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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 상장 — 상장일을 다섯 기사가 다르게 적었다

한국거래소가 8월 4일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을 추가 상장한다고 밝혔다. 네 기사는 상장일을 다음 달 14일로 적었고 아시아경제는 오는 14일로 적었다. 새로 들어오는 종목 명단과 기초주권에서 빠지는 10종목, 그리고 기사마다 갈린 표기를 나란히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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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한국거래소가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을 새로 상장한다고 8월 4일 밝혔다고 다섯 매체가 전했다. 주식선물은 유가증권시장 4종목과 코스닥시장 14종목으로 갈리고, 주식옵션 2종목은 둘 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이다.
  • 상장 날짜 표기는 기사마다 갈렸다. 뉴스1과 전자신문, 뉴시스, 뉴스핌은 다음 달, 곧 9월 14일이라고 적었고 아시아경제는 오는 14일이라고 적었다. 그 아시아경제 기사도 거래가 끝나는 종목의 마지막 거래일은 다음 달 10일이라고 썼다.
  • 대표지수에서 빠진 10개 종목은 주식선물 기초주권 자리에서도 내려온다. 이 종목들의 주식선물은 9월물 최종거래일까지만 거래된다. 전자신문과 뉴시스, 뉴스핌은 이 조정으로 주식선물이 274개에서 282개로, 주식옵션이 64개에서 66개로 늘어난다고 적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DB하이텍
    시장
    유가증권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HD건설기계
    시장
    유가증권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뉴시스는 HD현대건설기계)
  • OCI
    시장
    유가증권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달바글로벌
    시장
    유가증권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비에이치아이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아시아경제·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서진시스템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성호전자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에스피지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에임드바이오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오름테라퓨틱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오스코텍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올릭스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우리기술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원익홀딩스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뉴스1·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태성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피에스케이홀딩스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뉴스1·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하나마이크론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현대무벡스
    시장
    코스닥시장
    이름을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효성중공업
    시장
    유가증권시장 (주식옵션)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현대오토에버
    시장
    유가증권시장 (주식옵션)
    이름을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한국거래소가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을 새로 올린다. 다섯 매체가 8월 4일 이 발표를 나란히 전했다. 주식선물 쪽은 유가증권시장 4종목과 코스닥시장 14종목으로 갈리고, 주식옵션으로 올라가는 2종목은 둘 다 유가증권시장 종목이다. 시장별로 갈라 적은 곳은 뉴스1과 전자신문, 뉴시스, 뉴스핌 네 곳이고, 아시아경제 기사에는 시장을 나눈 문장이 없다. 뉴시스는 선물과 옵션을 더해 20개 종목이 한꺼번에 올라간다는 식으로 묶어 적었고, 나머지 네 기사는 두 숫자를 따로 두었다.

출발점은 지난 6월에 있었던 시장 대표지수 정기 변경이다. 그때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의 구성 종목이 바뀌었고, 새로 대표지수 안에 들어오면서 기초주권 요건까지 채운 종목이 주식선물 쪽으로 따라 들어왔다. 뉴스1은 기초주권이 되려면 대표지수 구성 종목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따로 풀어 적었고, 코스닥 쪽 기준 지수가 앞서 코스닥글로벌에서 코스닥150으로 바뀌어 있었다는 사정도 함께 남겼다. 나머지 네 기사에는 그만큼의 배경 설명이 없다.

주식옵션으로 새로 올라가는 종목은 효성중공업과 현대오토에버 둘이다. 이 둘을 고른 근거로 기사들이 든 것은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그리고 시장에서 나온 의견이다. 아시아경제는 여기에 시장 수요가 높은 종목이라는 표현을 앞에 붙였고, 뉴시스도 수요를 먼저 놓고 적었다. 후보를 주식선물 기초주권 안에서 추렸다는 점은 아시아경제와 전자신문, 뉴스핌이 밝혔다.

반대쪽도 함께 움직인다. 대표지수에서 빠진 10개 종목은 주식선물 기초주권 자리에서도 내려온다. 아시아경제가 옮긴 거래소 설명은 이렇다. 거래종료 대상 종목을 열거한 뒤 "9월물 최종거래일인 다음 달 10일까지만 거래가 가능하므로 거래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같은 날짜를 전자신문과 뉴스핌은 9월 10일이라고 못 박아 적었다. 열 종목을 유가증권시장 4개와 코스닥시장 6개로 갈라 적은 곳은 뉴스1과 뉴시스다.

