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체 기사
모두 126편. 최신순입니다. 증시 전문 이전의 생활·정책 단신 9편은 전체 기사 아래 묶음에 있습니다.
2026년 9월8편
-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내달라고 했다
- 세 지수가 내린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만 3.38% 올랐다
- 낸드 시장은 한 분기에 70% 커졌는데 주가는 3개월 38% 빠졌다
- 삼성전자 2분기 HBM 점유율 33%, SK하이닉스 50% — 1·2위 격차가 37%포인트에서 17%포인트로 좁혀졌다
- 한전은 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25조원을 먼저 달라고 했나? — 부채 210조7000억원, 하루 이자 115억원
- 중국 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들어갔다, 국내 빅3와 격차는 3~5년
- HBM 수출가 76.13달러로 사상 첫 70달러 돌파 — 삼성전자는 평택 파운드리 라인의 메모리 전환 검토
- 김정관 장관 「수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 8월 반도체 수출 466억5000만 달러, 전체의 47.5%
2026년 8월116편
- 최태원 「전력과 물이 좋은 곳이면 어디든」 — SK하이닉스, 일본 합작공장 검토
- 예탁금 7조4263억원 빠지는 사이 신용융자 4조3940억원 늘었다 — 증가분의 43.3%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 10억 이상 계좌가 지난주 담은 것은 삼성전자 보통주가 아니라 우선주 368억2000만원이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조2083억원, 1년 전보다 167% 늘었다
- YMTC 낸드 증설 48만6000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 7만5000장 — 국내 새 공장은 2028년
- 트럼프 행정부, 수입 반도체·IT 기기 고율 관세 검토 —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면제·감면 조건
-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을 본다고 말했다 — 미국 추가 부지는 미정
- 곽노정 「미국서 연간 수십만장 HBM 만들 것」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첫 삽, 40억달러
- 연기금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 SK스퀘어 1조286억, 산 건 하이닉스 1조7995억
- 중국이 내년 낸드 1위가 된다고? — 5년 만에 점유율 3배, YMTC의 선전포고
- 오늘 제일 많이 산 창구는? — 기타법인 1·2위가 하이닉스·삼성전자였다
- 엔비디아 7거래일 연속 하락, 왜? — 15% 인상 통보가 부메랑이 됐다
- 엔비디아는 왜 AI 서버값을 올리나? — 메모리를 비싸게 사고 있어서다
- 외국인 3.7조는 어디서 팔았나? — 91.6%가 삼전·하이닉스, 개미는 2.9조를 받았다
- 하이닉스 다음은 삼성전자? — 이달 중 환원 발표 예고
- 금리 해독제 나왔나? — 美 바이백 2배, 반도체는 아직
- 내년 HBM 수요 486억Gb 추정 — 엔비디아 181억Gb, 구글 175억Gb, 격차는 6억Gb다
- 환원 기대가 얼마길래? — 삼전 최대 200조·하이닉스 40조
- '낸드 쇼티지'가 D램보다 심할 수 있다는 관측 — 삼성전자가 내놓은 3분기 낸드 출하 계획은 '한 자릿수 후반'이다
- 국민연금은 왜 SK스퀘어를 팔았나? — 하이닉스로 갈아탔다
- 하이닉스는 아침부터 왜 5.65% 뛰나? — PPI도 통과했다
- 반도체 고점이라며? — 내년 964조 정반대 보고서가 나왔다
- LG전자가 갑자기 뛰었다 — 뒤에 엔비디아가 있다
- CPI가 지나가자 하이닉스 ADR이 9% 뛰었다
- 삼성전자만 4% 뛰었다 — 하이닉스와 갈라진 두 가지 이유
