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올해 설비투자 2200억 달러 — 늘어난 200억 달러의 이유로 지목된 '메모리 값', 2분기 매출은 2006억 달러
디지타임스는 아마존이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2200억 달러로 올리고 늘어난 약 200억 달러의 이유를 메모리 하나로 돌렸다고 전했다. 하루 앞서 나온 2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2006억 달러, AWS는 422억 달러였다. 실적 다음 날 아마존은 15% 올랐고 애플은 7.35% 내렸다. …
3줄 요약
- 대만 디지타임스는 7월 31일 기사에서 아마존이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2200억 달러로 올렸고, 늘어난 약 200억 달러를 메모리라는 원가 항목 하나에 돌렸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유료 구독자에게만 본문이 열려, 밖에서 확인되는 것은 제목과 첫 문장까지다.
- 하루 앞서 공개된 2분기 실적에서 아마존 매출은 2006억 달러로 분기 기준 처음 2천억 달러를 넘었고, AWS 매출은 422억 달러로 1년 전보다 37% 늘었다고 야후 파이낸스가 보도했다.
- 실적이 나온 다음 거래일 아마존 주가는 15% 올랐다(뉴스1·한국경제TV). 같은 날 애플은 7.35%,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는 3.54% 내렸다고 한국경제TV가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아마존은 현지시간 목요일 장이 끝난 뒤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야후 파이낸스가 정리한 수치를 보면 이 분기 순매출은 2006억 달러다. 1년 전 같은 기간의 1677억 달러보다 20% 많은 금액이고, 한 분기 매출이 2000억 달러 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같은 매체는 적었다. 클라우드 부문인 AWS 매출은 422억 달러였다. 1년 전보다 37% 늘어난 값이며, 야후 파이낸스는 이 속도를 18분기 만에 가장 빠른 것이라고 표현했다. 이 매출을 1년치로 환산하면 1690억 달러 규모가 된다는 설명도 붙었다. 시장에서 예상한 AWS 성장률은 31%였다고 같은 기사는 CNBC를 인용해 전했다.
이익 쪽 숫자도 함께 나왔다. 전사 영업이익은 275억 달러로 1년 전 192억 달러에서 43% 늘었다. AWS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이 166억 달러이고 1년 전에는 102억 달러였다. 이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39.4%로 적혔다.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AWS가 2분기에 1년 전보다 36.7% 성장했다고 밝히면서, AI 사업과 칩 사업이 각각 250억 달러를 넘는 연환산 매출 구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기사 본문에 적힌 37%와 재시가 말한 36.7%는 표기가 다르다.
순이익은 626억 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은 5.75달러다. 1년 전 2분기의 182억 달러, 주당 1.68달러와 나란히 놓이는 값이다. 다만 이 순이익에는 영업과 무관한 세전이익 534억 달러가 포함돼 있고, 야후 파이낸스는 그 대부분이 앤스로픽 투자에서 나온 것이라고 회사 설명을 인용해 적었다. 부문별로 보면 광고 매출은 26% 늘어 198억 달러, 북미 매출은 16% 늘어 1162억 달러, 해외 매출은 15% 늘어 422억 달러다.
이번 기사의 출발점인 설비투자는 실적 보도에도 나온다. 최근 12개월 동안 아마존이 사들인 유형자산은 1690억 달러어치이고, 1년 전보다 64% 많다. 야후 파이낸스는 AI 인프라 투자가 이 증가를 밀어올렸다고 썼다. 돈이 나가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76억 달러 유출로 돌아섰다. 1년 전 같은 구간에는 182억 달러가 들어왔다. 3분기 전망치로 회사가 제시한 매출 구간은 1970억~2020억 달러이고 성장률로는 9~12%, 영업이익은 225억~265억 달러다.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9% 넘게 올랐다.
설비투자 계획 자체를 제목에 올린 것은 대만 매체 디지타임스다. 7월 31일 10시 49분에 붙은 이 기사는 아마존이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2200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적고, 그 인상분을 메모리 값에 연결했다. 공개된 첫 문장은 계획이 약 200억 달러 늘었으며 회사가 그 증가를 메모리라는 단일 원가 항목 탓으로 돌렸다는 내용이다. 그 뒤 본문은 유료 구독 구간이라 밖에서 읽을 수 없다. 아마존이 이 설명을 어느 자리에서 했는지, 2200억 달러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인지는 이 한 문장에 들어 있지 않다.
