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체 기사
모두 99편. 최신순입니다. 증시 전문 이전의 생활·정책 단신 68편은 전체 기사 아래 묶음에 있습니다.
2026년 9월3편
2026년 8월83편
- 삼성전기, 4분기 MLCC 인상 대상을 완성품 업체까지 넓힌다
- LG전자가 버지니아에 칠러 공장을 추진한다, 2011년 진출 후 15년 만의 해외 거점
- 효성중공업만 올랐다, 왜? — 전력기기 3사, 행정명령 급등 다음 날 갈렸다
- 주가는 급락했는데 환율은 왜 내리나? — 7거래일 연속 하락, 11개월 만의 1370원대
- 미국 최대 공장이 된다? — 현대차 조지아 80만대 검토
- 사이드카가 반대로 걸렸다? — +5.89%, 하루 만에 회복
- 7200 찍고 왜 무너졌나? — 기관이 1.2조 팔았다
- 블랙록이 알테오젠 5.03%를 신고했다 — DART 원문으로 확인한 269만4448주, 목적은 「단순투자」
- 719p 누가 밀었나? — 외국인 6.5조, 개인 7조 팔았다
- 블랙록의 한국 쇼핑 목록을 열어봤다 — 공시 3건의 공통점
- 삼전닉스 주주 몇 명? — 1143만, 반년새 605만 늘었다
- 삼전닉스서 빠진 돈 어디로? — 바이오 ETF 21% 답했다
- FDA는 왜 셀트리온에 급행표를 줬나? — ADC 3종 전부다
- 오늘부터 하루 12시간 멈춘다 — 현대차에 겹친 세 가지
- 국민포털이 처음으로 밀렸다 — 17만7837명 차이
- SK하이닉스 '1주' 하한가가 코인 선물 800억대를 청산시켰다 — 체결가 하나가 파생상품 기준가격이 되는 경로
- 히트펌프 예산 145억이 1000억 되나 — 제주 시범이 전국으로, LG전자 등 4개사가 붙는 판
- 삼전닉스 분기 합산 이익이 200조를 향한다 — 커브는 완만해지고, 배분 요구는 커지고, 추격은 좁혀진다
- 신한은행 신규 가계대출 평균금리 연 5.19% — 한 달 새 0.31%p, 5대 은행 중 처음 5% 위로
-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동 LNG 복합발전 EPC 낙찰자로 뽑혔다 — 다만 계약도 금액도 아직이다
- 배터리가 오른 이유가 전기차가 아니었다 — 상반기 ESS 출하량 98% 증가, 전기차는 10%
- 7월 ETF 시장에서 77조7960억원이 빠졌는데 98.2%가 상위 10곳에서 났다 — 삼성·미래에셋 둘이 54조3617억원
- 전력기기 3사, 반년 만에 작년 수주액에 근접 — 효성중공업 99%·HD현대일렉트릭 76%, 목표는 줄줄이 올렸다
- 두산스코다파워 영국 프로토스 터닝기어 자동시험 통과 — 다만 상업운전은 아직 네 단계가 남았다
- 네이버제트 쟁의 찬반투표 98% 가결 — 실제 파업이면 네이버 그룹 첫 사례, 8월 20일에는 통합교섭 선포식
- 알테오젠 5219억 기술수출 — 상대도 품목도 안 밝혔고, 규제 허가가 나야 이행되는 조건부다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20% 컸는데 LG엔솔·SK온 점유율은 내려갔다 — 중국 7개사가 72.4%
- 머스크 「생산 20%, 수요 200%」 — 그 말을 한 자리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시간외 7% 빠졌다
- 전력기기 3사 수주잔고 36조7254억 — 효성중공업은 반년 만에 작년 한 해치를 따라잡았다
- 공매도 금지, 왜 안 나오나 — 한국거래소 “요청받은 적 없다”와 확인 안 된 것
- 대동기어 유상증자 경쟁률 95.63대 1 — 800억 계획이 403억으로, 신주는 8월 11일 상장
- 구글 CAPEX 2050억달러로 상향 — 삼성에 걸리는 숫자는 어디까지 확인됐나
- 아틀라스 가격, 보도마다 네 개 숫자 — 32만달러·30만달러·13만달러·2억원 중 무엇이 확인된 것인가
- ETF 순자산 400조가 무너졌다 — 한 달 증발액이 100조·128조·130조로 갈린 이유
- 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 상장 — 상장일을 다섯 기사가 다르게 적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자정에 사라진다 — 잔액 확인법과 쓸 수 있는 곳
- 서킷브레이커 이틀 연속 뒤 반대매매 1038억 원 — 미수금 1조1999억원·신용거래융자 32조9950억원, 네 매체가 보도한 값만 모았다
