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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현황

2026년 8월 19일 공시된 40조 원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의 진행 상황을 매일 기록합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21. 확정치는 공시로만, 일별 흐름은 프록시(간접 지표)로 구분해 적습니다.

40조 43억 원
취득 예정 금액
2,407만 주
취득 예정 주식 (전량 소각)
8/20~11/19
취득 기간 (91일)

기간 경과

31일 경과 / 91일 (34%) — 기간 기준이며 체결량 기준이 아닙니다.

확정된 취득 실적 (공시 기준)

14,150,000주 확정. 9월 20일 기준 1415만 주(전체 2407만 주의 58.79%)를 매입해 24조3900억원을 집행했다는 조선비즈 집계. 22거래일간의 값이며 회사가 낸 결과 공시 자체는 아니다.

보도로 전해진 진행: 회사가 매일 65만 주씩 매입을 신청하고 있고, 취득 3거래일간 195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회사가 매일 65만 주씩 매입 신청 중(뉴스1 8/25 보도). 취득 3거래일간 195만 주 장내 매수(이투데이 8/25 보도). 확정 취득량은 회사 결과 공시로 갱신. 한국경제 8/30 보도가 「20일부터 매 거래일 약 65만주 장내 매수」로 같은 값을 재확인(교차 확인 2건).

기타법인 순매수 — 매입의 프록시

거래소 투자자별 집계의 「기타법인」 순매수 — 자사주 취득 시작과 함께 유입됐다고 보도됨(뉴스1). 회사 매입 단독 수치는 아니며, 확정 취득량은 회사 공시로 갱신한다. ⚠️ 구멍(2026-09-07 확인): 8/27·8/28·8/31·9/1·9/2·9/4 의 **일별** 기타법인 순매수 값이 없다. 주간 합계는 있다 — 지난주 코스피 누적 6조4687억원(lastWeekFlow). 일별로 쪼갠 보도를 찾으면 여기에 채워라. 없는 날을 0 으로 채우거나 주간 합계를 나눠 만들지 마라(우리가 만든 숫자가 된다).

  • 8/201조 442억
  • 8/211조 1,299억
  • 8/241조 1,069억
  • 8/251조 488억
  • 8/261조 886억
  • 9/31조 5,907억

누적 5조 4,184억 원 (6거래일 연속 1조 원 안팎)

삼성전자와 나란히 — 얼마나 남았나

2026-09-20 집계 기준 · 2026-09-27 새 집계가 있는지 확인함. 전자공시시스템 집계를 조선비즈가 2026-09-20 에 정리한 값. 회사가 낸 결과 공시 자체가 아니라 보도로 확인된 진행 상황이다. 원문

  • 삼성전자74.69% · 10조 3,078억 원

    3,980만 주 / 5,328.597만 주 · 일평균 200만 주 · 남은 1,348.597만 주는 7거래일 이내 · 당초 종료 11/21

  • SK하이닉스58.79% · 24조 3,900억 원

    1,415만 주 / 2,407만 주 · 일평균 65만 주 · 남은 992만 주는 15~16거래일 · 당초 종료 11/19

두 회사가 지금까지 쓴 돈은 34조 6,978억 원입니다. 예정보다 빨라 다음 달 중순에 끝날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회사가 발표한 날짜가 아니다. 지금 매입 속도로 남은 물량을 나눈 추산이고, 속도가 줄면 일정도 밀린다.

⏸ 9월 20일 집계 이후 새 진행률 보도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거래일로 추정한 값을 대신 채우지는 않습니다 — 이 표의 숫자는 전부 보도로 확인된 것입니다.

이 매입은 코스피 수급에서 「기타법인」 칸으로 잡힌다. 그 칸이 최근 몇 주 동안 시장에서 가장 큰 매수 주체였다. 투자자별 수급 기록에서 그 칸의 날짜별 값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 8/19이사회 결의 — 주식소각결정·자기주식취득결정·주주환원 계획 공정공시공시 원문
  • 8/20장내매수 기간 시작 (~11/19)
  • 9/20진행률 58.79% (1415만 주 · 24조3900억원) — 예정보다 이른 다음 달 중순 종료 전망

이 사건의 기사들

일별 체결량은 회사가 결과·정정 공시를 낼 때 확정됩니다 — 그 전까지 이 페이지의 일별 수치는 거래소 투자자별 집계(기타법인)라는 간접 지표입니다.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주주환원 캘린더와 우리가 기사를 만드는 법도 함께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