다섯 기사가 가장 크게 갈린 지점은 상장 날짜다. 뉴스1과 뉴시스는 제목에 내달 14일을 넣었고, 전자신문은 제목에 내달 14일을 쓰고 본문에서는 9월 14일이라고 적었다. 뉴스핌은 본문 첫 문단에서 오는 9월 14일부터라고 썼다. 아시아경제만 오는 14일이라고 적혀 있다. 그러면서 같은 기사 안에서 거래가 끝나는 날은 다음 달 10일로 적혀 있다. 어느 쪽이 거래소가 낸 발표문 표기 그대로인지는 다섯 기사만 놓고는 갈라지지 않는다.

이름 표기도 한 군데 어긋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새로 들어오는 건설기계 회사를 아시아경제와 뉴스1, 전자신문, 뉴스핌은 HD건설기계로 적었고 뉴시스는 HD현대건설기계로 적었다. 두 이름이 같은 회사를 가리키는지 밝힌 문장은 다섯 기사 어디에도 없다.

명단을 얼마나 펼쳤는지도 매체마다 다르다. 전자신문과 뉴시스, 뉴스핌은 새로 들어오는 18종목을 전부 나열했다. 아시아경제는 앞쪽 8개만 적고 나머지를 등으로 묶었고, 뉴스1은 코스피 4종목과 코스닥 6종목까지만 이름을 적었다. 아래 표는 세 기사가 나열한 18종목 전체를, 어느 기사가 그 이름을 적었는지와 함께 정리한 것이다.

시간순으로

2026년 6월 —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의 정기 변경이 있었다. 이번 추가 상장은 그 결과를 반영한 조치라고 다섯 기사가 공통으로 적었다.

8월 4일 오전 9시 47분 — 아시아경제가 첫 기사를 냈다. 상장일을 오는 14일로 적은 유일한 기사이고, 같은 날 오후 2시 29분에 한 차례 수정됐다.

8월 4일 오전 10시 16분 — 뉴스핌이 보도했다. 이 발표에 붙은 계획 이름이 2026년 제2차 주식선물·옵션 추가 상장이라는 점을 적은 곳은 여기뿐이다.

8월 4일 오전 10시 42분 — 뉴시스가 보도했다. 선물과 옵션을 더해 20개 종목으로 묶어 적었고, 코스닥 종목 수까지 따로 밝혔다.

8월 4일 오전 11시 15분 — 뉴스1이 보도했다. 종목코드를 괄호로 함께 단 기사는 다섯 기사 가운데 여기뿐이다.

8월 4일 오후 2시 1분 —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신규 18종목을 모두 나열하고 상장 종목 수의 변화까지 적었다.

9월 10일 — 9월물 최종거래일. 기초주권에서 빠지는 10개 종목의 주식선물은 이날까지 거래된다고 다섯 기사가 적었다.

9월 14일 — 새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의 상장 예정일. 네 기사가 이 날짜를 가리켰고 아시아경제만 오는 14일로 적었다.

숫자로 보는 이번 추가 상장

  • 새로 상장하는 주식선물
    18종목 (유가증권 4·코스닥 14)
    적은 기사
    뉴스1·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새로 상장하는 주식옵션
    2종목 (유가증권시장)
    적은 기사
    뉴스1·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추가 상장 종목 합계
    20개
    적은 기사
    뉴시스
  • 기초주권에서 빠지는 종목
    10개 (유가증권 4·코스닥 6)
    적은 기사
    뉴스1·뉴시스
  • 주식선물 상장 종목 수
    274개 → 282개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코스닥 주식선물 종목 수
    74개 → 82개
    적은 기사
    뉴시스·뉴스핌
  • 유가증권시장 주식선물 종목 수
    200개로 유지
    적은 기사
    뉴스핌
  • 주식옵션 상장 종목 수
    64개 → 66개
    적은 기사
    전자신문·뉴시스·뉴스핌
  • 상장 예정일
    9월 14일 / 오는 14일 — 표기 갈림
    적은 기사
    네 기사 / 아시아경제
  • 빠지는 종목의 마지막 거래일
    9월물 최종거래일인 9월 10일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 대표지수 정기 변경 시점
    지난 6월
    적은 기사
    다섯 기사 모두

표를 위아래로 갈라 읽으면 성격이 다른 두 덩어리가 보인다. 위쪽은 이번에 움직이는 종목의 개수이고, 아래쪽은 그 결과로 바뀐다고 보도된 시장 전체의 규모다. 전자신문과 뉴시스, 뉴스핌은 주식선물 상장 종목 수가 274개에서 282개가 된다고 적었고 주식옵션은 64개에서 66개가 된다고 적었다. 같은 발표를 다룬 아시아경제와 뉴스1 기사에는 이 규모 수치가 아예 없다.