- 아틀라스 훈련소 RMAC, 8월 조지아 가동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유니트리 상장, 8월 10일 청약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뉴로메카 유상증자 781억5000만원 조달 확정 — 8월 4일 주금 납입, 돈이 갈 곳으로 회사가 든 것은 포항 신공장과 연구개발 인력이다
- 7월 반대매매 9927억 5400만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의 39%는 외국인,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엔화 환율 164엔에서 150엔대로 — 미·일 공동 개입, 28년 만인가 15년 만인가
- LG 클로이드가 가정보다 제조 현장에 먼저 들어간다 — 전세계 사업장 130여개 투입 검토와 양재 캠퍼스 100대 실증
- 아틀라스 부품 1만개 — 현대모비스·에스엘·화신정공까지, 국내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맡기로 했나
- 단일종목 ETF 하루 거래대금 1조원대 — 기본예탁금 3000만원 이틀 뒤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보스턴다이내믹스 월섬 로봇·AI 센터 — 1억달러·1250명·2027년 중반, 그리고 두 기사가 밝히지 않은 것
- 7월 반대매매 8000억원대, 신용융자 잔고는 28조9349억원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보스턴다이내믹스에 현대차가 5년간 3조5000억 — 확인된 금액과 출처마다 엇갈리는 숫자
- 롯데카드 8월 1일부터 신규 발급 정지 — 9월 15일까지, 쓰던 카드는 그대로
- 메타·블랙록 엘패소 데이터센터 벤처 — 총 개발비 약 140억 달러, 지분 80%는 블랙록 펀드가 갖고 메타는 20%와 약 130억 달러 잔존가치 보증을 남긴다
- 대차잔고 151조9702억원, 공매도 순보유잔고 18조868억원 — 같은 주 기사에 실린 두 숫자가 다른 이유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는 8월 31일에 끝난다 — 상반기에 판 주식 중 무엇이 걸리고 무엇이 안 걸리나
- 알뜰폰 데이터 안심옵션 8월 개방 — 기본 데이터 다 써도 400Kbps로 계속, 요금제 약 90종은 추가비용 분담 없이
- ‘가계대출 3조8261억 늘었다’는 어느 통계인가 — 5대 은행·금융당국·한국은행이 서로 다른 숫자를 내는 이유
-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방안 —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를 나눠 적는다, 증권신고서 지침은 즉시·나머지는 연내 순차
- 미수동결계좌 30일 — 미수금을 결제일까지 못 채우면 모든 증권사 계좌에서 증거금 현금 100%
- OPEC+ 9월 하루 18만8000배럴 증산 — 4분기엔 멈추고 2022년 감산 200만 배럴은 남는다
- 무상증자 권리락일에 주가가 낮게 다시 매겨지는 이유 — 부스타 1주당 1주, 알테오젠 1주당 0.3주 배정으로 본 기준가격 조정
- 8월 의무보유 해제 45개사 1억8078만주 — 누가 얼마나, 언제 풀리는지 정해진 규칙
- 조회공시 요구를 받으면 회사는 언제까지 답해야 하나 — 오전엔 당일 오후, 오후엔 다음 날 오전
- ASML 주가 급락 — 중국 이머전 DUV 양산 보도,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공모주 청약증거금은 왜 이자가 0원인가 — 지금 정해진 규칙과 금융위가 바꾸겠다는 것
- 코픽스는 누가 어떻게 정하나 — 기준금리와 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따로 움직이는 이유
- 5%룰은 누구에게 무엇을 신고하게 만드나 — 지분 공시 의무와 '경영참가 목적'이 갈리는 지점
- 정리매매가 시작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 거래정지부터 상장폐지일까지, 시장에서 나가는 종목이 밟는 순서
- GDP 속보치는 확정된 숫자가 아니다 — 2분기 0.6%가 9월에 다시 계산되는 이유, 1분기엔 1.7%가 1.8%로 바뀌었다
- MSCI 8월 정기변경, 한국시간 13일 오전 발표 — 종목을 넣고 빼는 기준과 이번에 처음 적용되는 개정 규칙