- 삼성전자 평택 P5 장비 발주 임박 — 10조원과 160조원, 두 숫자가 재는 것이 다르다
- 삼성전자 갤럭시 Z8 사전판매 144만 대, 역대 최고 — 한국은 「여권형」에 70%, 인도는 울트라에 60%
- 같은 문제에 다른 답 — 네이버는 「AI 팩토리 마진 20%」, 카카오는 「ROI 부족, B2C 집중」
- 삼성전자가 테일러팹 첫 인턴을 뽑는다 — 미국 파운드리의 다음 병목은 장비도 돈도 아닌 사람
- 네이버가 GPU 감가상각을 5년에서 6년으로 늘렸다 — 연 1000억원의 비용이 뒤로 밀린다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충칭 공장 지분 매각 검토」 — 국내엔 54조를 넣고 중국 자산은 저울에 올렸다
- 중국 CXMT D램이 8800 MT/s를 찍었다 — 점유율 7.6% 4위, 3강의 합산은 아직 89.7%
- SK하이닉스, 용인 Y2에 35조2천억·청주 M17에 19조1천억 — 같은 날 저녁 공시로 54조를 확정했다
- 삼성전자 평택 P5가 지난달 본공사에 들어갔다 — 계획보다 6개월 빠르게
- 구광모 회장이 다음 주 엔비디아 본사로 간다 — 두 달 만의 재회동, 회사 공시는 아직 없다
- SK하이닉스 ADR이 5% 빠졌나 4.97% 빠졌나 — 같은 밤을 정리한 두 기사에서 지수·유가·낙폭이 조금씩 어긋났다
- HBM4 GB당 31~32달러 — 이 값을 받는 회사는 SK하이닉스가 아니다. 원가는 소수점까지 나오는데 파는 값은 형용사뿐이다
- 삼성전자 400단 이상 V10 BV-NAND 공개 — 집적도 58% 향상, 다만 양산 시점과 고객은 나오지 않았다
- SK하이닉스·샌디스크 HBF 첫 표준 규격 공개 — 다이 스택당 512GB, 읽기 초당 3TB, 채택처는 아직 없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거래대금 1조2571억원 — 규제 전 마지막 날은 12조4485억원이었다
- HBM 다음을 두고 길이 갈렸다 — 삼성은 메모리에 연산을 넣고, 인텔은 인터포저를 없애고, 키옥시아는 HBM을 건너뛴다
- 올해 45번째 사이드카, 매수는 22번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은 58.9%에서 50.3%로 돌아왔다
- SK하이닉스 ADR 8월 4일 등락률이 6%·7.5%·7.9%·8.17% — 매체마다 다른 이유는 기준 시각이었다
- SK하이닉스 3D 적층 D램 — GPU 바로 위에 D램을 쌓겠다고 했다, 밝힌 것과 안 밝힌 것
- 엔비디아 HBM 점유율 66%에서 58%로 — FMS 2026에서 나온 트렌드포스 전망과, 네 기사가 밝히지 않은 것들
- 삼성전자 출자 8000억 — 같은 이사회 안건인데 4950억·7920억·8000억, 세 숫자가 세는 범위가 다르다
- 피지컬AI ETF 8월 4일 상장 — 삼성전자·현대차 각 25%, 총보수 연 0.49%에서 확인된 것과 안 된 것
- 반도체 클러스터 공모가 열린다 — 일반산업단지가 신청 대상에 들어가면서 SK하이닉스 용인도 대상이 됐다
- SK하이닉스 용인 일반산단 완공 2045년에서 2033년으로 — 국가산단 단축 연수는 7년과 8년이 함께 놓여 있다
- 삼성전자가 zHBM을 처음 공개했다 — 'HBM5 대비 8배'의 기준인 HBM5는 아직 개발 중이고, 양산 시점은 다섯 기사 어디에도 없다
-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SK하이닉스 14.2% — 고른 이유 1위는 '급여·보상' 57.0%, 2위 삼성전자 8.0%
- SK하이닉스 중국 공장은 1년짜리 허가로 돈다 — 44대 0으로 통과한 MATCH Act가 석 달째 멈춰 있다
- 7월 SSD 수출단가 ㎏당 2만5072달러 사상 최고 — 같은 달 낸드 수출단가는 ㎏당 6만1751달러로 1% 내렸다
- 삼성 감사 페스티벌 20% 환급 4000억은 삼성전자가 전액 부담 — 행사 끝난 7월 번호이동 63만5361건,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HBM4 검사장비, 와이씨 930억·디아이 1,328억 — 계약서에 'HBM'이라고 적혀 있지는 않다
- SK하이닉스 이름을 단 ETF가 새로 상장됐다 — 안에 든 것은 25%·25%와 국고채 9종목