시간순으로
- 아마존보다 하루 앞서(현지시간) —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을 냈다. 클라우드 부문 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43% 늘어 2022년 초 이후 가장 빠른 속도였다고 한국경제TV가 전했다. 이 발표 뒤 주가는 하루 만에 15% 뛰었다.
- 7월 30일(현지시간 목요일) 장 마감 후 —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 2006억 달러, AWS 422억 달러.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9% 넘게 올랐다(야후 파이낸스).
- 7월 31일 오전 5시 44분(한국시간) — 야후 파이낸스가 실적 기사를 출고했다. AWS 성장률 37%와 분기 매출 2000억 달러 돌파를 앞세웠다.
- 7월 31일 10시 49분 — 디지타임스가 설비투자 기사를 냈다. 제목에 2200억 달러, 첫 문장에 약 200억 달러 증가와 메모리가 들어갔다.
- 7월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마감 — 다우 52,485.03, S&P500 7,489.72, 나스닥 25,373.85로 세 지수 모두 올랐다. 아마존 15%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3.02% 상승, 애플 7.35% 하락,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 3.54% 하락(한국경제TV).
- 7월 한 달 기준 — S&P500은 0.1%, 나스닥은 3.2% 내렸고 다우는 0.3% 올라 넉 달째 상승이라고 한국경제TV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 8월 1일 오전 6시 2분 — 뉴스1이 뉴욕 마감 기사를 출고했다. 부제에 아마존 15% 급등과 2012년 이후 최대 상승이 적혔다.
- 8월 1일 오전 6시 14분(수정 9시 10분) — 한국경제TV가 마감 기사를 출고했다.
숫자로 보는 이번 실적
- 올해 설비투자 계획
- 값
- 2200억 달러
- 출처
- 디지타임스(제목)
- 계획 증가분과 그 이유
- 값
- 약 200억 달러 — 메모리 원가 하나로 지목
- 출처
- 디지타임스(첫 문장)
- 2분기 순매출
- 값
- 2006억 달러 (1년 전 1677억 달러, 20% 증가)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AWS 매출과 성장률
- 값
- 422억 달러 · 37%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AWS 연환산 매출
- 값
- 1690억 달러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전사 영업이익
- 값
- 275억 달러 (1년 전 192억 달러, 43% 증가)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AWS 영업이익·영업이익률
- 값
- 166억 달러 (1년 전 102억 달러) · 39.4%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순이익·희석주당순이익
- 값
- 626억 달러 · 5.75달러 (1년 전 182억 달러 · 1.68달러)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순이익에 포함된 영업외 세전이익
- 값
- 534억 달러 (주로 앤스로픽 투자)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광고·북미·해외 매출
- 값
- 198억 달러(26%) · 1162억 달러(16%) · 422억 달러(15%)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최근 12개월 유형자산 취득
- 값
- 1690억 달러 · 64% 증가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 값
- 76억 달러 유출 (1년 전 182억 달러 유입)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3분기 매출·영업이익 전망
- 값
- 1970억~2020억 달러(9~12%) · 225억~265억 달러
- 출처
- 야후 파이낸스
- 7월 31일 아마존 주가
- 값
- 15% 상승 — 2012년 이후 최대 상승폭
- 출처
- 한국경제TV·뉴스1
- 7월 31일 애플 주가
- 값
- 7.35% 하락
- 출처
- 한국경제TV
- 7월 31일 SK하이닉스 ADR
- 값
- 3.54% 하락 (하루 전 17.5% 상승)
- 출처
- 한국경제TV
- 7월 31일 나스닥 종가
- 값
- 25,373.85 · 251.68포인트 · 1.00%
- 출처
- 한국경제TV
| 항목 | 값 | 출처 |
