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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강제청산, 프리마켓 한 주가 해외 선물 지수로 흘러간 경로

7월 28일 오전 8시 NXT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한 주가 127만2000원에 체결됐다. 아시아경제는 이 가격이 해외 무기한 선물 지수에 그대로 반영돼 2분 만에 롱포지션 5740만달러가 강제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체결 한 건이 어디로 흘러가 무엇을 무너뜨렸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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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 7월 28일 오전 8시, NXT 프리마켓이 문을 열자 SK하이닉스 주식 한 주에 127만2000원이 찍혔다. 전날 종가보다 29.99% 낮은 값이다(아시아경제). 체결 수량은 한 주로 보도됐지만, 그 주문을 낸 쪽이 누구인지와 원래 주문 수량, 거래대금은 어느 매체도 밝히지 않았다.
  • 이 값을 실시간으로 끌어다 쓰던 상품이 있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SK하이닉스 주식 연동 무기한 선물이고, 이를 운영하고 배포한 곳은 트레이드닷엑스와이지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선물 지수는 1127.9달러에서 917달러로 17.9% 내려앉았고, 2분 동안 롱포지션 5740만달러(약 827억원)가 강제청산됐다.
  • +29.95%로 적힌 상한가 시세는 다른 날 숫자다. 프리마켓 하한가는 7월 28일이고, 상한가 시세는 7월 31일 기사에 실린 값이다. 그 사이 사흘 동안 주가가 날짜별로 어떻게 오르내렸는지를 적은 보도는 아직 없다.

한 주짜리 체결이 지수로 들어간 경로

출발점은 체결 한 건이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7월 28일 오전 8시 NXT 프리마켓이 열리자 SK하이닉스 주식 한 주가 127만2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종가와 견주면 29.99% 낮은 값이고, 주가는 이후 170만원대를 회복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거래가 뜸한 시간대에 하한가가 한 번 스쳐간 특이 체결이다. 그 한 주를 누가 내놨는지, 원래 걸려 있던 주문이 몇 주였는지, 거래대금이 얼마였는지는 기사에 적히지 않았다. 아시아경제도 '유동성이 부족한 프리마켓 가격'이라는 표현까지만 썼다.

문제는 그 한 건이 어디로 흘러갔느냐다. 이 값을 실시간으로 참조하던 파생상품이 있었다. 가상자산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SK하이닉스 주식 연동 무기한 선물이고, 이 상품을 운영하고 배포한 곳은 트레이드닷엑스와이지다. 아시아경제는 이 배포사의 오라클이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을 확인하는 절차 없이 프리마켓 가격을 지수에 그대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현물에 하한가가 찍힌 뒤로는 3초 간격으로 1%씩 밀리는 흐름이 잇따랐고, 선물 지수는 1127.9달러에서 917달러까지 17.9% 내려갔다. 2분 사이 롱포지션 574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827억원어치가 강제청산됐다. 주식 호가창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그 호가를 베껴 쓰던 다른 시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값을 치른 쪽은 그 선물을 들고 있던 이용자다. 아시아경제는 900명이 넘는 이용자가 1740만달러에 이르는 확정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원문에도 추정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붙어 있다. 배포사는 성명을 내 시스템 자체는 설계된 방식대로 작동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이번 이상 파동으로 이용자가 입은 청산 손실은 보상하겠다고 했다. 다만 보상을 언제, 누구에게, 얼마나 집행하는지는 7월 31일까지 나온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같은 주 해외에서 벌어진 별도의 강제매각

같은 주 해외에서는 규모가 다른 강제매각이 진행되고 있었다. 오픈AI 연구원 출신이 2024년 세운 인공지능 전문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마진콜에 몰렸다는 사실은 세 매체가 각각 적었다. 블룸버그(야후파이낸스 재게재)는 쏟아지는 마진콜을 막으려 포지션을 처분하기 시작했다고 썼고, 문화일보는 마진콜에 직면했다고 표현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은행 대출을 낀 차입 거래를 늘려둔 상태에서 인공지능 관련 주가가 내리자 대출기관이 추가 증거금을 요구했다고 정리했다. 강제매각 대상으로 이름이 오른 상장주식은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블룸에너지, 네비우스다(문화일보·글로벌이코노믹).

