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전체 기사
모두 51편. 최신순입니다. 증시 전문 이전의 생활·정책 단신 1편은 전체 기사 아래 묶음에 있습니다.
2026년 9월1편
2026년 8월46편
- CXMT 상반기 매출 1503억1000만위안(약 31조원), 전년 대비 873.6% 급증하며 흑자 전환
- 원·달러 환율 두 달 새 12% 하락, 1550원대에서 1370원대로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 원화 매출 감소 효과
- 엔비디아도 메모리값에 비명? — 매출 962억달러 신기록, 이익률은 깎였다
- 블랙핑크 10주년 주간, YG의 돈은 신인이 벌었다 — 2분기 영업익 110억의 주역은 베이비몬스터·트레저
- 2분기 스마트폰 매출의 49%를 애플이 가져갔다 — 삼성전자는 16%, 값을 안 올린 쪽이 이겼다
- 급락을 부른 그 실적의 반전 — 샌디스크 「공급은 2027년 이후까지 할당제」, 장기계약이 업계로 번진다
- 알테오젠 2분기 영업이익 342억원 흑자 전환 — 그런데 전분기와 비교하면 다 줄었다
- 네이버 2분기 매출 3조3천888억원 역대 최대, 그런데 영업이익은 0.2% 줄었다
- 2분기 상장사 61.7%가 컨센서스를 넘겼다 — 삼성전자는 5.5% 위, SK하이닉스는 6.4% 아래로 갈렸다
- 샌디스크 다음 분기 컨센서스가 108억달러와 111억달러로 갈렸다 — 같은 가이던스가 「부합」도 「하회」도 됐고, 그날 SK하이닉스는 10.37% 빠졌다
- 솔리다임은 자회사가 아니라 손자회사다 — 그리고 떠도는 매출 9조1751억원은 지금 상장하려는 그 법인 숫자가 아니다
- LG애드솔루션 상반기 매출 약 50% 증가 — 연간 8억5000만달러 전망, IPO는 공개매수 뒤로 미뤘다
- 셀트리온 상반기 영업이익 7737억, 97.4% 증가 — 서정진 회장은 8월 10일 파리부터 약국 직판망을 점검한다
- DB하이텍 상반기 영업이익 1721억 — 순이익이 132% 늘었고, SiC·GaN 양산 시점은 본문과 제목이 다르다
- 삼성전자 2분기 전망, 증권사 22곳이 이렇게 빗나갔다 — 컨센서스는 1.7% 높게, IBK는 11조8205억 낮게
- 팔란티어 상업 매출 149% — 정부 부문을 거의 따라잡은 날, 한국 전선주가 뛰었다
- CXMT가 3년간 쓴 1852억 위안은 같은 기간 매출의 2배 — SK하이닉스를 쫓는 방식
- '영업이익 n% 성과급' 국회 토론회 — 상법 개정 전에 합의한 SK하이닉스, 개정 후에 합의한 삼성전자는 책임이 다르다는 지적
- 피델릭스가 삼성전자에 114억 메모리 공급 — 자기 매출의 21.3%, 시작은 2027년 4월
-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6%, 마이크론 80.4% 밑이다 — 그런데 비교한 분기가 어디에도 안 적혔다
- 로보스타 1분기 매출의 44.2%가 LG전자향 111억2600만원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삼성물산 건설부문 2분기 영업이익 2020억원, 71.2% 증가 — 회사는 하이테크 공사와 해외 플랜트를 이유로 들었다
- 삼성전자 HBM4, 3분기 매출이 전분기의 3배 이상 — 하반기엔 전체 HBM 매출의 60%를 넘긴다고 회사가 말했다
- 삼성전자 낸드 매출의 60%가 서버용 SSD로 — 2분기 낸드 평균판매단가는 한 분기 만에 60% 후반 올랐다
- SK하이닉스 순이익 93조9226억원, 매출 79조3187억원보다 많았다 — 한 매체는 "자료만으로는 확인 어렵다", 다른 매체는 투자자산 이익 63조2700억원을 짚었다
-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26일 — 회사가 내놓은 910억 달러, 확인된 숫자만 모았다
- ARM 1분기 매출 12억8900만 달러로 최대 — 연간 로열티 성장률 기대치는 20%에서 '높은 10%대'로
- 테슬라 2분기 실적, 인도량은 역대 2분기 최대인데 영업이익은 57% 줄었다 — 숫자로 확인
- 메타 주가 9.64% 급락 — 매출은 28% 늘었는데 잉여현금은 7억 8400만 달러로 줄었다
- 아마존 실적, AWS 37% 성장에도 캐펙스 2200억 달러로 올린 이유 — 확인된 것과 확인 안 된 것
- 애플 실적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급락 — 팀 쿡이 말한 '100년에 한 번 오는 메모리 홍수'와 47~48% 마진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 900억 달러 — 애저 43% 성장, 애저 연매출 1,000억 달러 첫 돌파
- 인텔 파운드리, 한 분기 영업손실 20억 8900만 달러 — 데이터센터·AI 매출은 59% 늘었다
- 메타 실적, 매출은 28% 늘었는데 순이익은 줄었다 — 캐펙스 1450억 달러의 청구서
- 애플 주가 7.35% 급락 — 역대 최고 6월 분기 실적을 낸 다음 날, 시가총액 1위를 엔비디아에 다시 내줬다
- AMD 2분기 실적 발표일은 8월 4일인가 5일인가 — 매체마다 다르게 적혔고 한국 시간 환산은 어디에도 없다
- 아모레퍼시픽 2분기 영업이익 1173억? 1228억? — 숫자가 두 개인 이유
-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 리튬은 '첫 흑자' — 증가율은 매체마다 달랐다
- 현대건설 수주잔고 103조9831억, 그런데 매출은 11.4% 줄었다 — 2분기 숫자 그대로 보기
- HD현대 2분기 영업익 4조1246억 — 계열사 여섯 곳 숫자를 하나씩 열어봤다
- 효성중공업 2분기 영업이익 2643억원, 수주잔고 17조5000억 — 연간 수주 목표를 8조4000억원에서 12조원으로 올렸다
- LG전자 실적, 2분기 영업익 1조5791억 역대 최대 — 어느 사업부가 벌었나
- 배터리 3사 흑자전환 — LG엔솔 영업익 1133억, 같은 분기 AMPC는 2410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분기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 방산보다 조선이 더 벌었다
- 대덕전자 2분기 영업이익 702억7600만원 — 같은 공시인데 증가율이 3666%와 3599%로 갈렸다
- 현대차 기아 2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인데 영업이익은 줄었다 — 숫자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