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자사주 전체 기사
모두 29편. 최신순입니다.
2026년 9월3편
2026년 8월26편
- 삼성전자 110조 환원에 자사주 소각이 빠진 이유 — 금산법 10%룰, 삼성생명 8.5%와 삼성화재 1.5%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약 30조원, 기준일은 9월 30일 — 2분기 374원 다음 순서
- 같은 자사주 소각인데 현대차는 이틀 내렸고 SK하이닉스는 12.73% 올랐다
- 환원 랠리에 찬물? — 박현주 "배당보다 투자" 정면 반론
- 몇 표 차로 부결됐나? — 25표. 하이닉스 성과급 자사주안, 재협상 간다
- 외국인이 3.8조를 팔았는데 왜 올랐나? — 자사주 매입이 받친 대반전
-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 SK하이닉스 노조가 오늘부터 투표한다
- 배당과 소각은 무엇이 다른가 — 삼성과 SK가 고른 길
- 삼성전자 자사주 15조 취득이 오늘 시작됐다 —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
-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시 전문 — 90~110조는 어떤 돈인가
- 같은 주주환원인데 왜 갈렸나? — 개장 직후 삼성전자 급락, SK하이닉스는 상승
- 이틀간 2.2조 누가 샀나? — 자사주 매입이 수급에 보인다
- 하이닉스 환원, 나왔다? — 40조 소각 + FCF 절반 이상
- 기아 노조 요구안의 핵심은 자사주다 — 1인당 246주(약 4000만원), 회사 보유분 181만주 전량
- 성과급을 자사주로 주겠다는 제안이 통합노조를 불렀다 — SK하이닉스 준비모임 사흘 만에 3500명
- 7월 한 달 상장사 90곳이 배당 7조4000억을 결정했다 — 1년 전보다 17%, 자사주 소각은 금융지주 릴레이
- SK하이닉스, 장 마감 뒤 공시 5건 — 주당 375원 분기배당, 추가 주주환원은 3분기에
- SK하이닉스 입을 막던 25일이 끝났다 —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록 주주환원 발표가 없다
- 이재용 배당금 728억 — 삼성전자 상반기 배당 4조9092억, 확인된 숫자와 확인 안 된 것
- 삼성전자 성과급을 자사주로 줬다 — 임원 928명에 113만2477주, 노태문 57억7000만원·전영현 26억6000만원
- 삼성전자 2분기 배당 주당 374원 — 지급일 8월 28일, 기준일은 6월 30일이었다
- 삼성전자 자사주 45조5000억원 매입·소각 요구 — 액트가 이사회에 보낸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
-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연내 구체화' — 순현금 69조를 쌓고도 방식·규모·시점을 안 밝힌 이유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사주 3045주 매입 — 단가 23만원·7억35만원, 보유 12만4280주로
- 중간배당은 언제 통장에 들어오나 — 상법이 정한 '결의일부터 1개월', 그리고 기준일 2영업일 전이라는 매수 시한
- 자사주 소각, 이미 갖고 있던 몫은 2027년 9월 5일까지 — 2026년 3월 시행 상법이 정한 시한과 예외 업종