- SK하이닉스 액면분할설, 어디서 나온 말인가 — 지라시에 적힌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임시주총, 열리려면 3% — 액트가 8월 4일 시작한 것과 아직 확인 안 된 것
-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8월 11일 시행 — 기반시설 최대 100% 부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 우선. 평택·용인은 네 기사에 없다
- 국내생산세액공제, 삼성전자는 왜 대상에서 빠지나 — 수출 90% 구조와 지역계수 1.5배
- 구마모토 지진 반도체 — 삼성·SK하이닉스에 코터를 대는 도쿄일렉트론 두 사업소가 8월 3일 다시 돌았다
- CXMT 베이징 이좡에 D램 공장 또 짓는다 — 127억원과 14조3000억원, 같은 공장에 붙은 두 숫자
- SK하이닉스 ADR 괴리율, 51%였다가 16%였다 — 상호전환 개시일마저 29일과 30일로 갈렸다
- SK하이닉스 신용등급 A3 — 무디스가 올렸다, 그런데 '사상 첫 A등급'은 무슨 기준인가
- 스마트폰 출하량 2억7200만대, 6% 감소 — 그런데 삼성전자만 5% 늘었다
- SK하이닉스 2027년 HBM 물량 — 회사는 7월 29일 「협의 중」이라 했고, 「배분 끝났다」는 8월 4일 전언이 나왔다
- SK하이닉스 8월 4일 등락률이 0.64%와 1.40%로 갈렸다 — 지수는 세 기사가 같았는데 종목만 달랐다
- SK하이닉스 HBF 첫 표준규격 공개 — 확정된 건 숫자 세 개뿐이다
- 삼성전자 시가총액 세계 13위 — 7월 31일엔 12위였다, 같은 집계인데 기준 시각이 다르다
- 삼성전자 400단 낸드 V10, 다음 달 양산 — FMS 2026 개막일에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39% — 2분기 1위, 그런데 1년 전 39%는 SK하이닉스였다
- SK하이닉스 낸드, 2분기 판매단가가 50% 넘게 올랐다 — 321단 비중과 연말 국내 생산능력 목표는 확인 안 됐다
- 미 상무부, 보조금 주고 지분을 받았다 — 7개사 8억 7400만 달러, SK하이닉스 인디애나는 어디에 서 있나
- 삼성전자 동행노조, 8월 21일 서초사옥 앞 집회 예고 — 1500명은 노조 추산이고 요구안은 아직 확인 안 됨
- 삼성전자우 178,000원 — 보통주와의 괴리율, 보도된 값이 37.69%·35.8%·34.45%로 갈린다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10년 이상'인가 '11년'인가 — SK하이닉스 1기 팹 클린룸은 2027년 초
- SK하이닉스가 남의 회사채를 사들이고 있다 — 증권사 3년물·CP까지, 자금운용 인력도 뽑는다
-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이 20.0002%가 됐다 — 지주회사 요건 20%까지 남은 여유가 몇백 주라는 계산
-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착공식이 이달 하순 — 같은 38억7000만 달러를 한국일보는 5조5,250억 원, 헤럴드경제는 5조4000억원으로 적었다
- 삼성전자 테슬라 AI5, 테일러 팹에서 언제 나오나 — 22조7000억·2나노·연말 가동,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SK하이닉스·CXMT 기술 격차, 같은 날 두 기사가 HBM을 4년과 5년으로 갈라 적었다 — 본문은 둘 다 4~5년이었다
- 삼성전자 순현금 167조5900억원, 현금은 189조9990억원 — 같은 값을 매체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었다
- 삼성전자 2분기 D램 값 40%대 중반·낸드 60%대 후반 올랐다 — 출하량은 D램 10%대 초반, 낸드 한 자릿수대 초반
- 7월 반도체 수출 410억1000만 달러 — SK하이닉스 몫이 얼마인지는 네 기사 어디에도 없다
- SK하이닉스 경력채용 54개 직무, 평소의 약 5배 — 기본급 2964% 성과급에 비반도체 대기업까지 촉각
