 | 한국대학신문·bnt뉴스 |
| 1차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 기한 | 6월 29일 오후 6시 | 한국대학신문 |
|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 | 8월 12일 오전 9시 ~ 9월 9일 오후 6시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공지 |
| 재학생의 2차 신청 인정 횟수 | 재학 기간 중 2회 | bnt뉴스·브레이크뉴스 |
| 재학생 국가장학금 성적 기준 | 백분위 80점 이상 · 직전 학기 이수 12학점 이상 | bnt뉴스 |
| 국가근로장학금 성적 기준 | 직전 학기 C0 수준(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 한국대학신문 |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9구간 | 100만 원 | bnt뉴스 |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7~8구간 | 360만 원 | bnt뉴스 |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4~6구간 | 440만 원 | bnt뉴스 |
| 국가장학금 연 최대 지원액 — 1~3구간 | 600만 원 | bnt뉴스 |
|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 셋째 이상(8구간 이하) | 브레이크뉴스·bnt뉴스 |
| 주거안정장학금 | 만 39세 이하 미혼 기초·차상위, 월 20만 원 한도 | 한국대학신문 |
| 직전 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 개시 | 2025년 8월 13일 오전 9시 | 전북도민일보·welfarenews |
| 직전 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 마감 | 2025년 9월 10일 오후 6시 | 전북도민일보·welfarenews |
| 직전 학년도 2차 가구원 동의·서류 제출 기한 | 2025년 9월 17일 오후 6시 | 전북도민일보 |
| 신청 창구 | 한국장학재단 누리집·모바일 앱·웰로 앱·상담 전화 1599-2000 | 전북도민일보·한국대학신문 |
표에 적힌 연 최대 지원액은 한 해 기준이다. welfarenews는 직전 학년도 안내에서 이 값이 연간 단가이고 한 학기에는 절반이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사에는 다자녀 가구에 얹히는 몫도 함께 적혀 있다. 1~3구간에 40만 원, 4~6구간에 25만 원, 7~8구간에 15만 원이 각각 인상된다는 내용인데, 이는 2025학년도 2학기 기준으로 보도된 값이다. 2026학년도에도 같은 단가가 적용되는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신청 경로는 한 곳이 아니다. 전북도민일보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 외에 민간사 앱 웰로, 전화 상담 1599-2000, 지역센터와 청년창업센터 방문까지 안내했다. 한국대학신문도 누리집과 어플리케이션에서 하루 종일 신청이 가능하고, 상담은 청년창업센터나 지역센터를 찾거나 상담센터로 전화하면 된다고 적었다.
성적 기준의 두 값은 서로 다른 사업에 걸린다. 국가장학금 쪽은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와 백분위 80점 이상이고, 국가근로장학금 쪽은 C0 수준,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다. 학점 수를 요구하는 것은 앞쪽이고, 뒤쪽에는 이수 학점 하한이 함께 적혀 있지 않다.
나에게 걸리는 것
이 제도가 직접 걸리는 사람은 크게 둘이다. 하나는 6월 22일 오후 6시를 그냥 넘긴 재학생이다. 브레이크뉴스와 bnt뉴스가 전한 대로라면 이 학생에게 2차는 남아 있다. 다만 그 통로는 재학 기간 전체를 통틀어 두 번이 전부다. 이번에 한 번을 쓰면 남는 것은 한 번이라는 뜻이 된다. 다른 하나는 2학기에 처음 학적을 얻거나 학교로 돌아오는 사람들이다. 직전 학년도 2차 접수에서 전북도민일보와 welfarenews가 대상으로 꼽은 것은 신입생과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그리고 1차를 놓친 재학생이었다. 다만 그 명단은 2025학년도 2학기 기준이고, 2026학년도 2학기 2차의 대상 범위를 그대로 적은 기사는 없다.
금액으로 보면 갈리는 지점은 두 군데다. 첫째는 소득구간이다. 9구간이면 연 최대 100만 원이고 1~3구간이면 600만 원이니, 같은 학교에 다녀도 받는 돈의 크기가 다르다. 둘째는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에 드는지 여부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가 8구간 이하이면 여기에 해당한다는 것이 브레이크뉴스의 설명이다. 성적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직전 학기에 12학점을 채우지 못했거나 백분위 80점에 닿지 못했다면 국가장학금 쪽 문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근로장학금은 C0 수준으로 문턱이 낮은 편이다.