|---|---|---|
| 올해 설비투자 계획 | 2200억 달러 | 디지타임스(제목) |
| 계획 증가분과 그 이유 | 약 200억 달러 — 메모리 원가 하나로 지목 | 디지타임스(첫 문장) |
| 2분기 순매출 | 2006억 달러 (1년 전 1677억 달러, 20% 증가) | 야후 파이낸스 |
| AWS 매출과 성장률 | 422억 달러 · 37% | 야후 파이낸스 |
| AWS 연환산 매출 | 1690억 달러 | 야후 파이낸스 |
| 전사 영업이익 | 275억 달러 (1년 전 192억 달러, 43% 증가) | 야후 파이낸스 |
| AWS 영업이익·영업이익률 | 166억 달러 (1년 전 102억 달러) · 39.4% | 야후 파이낸스 |
| 순이익·희석주당순이익 | 626억 달러 · 5.75달러 (1년 전 182억 달러 · 1.68달러) | 야후 파이낸스 |
| 순이익에 포함된 영업외 세전이익 | 534억 달러 (주로 앤스로픽 투자) | 야후 파이낸스 |
| 광고·북미·해외 매출 | 198억 달러(26%) · 1162억 달러(16%) · 422억 달러(15%) | 야후 파이낸스 |
| 최근 12개월 유형자산 취득 | 1690억 달러 · 64% 증가 | 야후 파이낸스 |
|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 76억 달러 유출 (1년 전 182억 달러 유입) | 야후 파이낸스 |
| 3분기 매출·영업이익 전망 | 1970억~2020억 달러(9~12%) · 225억~265억 달러 | 야후 파이낸스 |
| 7월 31일 아마존 주가 | 15% 상승 — 2012년 이후 최대 상승폭 | 한국경제TV·뉴스1 |
| 7월 31일 애플 주가 | 7.35% 하락 | 한국경제TV |
| 7월 31일 SK하이닉스 ADR | 3.54% 하락 (하루 전 17.5% 상승) | 한국경제TV |
| 7월 31일 나스닥 종가 | 25,373.85 · 251.68포인트 · 1.00% | 한국경제TV |
표에서 헷갈리기 쉬운 자리가 두 군데다. 첫째, 1690억 달러가 두 번 나온다. 하나는 AWS의 분기 매출을 1년치로 환산한 값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 12개월 동안 실제로 사들인 유형자산 금액이다. 둘은 서로 다른 항목인데 같은 자릿수로 적혔을 뿐이다. 둘째, 설비투자 숫자도 두 개다. 야후 파이낸스가 적은 1690억 달러는 이미 지나간 12개월의 집행액이고, 디지타임스가 제목에 올린 2200억 달러는 올해 전체를 두고 세운 계획이다. 재는 기간과 성격이 다르므로 나란히 놓고 크기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422억 달러도 표에 두 번 등장한다. AWS 분기 매출과 해외 부문 매출이 우연히 같은 값으로 보도됐다. 두 수치는 각각 다른 문단에서 나온 것이며, 야후 파이낸스는 이 둘을 연결해 설명하지 않았다.
순이익 626억 달러를 볼 때도 한 번 더 봐야 할 대목이 있다. 회사는 이 안에 영업과 관계없는 세전이익 534억 달러가 들어 있다고 밝혔고, 그 대부분이 앤스로픽 투자에서 나왔다는 것이 야후 파이낸스의 서술이다. 장사로 번 돈과 투자 평가에서 잡힌 돈이 한 줄에 섞여 있다는 뜻이다. 다만 이 세전이익이 실제로 어떤 회계 처리를 거쳤는지, 현금이 들어온 것인지 아닌지는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나에게 걸리는 것
이 소식이 소비자 쪽으로 넘어오는 통로는 메모리 값이다. 한국경제TV는 애플이 7.35% 내린 배경을 설명하면서, 메모리 값이 오른 탓에 공급망이 조여 성장에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걱정이 커졌다고 적었다. 같은 기사에는 오른 메모리 값을 반영해 아이폰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가 지갑을 닫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는 대목도 있다. 다만 아이폰 값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 언제 오르는지를 밝힌 문장은 이 기사에도, 나머지 세 기사에도 없다.
국내 반도체와 맞닿는 지점도 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는 7월 31일 3.54% 내렸고, 하루 전에는 17.5% 올랐던 종목이다. 같은 기사는 이달 들어 AI 관련주가 크게 흔들린 배경도 함께 적었다.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굴리는 회사들이 AI에 쏟아붓는 돈이 수익으로 돌아오느냐는 의문이 번지면서 그 투자가 계속되기 어렵다는 관측이 퍼졌고, 몇 달 사이 많이 오른 메모리 반도체 종목이 조정의 한복판에 있었다는 서술이다. 다만 이 매체는 하이닉스 예탁증서가 왜 그날 내렸는지 원인을 지목하지는 않았다. 등락률만 적혀 있다.
