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8.79% 하락 156만7000원 — 상한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는 338.00포인트 밀렸다
8월 3일 SK하이닉스는 15만1000원(8.79%) 내린 156만7000원, 삼성전자는 2만3000원(8.76%) 내린 23만9500원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338.00포인트(5.12%) 하락한 6257.45다. 직전 거래일 상한가 다음에 벌어진 일과, 세 기사가 끝내 밝히지 않은 …
3줄 요약
- 8월 3일 SK하이닉스는 15만1000원(8.79%) 내린 156만7000원, 삼성전자는 2만3000원(8.76%) 내린 23만95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국제뉴스·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는 직전 거래일인 7월 31일에 상한가를 쳤던 종목이다.
- 코스피 종가는 6257.45다. 전 거래일보다 338.00포인트, 비율로는 5.12% 낮다. 머니투데이는 코스피에서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가량이어서 두 종목의 낙폭이 지수 전체로 번졌다고 설명했다.
- 이날 개인·외국인·기관이 각각 얼마를 사고팔았는지는 세 기사 어디에도 없다. 수급과 관련해 실린 숫자는 직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뿐이다. SK하이닉스가 51.22%, 삼성전자가 46.70%다.
무슨 일이 있었나
8월 3일 정규장이 끝난 시점의 SK하이닉스 가격은 156만7000원이다. 전 거래일보다 15만1000원 낮고, 비율로 옮기면 8.79% 하락이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2만3000원 내린 23만9500원에서 멈췄고 하락률은 8.76%였다. 두 종목의 종가와 하락률은 국제뉴스와 머니투데이가 같은 값으로 전했다.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도 6.81% 내렸다.
하루의 시작은 이보다 완만했다. 이데일리가 오전 9시 20분에 내보낸 기사를 보면 그 시점의 SK하이닉스는 159만6000원으로 12만2000원(7.10%) 낮았고, 삼성전자는 24만3000원으로 1만9500원(7.43%) 낮았다. 시세는 엠피닥터 기준이다. 오전에 7.10%와 7.43%였던 두 종목의 하락률은 장을 마칠 무렵 8.79%와 8.76%가 됐다. 다만 그 사이 어느 시각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짚은 문장은 세 기사에 없다.
직전 거래일의 모습은 정반대였다. 이데일리는 7월 31일 SK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26% 넘게 올랐다고 적었다. 머니투데이는 같은 날의 삼성전자를 20%대 급등으로 표현했고,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상한가까지 올라 170만원선을 다시 넘었다고 썼다. 삼성전자가 7월 30일 20만7000원까지 밀렸다는 대목도 머니투데이에 있다. 즉 두 종목은 이틀 사이에 급락과 급등, 그리고 다시 급락을 지나온 셈인데, 7월 31일의 종가가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세 기사 모두 적지 않았다.
지수도 같은 폭으로 흔들렸다. 머니투데이 정리에 따르면 코스피는 7월 30일에 5600선이 무너졌다가, 두 종목이 급등한 다음 날에는 6600선 가까이 올라섰고, 8월 3일에는 6200대로 되돌아왔다. 국제뉴스는 이날 지수가 6250선으로 후퇴했다고 표현했다. 지수를 끌어내린 이유로 머니투데이가 든 것은 비중이다.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몫이 절반가량이어서, 두 종목이 이만큼 빠지면 지수가 버티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날 약세는 두 종목의 관계사로도 번졌다. 머니투데이 기준으로 삼성생명은 287,500원에서 24,000원(7.70%) 낮아졌고, 삼성물산은 329,000원에서 22,500원(6.40%) 내렸다. SK스퀘어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가 1,025,000원으로 13,000원(1.25%) 낮게 마감했다. 국제뉴스는 여기에 삼성바이오로직스 4.18%, LG에너지솔루션 3.66% 하락을 덧붙였다. 시장 전체가 내린 것은 아니다. 삼성전기는 3만9000원(3.42%) 오른 118만1000원에 마감했고 현대차는 1.29%, KB금융은 0.59% 상승했다. 머니투데이가 함께 적은 LG이노텍은 513,000원으로 1,000원(0.19%) 낮았다.
국내 증시가 빠지는 동안 미국 증시는 반대 방향이었다. 머니투데이는 7월 31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아마존이 15.32%, 마이크로소프트가 3.02% 올랐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276.97포인트(0.53%), 나스닥종합지수가 251.68포인트(1.00%) 상승했다고 전했다. 두 빅테크의 실적이 인공지능 투자를 둘러싼 우려를 상당 부분 걷어냈다는 설명이다. 다만 반도체 쪽은 결이 달랐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같은 날 마이크론은 5.90%, 샌디스크는 5.09% 하락했고, 전날 17.5% 뛰었던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3.54% 되밀렸다.
