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전체 기사
모두 99편. 최신순입니다. 증시 전문 이전의 생활·정책 단신 2편은 전체 기사 아래 묶음에 있습니다.
2026년 9월1편
2026년 8월91편
-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시가 단일가매매 도입 검토 — 내년 1월 목표, 1주 하한가 재발 방지
- 7일 연속 1조씩 샀는데 왜 내리나? — 기타법인 10조, 코스피는 -1.79%
- 기타법인이 6거래일 연속 하루 1조 원대를 샀다, 코스피 누적 8조5707억 원
- 코스피는 왜 4% 급락으로 출발했나? — 미국 투매 전이에 하이닉스 성과급 부결까지
- 믿었던 하이닉스마저 왜 밀렸나? — 코스피 6696 마감
- 같은 날 두 시장 갈렸다? — 코스피 +0.7% 코스닥 -5%
- 40조가 답을 받았나? — 하이닉스 +12%, 코스피 +6%
- 외국인 3.5조 던졌다? — 6일 만의 변심, -5.8% 마감
- 코스피 왜 무너지나? — 19년 만의 美 금리가 덮쳤다
- 코스닥 6.97% 급등 854.47 마감 — 방아쇠는 SK하이닉스 54조 확정, 장비주가 두 자릿수로 뛰었다
- 개장하자 나온 숫자가 장을 뒤집었다 — 삼성전자 4.13% 마감
- 뉴욕은 내렸는데 코스피가 6500을 찍었다
- 코스피 6800, 누가 밀어올렸나? — 답은 외국인 9627억
- 코스피 나흘에 8.8% 오른 힘은? — 외국인 이틀째 2조원대
- 코스피 12% 뛰었는데? — 하락 베팅 19조로 불었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 하루 2조8357억을 부었다
- 코스피 변동성이 커진 몫의 3분의 1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나왔다 — 자본시장연구원이 코스피200을 뜯어본 결과
- 지수는 내렸는데 943개 중 862개가 올랐다 — 삼전닉스 코스피 시총 비중, 일주일 새 54.04%에서 48.95%로
- 코스피, 가격보다 거래가 먼저 말랐다 — 8월 일평균 26조2천770억원, 두 달 전의 절반 밑
- 미국 고용이 2만3000명 줄자 S&P500은 사상 최고 — 그 상승장에서 SK하이닉스 ADR은 3.92% 내렸다
- 코스피 6258.77로 마감 — 외국인 8625억 순매도, 삼성전자 +0.22% SK하이닉스 -4.88%
- 호르무즈에 유가가 뛰자 코스피가 뒤집혔다 — 장 초반 반등이 -1.30%로, SK하이닉스 -4.55%
- SK하이닉스가 11주 거래로 하한가를 찍었다 —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열흘 새 세 번째, 보완책은 다음달 14일
- 코스피 4.58% 급락, 그런데 오른 종목이 490개로 더 많았다 — 지수를 끌어내린 건 시총 44%짜리 두 종목이다
- 소프트뱅크 장중 13% — 아시아 AI 랠리의 진원과, SK하이닉스 5.5%·삼성전자 2.4%가 어느 시점 값인지
- 삼성전기 14.43% 마감 135만6000원 — 6월 고점의 절반까지 빠졌다가 나흘 만에 되돌린 자리
- 코스피 종가 3.76% — 장중 4.96%에서 밀렸고, 개인 순매도는 3911억에서 1조1850억으로 커졌다
- 코스닥 사흘에 21.1% — 1997년 출범 이후 세 번째, 그런데 이익 전망은 그대로다
-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3거래일 만에 발동 — 9시24분 선물 5.12%, 개인은 3911억을 팔았다
- 삼성전자 상반기 영업이익 146조7000억원 — 법인세 중간예납 마감은 8월 31일, 두 회사가 낼 세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코스피 시가총액 921조 증발과 922조 증발 — 같은 폭락, 다른 계산
- 7월 31일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 비차익 5조1036억원 순매수, 차익거래는 8127억원 순매도
- 외국인 코스피 누적 순매도, 190조4006억원과 191조4000억원대는 같은 숫자가 아니다 — 마감한 날이 7월 21일과 8월 4일로 다르다
- 코스피가 한 달 새 32.64% 빠지는 동안 증안펀드는 왜 한 번도 안 열렸나 — 약정 10조7600억, 2024년 기준 즉시 쓸 수 있던 현금은 1228억
- 코스피 개장 전 뉴욕증시 마감 — 다우·S&P500 나란히 사상 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55%와 5.7%로 갈렸다