포트폴리오를 받아간 쪽은 시타델이다. 블룸버그는 협상이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고 목요일 개장 직전에 매듭지어졌으며, 시타델이 할인된 가격에 사들였다고 전했다. 다만 블룸버그는 넘어간 범위를 특정하지 않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술 투자 자산이라고만 적었다. 범위를 두고는 보도가 갈린다. 문화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차입금으로 사들인 자산만 시타델로 넘어갔고 투자자 자본으로 산 몫은 펀드가 그대로 들고 있다고 썼고, 글로벌이코노믹은 공모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넘어갔다고 썼다. 블룸버그 기사에는 밀레니엄 매니지먼트와 제인스트리트도 등장하는데, 이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본 회사들 축에 들었다는 서술까지다.

이 펀드가 어느 정도로 빌려 썼는지는 두 매체가 다른 각도에서 비췄다. 블룸버그는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를 비롯한 은행들이 이 펀드의 성장을 반겼다고 적었고, 그중 일부 회사는 자기자본의 4~5배까지 빌려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국경제TV는 상장 주식 쪽에 약 4배 규모의 레버리지가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방송하면서, 포지션 가치가 25%만 빠져도 원금이 전부 사라진다는 계산을 붙였다. 그 4배와 25%가 공시에서 나온 값인지 관계자의 말인지는 방송이 밝히지 않았다. 같은 방송은 이 펀드가 1분기말 기준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던 반도체 업체에 풋옵션을 걸어뒀다고도 전했는데, 어떤 종목에 얼마짜리 계약을 언제까지 걸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시간순으로 붙여본 조각들

  • 7월 28일 오전 8시 — NXT 프리마켓 개장과 함께 SK하이닉스 한 주가 127만2000원, 전날 종가 대비 -29.99%에 체결(아시아경제).
  • 체결 직후 — 트레이드닷엑스와이지의 오라클이 NXT 체결가를 실시간 참조. 선물 지수는 1127.9달러에서 917달러로 -17.9%, 2분 동안 롱포지션 5740만달러(약 827억원) 강제청산, 900명 이상·1740만달러 손실 추정(아시아경제).
  • 이후 — 배포사 성명. 시스템은 설계대로 작동했다는 입장과 청산 손실 보상 방침을 함께 밝힘(아시아경제).
  • 목요일 개장 직전 — 시타델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부실 포지션을 할인된 가격에 인수. 협상에 걸린 시간은 24시간 미만(블룸버그·야후파이낸스 재게재).
  • 금요일 — 인베스팅닷컴 시세 표기로 SK하이닉스 +29.95%, 삼성전자 +26.81%, 코스피 +17.91%. 아시아경제 기사(7월 31일 09:21 입력)에 붙은 시세도 전일가 1,322,000원에서 396,000원 오른 1,718,000원, 등락률 +29.95%였다.
  • 7월 28일과 7월 31일 사이 — 사흘 동안의 일자별 등락은 이번 보도들에 나오지 않는다. 두 날의 극단값만 각각 기록돼 있다.