시장별로 쪼갠 값을 적은 곳은 더 적다. 코스닥 주식선물이 74개에서 82개가 된다고 쓴 곳은 뉴시스와 뉴스핌 둘이다. 뉴스핌은 여기에 유가증권시장 쪽은 200개로 그대로라는 문장을 하나 더 붙였다. 나머지 세 기사에는 시장을 나눈 규모 수치가 없다.

같은 발표인데 숫자를 묶는 방식도 갈렸다. 뉴시스는 주식선물 18개와 주식옵션 2개를 더해 20개 종목이라고 제목과 첫 문장에 적었다. 나머지 네 기사는 두 숫자를 끝까지 따로 두었다. 한쪽은 하나의 값으로, 다른 쪽은 두 개의 값으로 같은 사실을 옮긴 셈이다.

표에 담기지 않은 숫자도 있다. 새로 들어오는 기초주권의 거래단위나 증거금률, 최종거래일 규정 같은 거래 조건은 다섯 기사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종목별 종목코드를 괄호로 함께 적은 곳은 뉴스1 한 곳이고, 나머지 네 기사에는 코드가 없다.

나에게 걸리는 것

들고 있는 종목이 이번 명단에 들어 있는지는 이름을 찾아보면 바로 확인된다. 새로 들어오는 18종목은 위쪽 표에, 기초주권에서 빠지는 10종목은 아래쪽 표에 따로 두었다. 두 표에 이름이 없다면 이번 발표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빠지는 쪽에 이름이 있다면 다섯 기사가 공통으로 짚은 날짜가 하나 있다. 그 종목의 주식선물은 9월물 최종거래일까지만 거래된다는 것이고, 거래소도 그 대목에서 거래에 유의하라는 말을 남겼다. 다만 이 문장은 주식선물을 거래하는 쪽에 걸리는 이야기다. 해당 회사의 주식을 들고 있는 것과 같은 이야기인지 아닌지를 갈라 적은 기사는 없다.

새로 들어오는 쪽은 설명이 더 얇다. 기초주권으로 지정되면 그 종목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상장 첫날부터 어떤 조건으로 거래되는지 적은 문장이 다섯 기사 어디에도 없다. 다섯 기사가 함께 담은 것은 명단과 날짜, 그리고 종목 수의 변화까지다.

날짜를 기준으로 무언가를 맞춰야 하는 쪽이라면 두 표기가 함께 놓여 있다는 점을 알아 두는 편이 낫다. 네 기사는 다음 달 14일을 가리키고, 아시아경제 기사에는 오는 14일이라고 적혀 있다. 거래소가 낸 발표문을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이 다섯 기사만으로는 둘 중 어느 쪽인지 정해지지 않는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안 됐나

  • 아시아경제
    상장일 표기
    오는 14일
    빠지는 종목 마지막 거래일
    다음 달 10일
    종목 수 변화
    적지 않음
  • 뉴스1
    상장일 표기
    내달 14일
    빠지는 종목 마지막 거래일
    다음 달 10일
    종목 수 변화
    적지 않음
  • 전자신문
    상장일 표기
    제목 내달 14일 · 본문 9월 14일
    빠지는 종목 마지막 거래일
    9월 10일
    종목 수 변화
    주식선물 274개→282개 · 주식옵션 64개→66개
  • 뉴시스
    상장일 표기
    제목 내달 14일 · 본문 다음 달 14일
    빠지는 종목 마지막 거래일
    다음 달 10일
    종목 수 변화
    주식선물 274개→282개(코스닥 74개→82개) · 주식옵션 64개→66개
  • 뉴스핌
    상장일 표기
    오는 9월 14일부터
    빠지는 종목 마지막 거래일
    9월 10일
    종목 수 변화
    주식선물 274개→282개(코스닥 74개→82개, 유가증권 200개 유지) · 주식옵션 64개→66개

확인된 것부터 정리한다. 발표한 곳은 한국거래소이고 발표일은 8월 4일이다. 대상은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이며, 시장별로는 주식선물이 유가증권시장 4종목과 코스닥시장 14종목, 주식옵션이 유가증권시장 2종목이다. 새로 들어오는 18종목의 이름은 전자신문과 뉴시스, 뉴스핌 세 기사에 모두 나와 있고 서로 어긋나지 않는다. 기초주권에서 빠지는 10종목의 이름은 다섯 기사가 모두 같다. 조정의 배경이 지난 6월 대표지수 정기 변경이라는 점, 빠지는 종목의 주식선물이 9월물 최종거래일까지 거래된다는 점도 다섯 기사가 함께 적었다.