- 코스피 변동성이 MSCI 선진지수 문턱에 남긴 것 — 12년째 관찰대상국 등재 실패, 9월 역외 원화결제 시범운영
- 코스피에서 빠진 돈은 어디로 갔나 — 서학개미 7월 미국 주식 순매수 46억달러, 중간 집계로는 전달의 4배
- 코스피200 야간선물 1029.95 — 현물 종가 1000.03보다 29.92포인트 높다, 개장 전에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8월 4일 개인 순매수가 8184억원과 8186억원 두 벌로 보도됐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등락률도 매체마다 갈렸다
- 코스피 8월 4일 업종별 — 건설 8.87%·통신 5.56%가 끌었고, 내린 업종은 보험 하나였다 (삼성전자 0.21%·SK하이닉스 0.64%)
- 삼성전자 주가, 8월 4일 오전 9시 35분에 233,000원 — 그 시각까지 고가 244,500원·저가 233,000원, 마감은 24만원
- 코스피 프로그램매매는 4066억 순매도였다 — 8월 4일 지수를 올린 건 누구였나
- 신용융자 잔고 27조4438억원, 코스닥은 6년 만의 5조원대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증거금률 45%·코스피200 선물 21% — 거래소가 8월 3일 올린 것과 안 올린 것
-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43회 중 25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허용 이후 — 국회의원이 받은 거래소 자료를 뜯어봤다
- 코스피 하루 거래대금 80조원대에서 20조원대로 — 투자자예탁금 104조원, 개인 거래 비중 31.23%
- 코스피 8월 4일 마감 6358.95 — 장중 6080.25까지 밀렸다 1.62% 반등, 코스닥은 5.88% 급등에 3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 서킷브레이커는 8%가 1분 버티면 걸린다 — 7월 29일 12시 32분 32초, 코스피가 20분 멈춘 경로
- 코스피 PBR 1배 미만, 600개인가 596개인가 — 하루 차이로 갈린 집계
- 코스피 거래대금 7월 하루 36조8750억원인가 66조3000억원인가 — 집계 범위가 다른 세 숫자
- 코스피 지수는 22.19% 내렸는데 내린 종목은 61.7% — 7월 급락장 확인된 숫자
- 코스피 외국인 6월 순매도, 49조인가 51조인가 — 같은 금융감독원 자료에서 갈린 숫자
- 미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479종, 한국은 두 종목 위에 16종 — 코스피 변동성이 유독 컸던 구조,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시가총액의 51.23%가 삼전닉스 — 6월 22일엔 55.67%, 지난해 말엔 34.04%였다
- 뉴욕증시 다우 5만3178.41 사상 최고 — 코스피 개장 전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코스피 개인 순매도 11조 6850억원 — 사흘 물량을 외국인 7조 3640억원·기관 4조 4080억원이 받았고, 예탁금은 5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왔다
- 원달러 환율, 7월 한 달에 125.4원 빠졌다 — 코스피도 같이 빠진 게 왜 이례적인가
- 증시 긴급조치권 법제화 착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2배를 당국이 직접 낮출 수 있게 된다는 것, 확인된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
- 코스피 폭등한 날 ETF 괴리율 초과 195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 가운데 8종,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모건스탠리 코스피 9000 보도 — 목표치 9000과 36%는 같았고, 날짜·기준·등급 표기는 갈렸다
- 삼성전자 공매도 1조1103억4700만원 — 8월 3일 코스피 1위, 확인된 숫자와 확인 안 된 것
- 투자자예탁금 5개월 만에 최저 — 가장 낮았던 값은 7월 22일 103조8765억원, 7월 31일 기준은 104조1354억원