가장 실무적인 문제는 날짜다. 지금 공개된 문장에서 8월 12일 오전 9시라는 시각이 붙어 있는 것은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이다. 국가장학금 2차가 같은 시각에 함께 열린다고 적은 문장은 없다. 직전 학년도에는 세 장학금이 한 창구에서 통합 신청됐지만, 그것이 2026학년도 2학기의 날짜를 대신해 주지는 않는다. 자기 학교의 공지와 한국장학재단 공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안 됐나
확인된 것부터 정리한다. 2026학년도 2학기 1차 통합신청의 마감 일시가 6월 22일 오후 6시라는 것, 1차의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 기한이 6월 29일 오후 6시라는 것, 재학생이 2차 신청을 재학 중 두 번까지만 쓸 수 있다는 것, 재학생 국가장학금의 성적 기준이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과 백분위 80점 이상이라는 것, 국가근로장학금의 기준이 C0 수준이라는 것, 소득구간별 연 최대 지원액이 60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갈린다는 것,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이라는 것, 주거안정장학금이 만 39세 이하 미혼 기초·차상위 학생에게 월 2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는 것. 여기까지는 보도된 문장에 그대로 있다. 2026학년도 2학기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이 8월 12일 오전 9시에 시작해 9월 9일 오후 6시에 끝난다는 것도 학내 공지에서 확인된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그보다 많다. 국가장학금 2차 접수의 시작과 마감 일시 자체가 아직 어느 기사에도 없다. 2026학년도 2학기 2차의 신청 대상 범위도 없고, 2차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 기한도 없다. 재학 중 두 번이라는 제한을 학기 단위로 세는지 신청 건 단위로 세는지, 이미 쓴 횟수를 학생이 어디서 확인하는지도 나오지 않는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학점 기준의 예외가 있는지, 국가근로장학금의 시급과 근로 기간이 얼마인지도 마찬가지다. 8월 12일이라는 날짜는 한 대학이 올린 학내 공지에서 확인한 값이고, 한국장학재단이 직접 낸 공지 원문과 대조된 상태는 아니다. 2차 마감 뒤에도 통로가 남는지에 대해서는 직전 학년도 기사에 한국장학재단 관계자의 설명이 실려 있을 뿐이다. 그 기사에서 관계자는 2차 신청 마감 후에는 해당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더 이상 불가하다고 밝혔다.
앞으로 확인할 것
- 한국장학재단이 2026학년도 2학기 2차 통합신청 일정을 공식 공지로 확정하는 시점. 지금 확인되는 8월 12일 오전 9시는 국가근로장학사업 2차 학생 신청 기간이다.
- 2차의 가구원 동의와 서류 제출 기한이 언제로 잡히는지. 직전 학년도 2학기 2차에서는 2025년 9월 17일 오후 6시였다.
- 2026학년도 2학기 2차의 대상 범위가 직전 학년도처럼 신입생·편입생·재입학생·복학생과 1차를 놓친 재학생을 포함하는지.
- 재학 중 두 번이라는 제한을 학기 기준으로 세는지 신청 건 기준으로 세는지, 그 횟수를 학생이 조회할 방법이 있는지.
- 재학생 성적 기준인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과 백분위 80점 이상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예외가 있는지.
- 연 최대 지원액과 다자녀 인상액이 2026학년도에도 직전 학년도와 같은지. 지금 확인된 인상액은 2025학년도 2학기 기준이다.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다섯 건의 보도와 한 건의 학내 공지를 근거로 삼았다. 한국대학신문(임연서 기자, 2026년 5월 26일 입력), bnt뉴스(이한나 기자, 2026년 6월 22일 입력), 브레이크뉴스(이성현 기자, 2026년 6월 16일 입력), 전북도민일보(이방희 기자, 2025년 8월 20일 입력), welfarenews(임민정 인턴기자, 2025년 8월 20일 입력), 그리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공지다.
전북도민일보와 welfarenews 기사는 2025학년도 2학기 2차 신청을 다룬 것이다. 두 기사에 적힌 날짜와 대상 범위는 직전 학년도의 값이며, 2026학년도 2학기 2차에 그대로 적용되는 값이 아니다. 국가장학금 2차의 실제 일정은 한국장학재단 공지와 각 대학 공지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