갈린 것은 세 가지다. 상장 날짜 표기, 건설기계 회사의 이름 표기, 그리고 종목 수 변화를 적었는지 여부다. 아래 표에 다섯 기사를 나란히 놓았다.

확인되지 않은 것도 분명하다. 한국거래소가 낸 발표문 원문은 이 기사를 쓰면서 열어보지 못했다. 위에 적힌 값은 모두 다섯 매체가 그 발표를 옮긴 것이다. 아시아경제의 오는 14일이 다른 날짜를 가리키는 것인지 표기가 짧아진 것인지도 그 기사 안에 설명이 없다. HD건설기계와 HD현대건설기계가 같은 회사인지 역시 다섯 기사가 밝히지 않았고, 우리가 회사 정보를 따로 대조하지도 않았다. 상장과 거래종료가 예정대로 이뤄지는지는 아직 지나지 않은 날짜라 확인할 수 없다.

다섯 기사가 아예 다루지 않은 것도 있다. 빠지는 10종목이 대표지수에서 언제 빠졌는지는 지난 6월 정기 변경이라는 표현까지만 나오고 날짜가 없다. 주식옵션이 왜 두 종목뿐인지, 선정 근거로 든 시장 의견을 누가 냈는지도 나오지 않는다. 코스닥 대표지수가 코스닥글로벌에서 코스닥150으로 바뀐 시점은 뉴스1이 앞서라고만 적었다. 이번 조정이 시장이나 개별 종목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짚은 문장은 다섯 기사 어디에도 없다.

앞으로 확인할 것

한국거래소 발표문 원문에 상장일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지금은 두 가지 표기가 함께 놓여 있다.

9월 10일에 빠지는 10종목의 주식선물 거래가 실제로 끝나는지. 다섯 기사는 예정 단계의 발표를 전한 것이다.

9월 14일에 새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이 예정대로 상장되는지.

HD건설기계와 HD현대건설기계 가운데 어느 이름이 상장 명단에 오르는지.

아시아경제 기사의 상장일 표기가 이후 손질되는지. 이 기사는 8월 4일 오후 2시 29분에 한 차례 수정됐다.

주식선물 상장 종목 수가 282개로, 주식옵션이 66개로 실제로 바뀌는지.

주식선물에서 빠지는 10개 종목

  • GKL
    시장
    유가증권시장
  • GS건설
    시장
    유가증권시장
  • 녹십자홀딩스
    시장
    유가증권시장
  • 세방전지
    시장
    유가증권시장
  • 골프존
    시장
    코스닥시장
  • 동국제약
    시장
    코스닥시장
  • 메디톡스
    시장
    코스닥시장
  • 서울반도체
    시장
    코스닥시장
  • 에코프로에이치엔
    시장
    코스닥시장
  • 콜마비앤에이치
    시장
    코스닥시장

대표지수에서 빠지면서 주식선물 기초주권 자리도 함께 내려놓는 종목이다. 시장을 갈라 적은 곳은 뉴스1과 뉴시스이고, 아시아경제와 전자신문, 뉴스핌은 열 종목을 시장 구분 없이 이어 적었다. 이 종목들의 주식선물은 9월물 최종거래일까지 거래된다.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다섯 건의 보도를 근거로 삼았다. 아시아경제(임춘한 기자, 8월 4일 오전 9시 47분 입력·오후 2시 29분 수정), 뉴스핌(김가희 기자, 오전 10시 16분 입력·같은 시각 최종수정), 뉴시스(강수윤 기자, 오전 10시 42분 등록), 뉴스1(박승희 기자, 오전 11시 15분), 전자신문(김신영 기자, 오후 2시 1분)이다.

종목 명단과 종목 수, 날짜는 모두 이 다섯 매체가 보도한 값이다. 한국거래소 보도자료나 상장 공시 원문은 따로 열어보지 않았다. 뉴스1이 붙인 종목코드는 다른 네 기사에 없어 서로 대조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