보도된 숫자만, 출처와 함께

  • 7월 28일 프리마켓 체결
    보도된 값
    127만2000원 / 전날 종가 대비 -29.99% (오전 8시)
    출처
    아시아경제
  • 7월 31일 기사 시세
    보도된 값
    현재가 1,718,000원(+29.95%), 전일가 1,322,000원, 전일대비 396,000원
    출처
    아시아경제
  • 선물 지수 낙폭
    보도된 값
    1127.9달러 → 917달러, -17.9%
    출처
    아시아경제
  • 강제청산 규모·소요 시간
    보도된 값
    롱포지션 5740만달러(약 827억원), 2분
    출처
    아시아경제
  • 피해 이용자·손실액
    보도된 값
    900명 이상 / 1740만달러 (원문 표기 '추정')
    출처
    아시아경제
  • 은행 파이낸싱 배수
    보도된 값
    은행 중 일부 회사가 자기자본의 4~5배까지 대출 제안(골드만삭스·JP모건·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이 성장 뒷받침, 사정에 밝은 관계자 인용)
    출처
    블룸버그(야후파이낸스 재게재)
  • 상장주식 레버리지·임계값
    보도된 값
    약 4배 / 포지션 가치 25% 하락 시 원금 소멸
    출처
    한국경제TV
  • 펀드 운용자산
    보도된 값
    7월 초 450억달러 → 약 100억달러 / 200억 달러를 넘어선 적 있음 / 200억 달러(약 28조5140억원)
    출처
    아시아경제·블룸버그·한국경제TV / 문화일보 / 글로벌이코노믹
  • 시타델 인수 규모
    보도된 값
    약 160억달러(약 22조8000억원), 월가 최대 긴급 블록딜 평가 / 금액 미기재
    출처
    아시아경제의 FT 재인용 / 블룸버그·문화일보·한국경제TV·글로벌이코노믹
  • 시타델 운용자산
    보도된 값
    710억 달러(약 101조2247억 원)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 ADR 상장 당시 투자 의향
    보도된 값
    약 70억 달러(약 9조9800억원) / 최대 70억 달러 — 집행액이 아닌 의향 금액
    출처
    아시아경제 / 문화일보(FT 인용)
  • 앤스로픽 관련 보유
    보도된 값
    앤스로픽 지분 50억달러 초과 / 앤스로픽 등 비상장자산 약 50억달러
    출처
    블룸버그 / 아시아경제
  • 금요일 개별 종목
    보도된 값
    SK하이닉스 +29.95%, 삼성전자 +26.81%, 어드밴테스트 +16.34%, 도쿄일렉트론 +6.24%, TSMC +0.23%(시세 표기) / 한국 두 종목은 25~30% 사이 상승으로 서술(본문)
    출처
    인베스팅닷컴
  • 금요일 지수
    보도된 값
    코스피 +17.91%, 닛케이225 +4.03%(시세 표기) / 코스피는 18%를 넘겨 상승, 닛케이는 4% 상승으로 서술(본문)
    출처
    인베스팅닷컴·글로벌이코노믹
  • 7월 월간
    보도된 값
    코스피 20%가 넘는 손실, 삼성전자 21% 하락, SK하이닉스 35% 하락 경로, 닛케이 8.1% 하락
    출처
    인베스팅닷컴
  • 미국 상장 종목
    보도된 값
    마이크론 하루 +18.4%(직전 나흘 -25.0%), SK하이닉스 ADR +17.5%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 창업자 표기
    보도된 값
    레오폴트 아셴브레너(25세, 오픈AI 연구원 출신) / 리오폴드 애션브레너(독일 태생, 2024년 설립)
    출처
    아시아경제 / 문화일보

표를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29.99%와 +29.95%가 나란히 붙는다. 두 값은 서로 다른 시점의 기록이다. 앞은 7월 28일 오전 8시 프리마켓 체결가고, 뒤는 7월 31일 기사에 찍힌 시세다. 그 사흘 사이 주가가 날짜별로 어떻게 오르내렸는지를 적은 보도는 아직 없다. 지금 확인되는 것은 서로 다른 두 시점에 두 개의 극단값이 기록됐다는 사실까지다.

값이 매체마다 갈리는 항목도 있다. 펀드 운용자산이 대표적이다. 아시아경제와 블룸버그, 한국경제TV는 7월 초 정점을 450억달러로 적었고 블룸버그는 현재 수준을 약 100억달러로 봤다. 반면 문화일보는 이 펀드가 출범 2년여 만에 200억 달러를 넘긴 적이 있다고 전했고, 글로벌이코노믹은 200억 달러(약 28조5140억원)로 적었다. 딜 규모도 마찬가지다. 아시아경제는 FT를 인용해 약 160억달러라고 했지만 나머지 네 매체는 금액을 쓰지 않았다. 한 매체 안에서도 표기가 엇갈린다. 인베스팅닷컴은 본문에서 코스피가 18%를 넘겨 올랐다고 썼는데, 같은 페이지 시세 표기는 +17.91%다.