이날 조정의 배경으로 세 기사가 든 것은 세 갈래다. 직전 거래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그리고 주말 사이 미국 반도체 종목들의 숨고르기다. 앞의 둘은 머니투데이가 금융투자업계의 시각으로 전했고, 뒤의 것은 이데일리가 적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초반에 일시적인 차익실현과 단기 속도 조절 물량이 나올 소지가 있다고 봤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조금 더 긴 시야에서, 인공지능 투자를 두고 유동성과 잉여현금흐름이 단기 압박 요인이 되는 반면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광고 같은 기존 사업 매출이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흡수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어느 요인이 이날 낙폭의 몇 할을 설명하는지 수치로 나눈 기사는 없다.
시간순으로
- 2026년 7월 30일 — 삼성전자가 20만7000원까지 밀렸고 코스피는 5600선이 무너졌다(머니투데이). 이 시점까지의 코스피 7월 수익률은 -34.1%로, 1990년 이후 월간 기록 가운데 가장 낮았다는 것이 키움증권 집계다(이데일리).
- 2026년 7월 31일 — SK하이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170만원선을 다시 넘었고, 삼성전자는 26% 넘게 올랐다(이데일리·머니투데이). 코스피는 6600선 가까이 붙었다(머니투데이). 7월 월간 수익률은 이 급등을 반영하고도 -22.1%로 1990년 이후 세 번째로 낮은 값이었다(이데일리).
- 2026년 7월 31일(현지시간) — 아마존 15.32%, 마이크로소프트 3.02% 상승.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276.97포인트(0.53%), 나스닥종합지수 251.68포인트(1.00%) 상승(머니투데이). 같은 날 마이크론 5.90%, 샌디스크 5.09% 하락, SK하이닉스 ADR은 전날 17.5% 급등 뒤 3.54% 반락(이데일리).
- 2026년 8월 3일 오전 9시 20분 — 이데일리 기사 기준 SK하이닉스 159만6000원(12만2000원·7.10% 하락), 삼성전자 24만3000원(1만9500원·7.43% 하락).
- 2026년 8월 3일 정규장 마감 — SK하이닉스 156만7000원(15만1000원·8.79% 하락), 삼성전자 23만9500원(2만3000원·8.76% 하락), 코스피 6257.45(338.00포인트·5.12% 하락). 국제뉴스는 지수가 6250선으로 후퇴했다고, 머니투데이는 6200대로 내렸다고 적었다.
- 2026년 8월 3일 15시 38분·16시 51분 — 국제뉴스와 머니투데이의 마감 기사가 각각 나왔다. 두 기사 모두 투자자별 매매 금액은 담지 않았다.
숫자로 보는 8월 3일
- SK하이닉스 종가
- 값
- 156만7000원 — 15만1000원·8.79% 하락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삼성전자 종가
- 값
- 23만9500원 — 2만3000원·8.76% 하락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코스피 종가
- 값
- 6257.45 — 338.00포인트·5.12% 하락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SK하이닉스 (오전 9시 20분 기사 기준)
- 값
- 159만6000원 — 12만2000원·7.10% 하락
- 출처
- 이데일리
- 삼성전자 (같은 시각)
- 값
- 24만3000원 — 1만9500원·7.43% 하락
- 출처
- 이데일리
- 삼성전자우
- 값
- 6.81% 하락
- 출처
- 국제뉴스
- SK스퀘어
- 값
- 1,025,000원 — 13,000원·1.25% 하락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삼성물산
- 값
- 329,000원 — 22,500원·6.40% 하락
- 출처
- 머니투데이
- 삼성생명
- 값
- 287,500원 — 24,000원·7.70% 하락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바이오로직스
- 값
- 3.66% 하락 · 4.18% 하락
- 출처
- 국제뉴스
- 삼성전기
- 값
- 118만1000원 — 3만9000원·3.42% 상승
- 출처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LG이노텍
- 값
- 513,000원 — 1,000원·0.19% 하락
- 출처
- 머니투데이
- KB금융 · 현대차
- 값
- 0.59% 상승 · 1.29% 상승
- 출처
- 국제뉴스
- 직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
- 값
- SK하이닉스 51.22% · 삼성전자 46.70%
- 출처
- 머니투데이
- 코스피 7월 월간 수익률
- 값