- 투자경고종목이 되면 신용으로 못 산다 — 위탁증거금 100%·대용증권 불가, 거래소가 예고한 면제안은 시행 여부 확인 안 됨
- 경상수지와 무역수지는 같은 수출을 다르게 센다 — 발표 기관도 계상 시점도 평가 기준도 다르다
-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다음 날 하루 공매도가 막힌다 — 7월 30일 적용 명단과 하루가 더 붙는 조건
- VI 발동은 그 종목 하나에 걸린다 — 한국거래소 2분 단일가·임의연장 30초,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와 멈추는 범위가 다르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2차 보완책 — 7월 31일 현금 3000만원은 이미 걸렸고, 투자한도 20%는 아직 예시다
- 기본예탁금 3000만원, 대용증권은 안 된다 — 시행 첫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0종 거래대금 64.2% 감소
- 증권거래세, 손해를 보고 팔아도 붙는다 — 올해 상반기 6조8000억원·1년 만에 338.7%
- 환율 종가가 두 개인 이유 —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와 오전 6시 야간 종가
- 미국 기준금리 3.50~3.75% 5연속 동결 — 반대표 3명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요구했다
- 연준 금리 동결인데 반대표 3장은 전부 '인상' — 9월이 새 의장 워시의 시험대
- 7월 소비자물가 8월 4일 발표 — 다음 금통위는 27일, 6월엔 3.2%였다
- 중복상장 규제 8월 3일 시행 — 물적분할 자회사는 3%룰 주주동의, 이사회엔 다섯 가지 절차 의무
- 두산, SK실트론 지분 70.6%를 2조3000억원에 인수 — 최태원 회장 몫 29.4%는 이번 계약에서 빠졌다
- 현대로템 주가 52주 신저가인데 수주잔고는 30조4046억 — 숫자만 놓고 본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24시 소멸 — 전국 3540만 3928명·6조 1123억 원, 남은 돈은 환수
- 두산에너빌리티 수주잔고 26조3509억 — 상반기 수주 7조1225억, 올해 목표는 13조3000억
2026년 7월13편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상반기 439% 벌고 7월에 67% 잃었다 — 공개주식 전량 씨타델로
- 6월에 49조 판 외국인이 오늘 아침 3조7천억을 담았다 — 9시 6분 2초, 사이드카
- 코스피 개장 3분 만에 13.91% — 9시 6분 매수 사이드카, 하이닉스 25%
- 삼성전자 영업이익 89.5조 — 반도체가 89.2조, 스마트폰·가전은 8,000억 적자
-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3,620주를 샀다 — 47억8,564만원, 나눠 보면 그날 종가와 딱 맞는다
- 대한전선 2분기 매출 1조1987억 역대 최대 — 수주잔고 첫 4조, 그런데 이익률은 1분기보다 낮다
- SKT 8~9월 혜택, 날짜·요금제·나이로 갈린다 — '월 1만 원'이 성립하는 세 가지 조건
- 밤에 아이 아플 때 갈 곳 5곳 늘었다 — 추가된 병·의원 어디인지, 몇 시까지 하는지 전부 (기존 13곳 포함)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어디에 어떻게 하나 — 회사의 조사 의무와 벌칙까지 (고용노동부 새 매뉴얼)
- 7월 31일 기본예탁금 3천만 원 —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가 내놓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조치 날짜별 정리
- 숙소 요금표 안 붙이면 한 번에 영업정지 5일 — 8월 4일부터 한옥체험업·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도 걸린다
- 개인투자용 국채 8월 청약, 10일부터 닷새 — 1,500억원 발행 계획과 신청 절차 정리
-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3분기 중 발표 — 7월 일자리전담반이 논의한 것과 이번 자료에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