나에게 뭐가 걸리나

  • 국내에 상장된 종목이 해외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쓰이고 있었다는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된 SK하이닉스 연동 무기한 선물을 운영하고 배포한 곳은 트레이드닷엑스와이지이고, 그 오라클은 NXT 체결가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이 아시아경제의 서술이다. 내가 주문을 내지 않아도 내 종목의 호가창 바깥에서 돌아가던 배관이다.
  • 참조 대상이 거래가 뜸한 시간대의 단일 체결가였다는 점이 핵심이다.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을 걸러내는 장치가 없었다는 게 아시아경제가 짚은 대목이고, 그래서 현물 한 건이 지수 -17.9%와 2분 만의 5740만달러 청산으로 번졌다. 프리마켓은 참여자가 적어 한 건의 주문이 가격을 크게 흔들 수 있는 시간대다.
  • 손실 규모는 아직 확정치가 아니다. 900명 이상, 1740만달러는 추정으로 보도된 값이다. 배포사가 보상 방침을 밝혔지만 성명과 집행은 다른 사건이고, 실제 지급이 이뤄졌는지는 7월 31일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 같은 사건을 두고 설명이 갈린다. 국내 보도가 이 하락을 인공지능 거품 논쟁으로 풀었지만 실제로는 금융권의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배경이었다는 것이 글로벌이코노믹의 시각이다. 반대로 인베스팅닷컴은 금요일 상승의 배경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호실적, 그리고 7월 내내 두들겨 맞은 기술주에 월말 저가매수가 들어온 점을 들었다. 두 설명은 같은 장면을 다르게 읽고 있고, 아직 어느 쪽도 검증되지 않았다.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강제매각과 SK하이닉스 프리마켓 급락을 직접 이어 붙인 것은 글로벌이코노믹의 해석이다. 아시아경제와 블룸버그, 인베스팅닷컴은 두 사건을 연결하지 않았다.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확인] 프리마켓 체결가 127만2000원과 -29.99%, 선물 지수가 1127.9달러에서 917달러로 -17.9%, 2분간 롱포지션 5740만달러 강제청산, 900명 이상·1740만달러 손실 추정, 배포사의 보상 성명 — 여기까지가 아시아경제 보도다.
  • [확인] 마진콜이 발생했다는 사실은 블룸버그와 문화일보, 글로벌이코노믹이 각각 적었다. 강제매각 대상으로 거론된 상장주식 네 종목(SK하이닉스·샌디스크·블룸에너지·네비우스)은 문화일보와 글로벌이코노믹의 서술이 일치한다.
  • [미확인] 127만2000원짜리 단일 체결에서 매도 주체가 누구였는지, 원래 주문 수량과 거래대금이 얼마였는지는 어느 매체도 밝히지 않았다.
  • [미확인] 7월 28일 프리마켓 하한가와 7월 31일 상한가 시세 사이 사흘 동안의 일자별 등락을 적은 보도는 나오지 않았다.
  • [미확인] 딜 규모 약 160억달러와 ADR 상장 당시 투자 의향 최대 70억 달러는 모두 FT 보도를 국내 매체가 옮긴 값이다. FT가 어떤 근거로 이 금액을 적었는지는 재인용된 문장만으로는 알 수 없다. 70억 달러 역시 의향 금액이지 실제로 집행된 돈이 아니다.
  • [미확인] 밀레니엄 매니지먼트와 제인스트리트에 대해 블룸버그가 적은 것은 이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본 회사들 축에 들었다는 데까지다. 실사를 진행했는지, 인수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는 보도되지 않았다.
  • [미확인] 한국경제TV가 전한 1분기말 반도체 풋옵션은 대상 종목과 계약 규모, 만기, 손익이 나오지 않았다. 약 4배 레버리지와 25% 임계값도 방송이 '알려졌다'로 처리한 값이다.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SK하이닉스 ADR을 실제로 얼마나 배정받아 얼마나 처분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 배포사 보상의 이행 여부와 규모·대상, 시타델이 인수분을 계속 들고 있는지 되팔았는지, 인수 뒤 손익이 얼마인지,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나 소송, 규제당국의 조사 움직임은 7월 31일까지 보도가 없다.
  • [충돌] 시타델이 받아간 범위가 갈린다. 문화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차입금으로 산 자산만 넘어갔다고 했고, 글로벌이코노믹은 공모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이 넘어갔다고 했다. 블룸버그는 범위를 특정하지 않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술 투자 자산이라고만 적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릴 근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으로 확인할 것

  • 트레이드닷엑스와이지의 보상이 실제로 집행되는지. 대상이 900명 이상 전원인지, 산정 기준과 지급 시점은 어떻게 되는지.
  • 오라클 참조 규칙이 손질되는지. 거래량·거래대금 필터를 넣는지, 프리마켓 가격을 빼는지, 참조 소스를 여러 곳으로 늘리는지에 대한 설계 변경 공지.
  • 시타델이 인수분을 계속 보유 중인지 되팔았는지, 인수 뒤 손익이 얼마인지에 대한 후속 보도.
  • 시타델로 넘어간 범위가 차입분에 그치는지 공모 포트폴리오 대부분인지. 소식통 인용이 아니라 공시나 당사자 발표로 확인되는 시점.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 소송, 규제당국 조사·조치 여부.
  • FT 원문에서 약 160억달러라는 딜 규모와 최대 70억 달러 투자 의향이 어떤 문장으로 쓰였는지.
  • 7월 28일 127만2000원 체결의 수량과 거래대금, 주문 주체. 그리고 28일부터 31일까지 날짜별 등락.
  • 한국경제TV가 전한 반도체 풋옵션의 대상 종목과 규모, 만기. 13F 같은 공시로 대조할 수 있는 시점.

투자 유의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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