- 코스피 변동성, 한 주 만에 1001.89포인트 반등 — VKOSPI는 장중 93.27까지,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국민연금·연기금은 7월 코스피 급락장에서 얼마를 샀나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미국 7월 ISM 제조업 PMI 55.6 — 생산 58.5·고용 52.8, 가격은 71.1로 계속 내려왔다
- SK하이닉스 8.79% 하락 156만7000원 — 상한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는 338.00포인트 밀렸다
- 갤럭시 Z 폴드8 사전판매 3일 마감 — 출고가 227만8100원, 7일 순차 출시, 예약 물량은 업계 추산 전작의 약 3배
-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 개장 직후엔 차익거래가 '사자'였다 — 종가엔 합계 2조2848억원 매도 우위
- 코스피가 5% 빠진 날 코스닥엔 매수 사이드카 — 올해 몇 번째인지가 매체마다 다르다
- 역대 최대로 담았던 외국인이 하루 만에 순매도 — 코스피 6257.45로 5.12% 하락, 수급 금액은 매체마다 다르게 적혔다
- 코스피 6257.45 마감 -5.12% — 17.91% 오른 다음 거래일, 그런데 오른 종목이 455개로 더 많았다
- 팔란티어 2분기 실적 8월 3일 미국 증시 마감 뒤 — 회사가 내놓은 숫자와 시장이 적어둔 숫자
- 이번 주 코스피 일정 (8월 3~7일) — 4일 한국 7월 소비자물가, 7일 미국 고용보고서, 5일 AMD·6일 샌디스크 실적
- 코스피 7월 -22.19% 확정 — '역대 최악'이라던 숫자와 마감 숫자가 다르다
- 스페이스X 첫 분기 성적표, 8월 4일 장 마감 뒤 나온다 — 확인된 숫자와 아직 모르는 것
- MTS 종목명 옆에 '저PBR'이 붙는다 — 코스피 업종 하위 25%·코스닥 하위 10%, 명단 공표 규칙
- 코너스톤 투자자 11월 13일 시행 — 기관 몫에서 코스피 20%·코스닥 30%를 떼고, 개인 배정분 25%는 계산에서 빠진다
- 청년미래적금 계좌 개설 8월 7일 마감 — 신청 234만3000명, 통보를 받았어도 앱에서 직접 열지 않으면 이번 심사로는 가입이 안 된다
- 애프터마켓 9월 14일 개장 — 오후 8시까지 정규장처럼 체결되지만 사이드카는 걸리지 않는다
- 관리종목 지정은 적자가 아니라 시가총액으로도 걸린다 — 7월 코스닥 급락 뒤 요건에 닿은 종목들
- 법인세 중간예납은 8월 31일에 끝난다 — 계산법이 두 개고, 1천만원을 넘으면 분납 기한이 갈린다
- 반기보고서 마감은 8월 14일 — 그런데 같은 8월에 어떤 회사는 15일을 더 받는다
- 서킷브레이커는 20분, 사이드카는 5분 — 7월에 네 번 멈춘 증시의 기준값 정리
- 레버리지 ETF 상장 뒤 코스피 하루 변동폭 1.9배 — 올해 VI 발동 8만3834건, 2020년도 넘었다
- 딜리셔스 공모주 청약 8월 3~4일 — 공모가 7000원 확정, 코스닥 상장은 12일
- SK하이닉스 상한가, '사상 첫'인가 '17년 만'인가 — 네 기사가 댄 기준이 서로 달랐다
- SK하이닉스 장중 첫 상한가와 같은 주, 노사 4차 교섭은 빈손 — 5차 본교섭은 8월 4일 청주캠퍼스
- 매수 사이드카는 개장 6분 뒤에 걸렸다 — 코스피 시가는 1.15% 상승이었다
- SK하이닉스 상한가 친 날, 개인은 10조를 던졌다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주민세는 8월이 마감이다 — 사업소분 1일부터, 개인분 16일부터, 둘 다 31일까지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매체마다 3조7743억원에서 5조6369억원 — 같은 하루인데 왜 숫자가 다른가
2026년 7월7편
- SK하이닉스 강제청산, 프리마켓 한 주가 해외 선물 지수로 흘러간 경로
- 코스피 6595.45로 마감 — 개인이 10조 5017억을 팔고 외국인이 받았다
- SK하이닉스 상한가 171만 8000원 — 같은 날 39개 종목이 함께 상한가로 끝났다
- 삼성전자 +26.81%, 26만 2500원 마감 — 시가총액 약 324조 4500억 늘었다
- 나스닥 6거래일 만에 반등 — MS 하루 640조 늘고 반도체 8.2% 급등
-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가 해외 코인선물 826억 청산으로 번졌다 — 확인된 것과 아직 빈칸
- 집이 없어도 나온다 — 2026년 주민세, 올해는 8월 31일에 진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