-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 — 회사는 거래소 공시로 부인, 정부도 "협의한 적 없다"
- SK하이닉스 ADR 공매도 잔고가 유통주식의 약 13% — 같은 종목을 국내 투자자는 상장 이후 8억1239만달러어치 사들여 순매수 1위였다
- 삼성전자 2분기 시설투자 16조8000억원 — 반도체에 15조4000억원,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숫자만 모았다
- 삼성전자·브로드컴 290조원 협력의 정체 — 서명된 것은 업무협약이고, 물량과 단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 SK하이닉스 청주 P&T7에 7조931억원 — 자기자본의 5.88%, 총 투자비는 그대로인데 이번 결의 금액만 늘었다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처리수, 고삼호수로 곧장 — 안성 주민 500여 명과 트랙터 20대가 8월 3일 거리로 나왔다
- SK하이닉스가 쥔 키옥시아 지분은 14.17%인가 15%인가 20%대 중반인가 — 기준이 다른 네 숫자
- 삼성전자 파운드리 8나노 이하 가동률 — 회사는 '최대 수준', 한 기사 부제는 '100% 도달'
- SK하이닉스 LPDDR6 첫 고객은 샤오미 — 중국 CXMT의 12.8Gbps 하반기 양산설, 확인된 것과 안 된 것
- 마이크론 대만 노조가 SK하이닉스를 사례로 든 이유 — 성과급 상한 200%, 노조원 500명에서 4000명으로
- SK하이닉스가 8월 4일 밤까지 말을 못 한 이유 — ADR 상장 뒤 25일, 미국 규정이 입을 막았다
- 7월 D램 고정거래가격 24달러·낸드 30.05달러 — 연속 상승 개월 수는 매체마다 갈렸고, 같은 날 삼성전자는 8.76% 내렸다
- 삼성전자 주가 23만9500원, 8.76% 급락 — 외국인 지분율 46.7%로 2009년 이후 최저
- D램 가격, 3분기 상승률 13~18% 전망 — 구형 DDR4가 DDR5 값을 따라잡은 자리에서 벌어진 일
- SK하이닉스 LTA 10여 곳 — 5년짜리 장기공급계약이 묶은 것과 안 밝힌 것
- SK하이닉스 설비투자 40조원 후반 — 청주 M15X·용인 1기 팹, 돈이 어디로 가나
- 삼성전자 HBM 점유율, 21%·41%·48% — 기준이 다른 세 숫자를 갈라놨다
- 삼성전자가 메모리 생산능력 60~70%를 5년 장기계약으로 돌린다 — LTA가 무엇이고 무엇이 확인 안 됐나
- 삼성전자 테일러 2공장 연말 착공 — 370억 달러·2나노·2030년, 확인된 숫자만 모았다
- 7월 개인이 순매수한 종목 218개 — 순매수액의 86.9%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몰렸다
- SK하이닉스 8월 20~26일 신입 서류 접수 — 학력·나이 제한 없애고 자기소개서도 뺐다
- 문샷 키미 K3, 엔비디아 칩 2만 장 — 산 게 아니라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빌렸다
- 퀄컴, 9월 1일부터 칩값 일괄 인상 — 인상 폭은 '두 자릿수'와 '5~10%'로 갈렸다
- 창신메모리 상장 첫날 465.82% — 시가총액 695조3600억원, 중국 A주 1위가 된 D램 점유율 4위
- 메타 주가 급락과 AI 자본지출 1300억~1450억 달러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엔비디아 2380억 달러 감소 — 일주일 새 반도체 상위 20곳에서 1.3조 달러가 빠졌다
- TSMC, 올해 설비투자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 애리조나에 1000억 달러 추가
- 아마존 올해 설비투자 2200억 달러 — 늘어난 200억 달러의 이유로 지목된 '메모리 값', 2분기 매출은 2006억 달러
- 엔비디아, 오픈AI 데이터센터에 2500억 달러 보증 논의 — 확정된 것과 협상 중인 것
- 효성중공업 27.61%·LS ELECTRIC 22.95% — 반도체가 오른 다음 날 전력주에 무슨 일이 있었나
- 삼성전자 26.81%, 무엇이 밀었나 — 하루 만에 뒤집힌 다섯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