반대 방향의 해석도 같은 기사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AI 시설투자를 둘러싼 투자자 우려를 누그러뜨린 것으로 풀이된다는 대목이다. 뉴스1도 제목에서 아마존 실적으로 AI 우려가 완화됐다고 적었다. 즉 같은 날 시장에는 '투자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와 '그 투자의 원가가 메모리 값 때문에 더 커졌다'는 신호가 같이 놓여 있었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안 됐나
확인된 것부터 적는다. 2분기 매출 2006억 달러와 전년 1677억 달러, AWS 매출 422억 달러와 성장률 37%, 연환산 1690억 달러, 전사 영업이익 275억 달러, AWS 영업이익 166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39.4%, 순이익 626억 달러와 주당 5.75달러, 그 안에 든 영업외 세전이익 534억 달러, 광고 198억 달러와 북미 1162억 달러, 최근 12개월 유형자산 취득 1690억 달러와 잉여현금흐름 76억 달러 유출, 3분기 전망 1970억~2020억 달러는 모두 야후 파이낸스 기사에 적힌 값이다. 7월 31일 뉴욕 증시의 지수 종가와 종목별 등락은 한국경제TV, 아마존 상승폭이 2012년 이후 가장 크다는 서술은 뉴스1 부제에서 확인된다. 설비투자 계획 2200억 달러와 증가분 약 200억 달러, 그 이유가 메모리라는 서술은 디지타임스의 제목과 첫 문장에 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그보다 많다. 디지타임스 본문은 유료 구독자에게만 열려 있어 2200억 달러가 어떤 기준으로 잡힌 금액인지, 어느 자료를 근거로 삼았는지 알 수 없다. 아마존이 메모리를 이유로 든 자리가 실적 발표 자료인지 콘퍼런스콜인지 별도 설명인지도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계획을 올리기 전 금액이 얼마였는지 역시 어느 매체도 밝히지 않았다. 메모리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도 없다. 애플과 하이닉스 예탁증서를 다룬 기사들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는 표현만 쓰고 그 폭은 적지 않았다.
실적 보도와 설비투자 보도가 서로를 확인해 주지도 않는다. 야후 파이낸스 기사에는 메모리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는다. 반대로 디지타임스가 공개한 한 문장에는 실적 수치가 없다. 두 기사는 같은 날 나왔지만 서로 다른 것을 다뤘고, 어느 쪽도 상대의 숫자를 인용하지 않았다.
매체 사이에 값이 갈리는 자리도 있다. 애플 하락률은 뉴스1 부제가 7%, 한국경제TV가 7.35%로 적었다. 하락 이유도 갈린다. 뉴스1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친 점을 부제에 올렸고, 한국경제TV는 메모리 값과 아이폰 가격을 들었다. 어느 쪽이 더 크게 작용했는지를 판단할 근거는 두 기사에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상승률도 3%와 3.02%로 표기가 다르다. 아마존 주가가 15% 오른 것과 디지타임스 보도 사이의 인과를 언급한 매체는 한 곳도 없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2200억 달러라는 금액이 아마존의 공식 자료에서 같은 값으로 확인되는지. 지금은 디지타임스 제목에서 본 숫자다.
- 설비투자를 늘린 이유로 메모리를 든 발언의 원출처. 어느 자리에서 나온 말인지가 배정된 네 기사에 없다.
- 3분기 실제 매출이 회사가 제시한 1970억~2020억 달러 구간 안에 들어오는지, 영업이익이 225억~265억 달러 사이에 놓이는지.
- 최근 12개월 기준 76억 달러 유출로 돌아선 잉여현금흐름이 다음 분기에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 메모리 값이 다른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투자 계획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히는지. 지금 확인된 것은 아마존 한 곳뿐이다.
- 애플의 회계연도 4분기 실제 매출. 뉴스1이 부제에 올린 것은 전망치가 예상에 못 미쳤다는 대목이다.
- 디지타임스 본문이 공개되거나 다른 매체가 같은 내용을 따로 확인하는지.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네 건의 보도를 근거로 삼았다. 야후 파이낸스(Anthony Lopopolo, 한국시간 7월 31일 오전 5시 44분), 디지타임스(Joseph Chen, 타이베이, 7월 31일 10시 49분), 뉴스1(이창규 기자, 8월 1일 오전 6시 2분), 한국경제TV(디지털뉴스부 조현석 부장, 8월 1일 입력 6시 14분·수정 9시 10분)다.
디지타임스 기사는 본문이 유료 구독 구간이라 제목과 첫 문장까지 확인했다. 뉴스1 기사는 제목과 부제까지 확인했다. 그래서 이 두 매체에서 가져온 내용은 그 범위를 넘지 않는다.
아마존 실적 수치는 회사 공시 원문이 아니라 야후 파이낸스가 보도한 값이다. 지수와 종목 등락률도 거래소 자료가 아니라 한국경제TV와 뉴스1이 보도한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