- -22.1% (7월 30일까지는 -34.1%)
- 출처
- 이데일리(키움증권 집계)
- 7월 31일 미국 증시 (현지시간)
- 값
- 아마존 15.32%·마이크로소프트 3.02% 상승 / 마이크론 5.90%·샌디스크 5.09% 하락
- 출처
- 머니투데이·이데일리
- 이날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금액
- 값
- 세 기사 모두 밝히지 않음
- 출처
- 확인 안 됨
| 항목 | 값 | 출처 |
|---|---|---|
| SK하이닉스 종가 | 156만7000원 — 15만1000원·8.79% 하락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삼성전자 종가 | 23만9500원 — 2만3000원·8.76% 하락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코스피 종가 | 6257.45 — 338.00포인트·5.12% 하락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SK하이닉스 (오전 9시 20분 기사 기준) | 159만6000원 — 12만2000원·7.10% 하락 | 이데일리 |
| 삼성전자 (같은 시각) | 24만3000원 — 1만9500원·7.43% 하락 | 이데일리 |
| 삼성전자우 | 6.81% 하락 | 국제뉴스 |
| SK스퀘어 | 1,025,000원 — 13,000원·1.25% 하락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삼성물산 | 329,000원 — 22,500원·6.40% 하락 | 머니투데이 |
| 삼성생명 | 287,500원 — 24,000원·7.70% 하락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LG에너지솔루션 · 삼성바이오로직스 | 3.66% 하락 · 4.18% 하락 | 국제뉴스 |
| 삼성전기 | 118만1000원 — 3만9000원·3.42% 상승 | 국제뉴스·머니투데이 |
| LG이노텍 | 513,000원 — 1,000원·0.19% 하락 | 머니투데이 |
| KB금융 · 현대차 | 0.59% 상승 · 1.29% 상승 | 국제뉴스 |
| 직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 | SK하이닉스 51.22% · 삼성전자 46.70% | 머니투데이 |
| 코스피 7월 월간 수익률 | -22.1% (7월 30일까지는 -34.1%) | 이데일리(키움증권 집계) |
| 7월 31일 미국 증시 (현지시간) | 아마존 15.32%·마이크로소프트 3.02% 상승 / 마이크론 5.90%·샌디스크 5.09% 하락 | 머니투데이·이데일리 |
| 이날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금액 | 세 기사 모두 밝히지 않음 | 확인 안 됨 |
표에서 마지막 줄이 이 사안의 핵심이다. 종가와 하락률, 관계사 낙폭, 외국인 지분율까지는 숫자로 남았는데 정작 '누가 얼마나 팔았나'에 해당하는 값이 세 기사 어디에도 없다. 개인·외국인·기관의 순매수 금액도, 순매도 금액도, 거래대금도 실리지 않았다.
수급을 짐작할 단서로 남은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외국인 지분율이다. 머니투데이가 적은 값은 SK하이닉스 51.22%, 삼성전자 46.70%다. 기준 시점은 8월 3일이 아니라 그 앞 거래일이라고 기사에 명시돼 있다. 다른 하나는 방향에 대한 서술이다. 같은 기사는 직전 거래일 급등장에서 두 종목의 투자자가 개인에서 외국인으로 옮겨가는 모습이 나타났고, 금융투자업계는 이를 수급이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봤다고 전했다. 방향은 있는데 금액이 없다.
월간 단위로 보면 7월의 낙폭이 이번 흔들림의 배경에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7월 31일의 급등을 넣고도 코스피의 7월 월간 수익률이 -22.1%였고, 이는 1990년 이후 월간 기록 가운데 세 번째로 낮은 값이라고 했다. 7월 30일까지만 끊으면 -34.1%로 가장 낮았다. 급등 하루로 되돌린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 두 값이 보여준다.
지수의 자리도 짧은 기간에 크게 움직였다. 머니투데이 서술을 따라가면 7월 30일 5600선 붕괴, 다음 거래일 6600선 근접, 8월 3일 6200대다. 국제뉴스는 이날 종가를 두고 6250선으로 후퇴했다고 적었다. 세 지점 사이의 하루하루 종가는 8월 3일의 6257.45를 빼면 세 기사에 없다.
나에게 걸리는 것
이 종목을 갖고 있지 않아도 걸리는 부분이 있다. 머니투데이가 짚었듯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절반가량이기 때문이다. 두 종목이 각각 8.79%와 8.76% 내리면 지수를 따라가는 자산은 종목을 하나도 담지 않았더라도 같이 움직인다. 이날 코스피가 338.00포인트(5.12%) 내린 것이 그 결과다. 다만 지수 연동 상품별로 얼마가 움직였는지는 세 기사에 없다.
두 종목의 관계사를 통해 걸리는 경로도 있다. 삼성생명은 287,500원으로 7.70%, 삼성물산은 329,000원으로 6.40% 내렸고 SK스퀘어도 1,025,000원으로 1.25% 낮게 끝났다. 반면 삼성전기는 118만1000원으로 3.42% 올랐고, 현대차 1.29%, KB금융 0.59%처럼 상승 마감한 종목도 있다. 같은 날 같은 시장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다는 뜻이다.
한편 '내가 산 가격에서 얼마가 빠졌나'를 이 세 기사만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 7월 31일의 종가가 어느 기사에도 없기 때문이다. 남아 있는 표현은 상한가, 170만원선 재돌파, 26% 넘게 상승, 20%대 급등이 전부다. 8월 3일 종가와 견줄 기준값이 보도되지 않았으므로, 상한가에 들어간 사람의 손익은 각자의 체결 가격으로 확인해야 한다.
하루 안에서도 값이 달랐다는 점 역시 짚어둘 만하다. 오전 9시 20분 기사에서 SK하이닉스의 하락률은 7.10%였는데 종가 기준으로는 8.79%였다. 삼성전자는 7.43%에서 8.76%가 됐다. 어느 시각에 보느냐에 따라 같은 날의 '낙폭'이 다르게 적힌다는 뜻이고, 기사마다 숫자가 달라 보이는 이유도 대개 여기에 있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확인 안 됐나
확인된 것부터 정리한다. 8월 3일 종가와 하락률(SK하이닉스 156만7000원·8.79%, 삼성전자 23만9500원·8.76%), 코스피 6257.45와 338.00포인트·5.12% 하락, 오전 9시 20분 시점의 두 종목 시세, 관계사와 일부 상승 종목의 등락, 전 거래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 46.70%와 51.22%, 7월 31일 미국 증시 등락, 코스피 7월 월간 수익률 -22.1%와 -34.1%, 그리고 차익실현·엔 캐리 청산 우려·미국 반도체주 숨고르기라는 세 갈래 배경은 모두 세 기사 본문에 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이 더 중요하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 기관이 각각 얼마를 순매수하고 순매도했는지가 세 기사 어디에도 없다. 코스피 거래대금과 거래량, 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도 마찬가지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은 '우려'라는 단어와 함께 등장할 뿐 관련 수치가 따라붙지 않았다. 7월 31일 상한가 당일의 투자자별 매매 금액도 없다. 그래서 이번 하락을 특정 주체가 만들었다고 적을 근거가 이 세 기사에는 없다.
매체 사이에 표현이 갈린 대목도 있다. 7월 31일 삼성전자의 상승 폭을 이데일리는 26% 넘게라고 썼고 머니투데이는 20%대 급등이라고 적었다. 두 표현은 서로 어긋나지 않지만,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그날의 확정 종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세 기사가 짚은 배경 세 갈래 가운데 무엇이 이날 낙폭을 얼마나 설명하는지는 어느 기사도 나누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의 모든 수치는 한국거래소나 금융감독원 원자료가 아니라 국제뉴스·이데일리·머니투데이 세 매체가 보도한 값이다. 원자료와 대조된 상태는 아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8월 3일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개인·외국인·기관의 순매수·순매도 금액이 얼마로 확정되는지. 세 기사에는 그 값이 없다.
- 외국인 지분율이 이날 매매를 반영해 어떻게 바뀌는지. 머니투데이가 적은 46.70%와 51.22%는 전 거래일 기준이다.
- 7월 31일 두 종목의 확정 종가와 그날 코스피 종가. 세 기사에는 상한가·170만원선 재돌파·26% 상승·6600선 근접이라는 표현만 남아 있다.
- 차익실현 물량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가운데 무엇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 세 기사는 둘을 나란히 놓았을 뿐 비중을 가르지 않았다.
- 다음 거래일의 두 종목 종가와 코스피 종가가 어디에서 확정되는지. 8월 3일까지 확인된 값은 6257.45가 마지막이다.
- 코스피 거래대금·거래량과 코스닥 지수. 이날 시장 전체의 규모를 보려면 세 기사 밖의 자료가 필요하다.
이 기사가 본 자료
이 기사는 세 건의 보도를 근거로 삼았다. 국제뉴스(한경상 기자, 8월 3일 입력 15시 38분·수정 16시 38분), 이데일리(김경은 기자, 8월 3일 입력 9시 20분), 머니투데이(김경렬 기자, 8월 3일 입력 16시 51분)다.
머니투데이 기사는 배정 목록에 적힌 제목과 열람 시점의 제목이 달랐다. 본문의 수치와 바이라인, 출고 시각은 같았다. 이 기사가 인용한 값은 8월 3일 밤에 열어 확인한 본문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